‘사기꾼과 천사 착각 그리고 한국 기독교’ ‘기독교는 노예종교이다’ ‘기독교의 삽질들’ ‘기독교의 욘사마 장경동 목사와 너무 대비되는군’ ‘기독교인들은 2%가 부족하다’ ‘아래 범죄 없는 세상이란 대학생분 보시지요’Sep 25, 2007 11:39 AM PDT
연합감리교회(UMC) ‘소수인종 여성목회자대회’가 2008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래디슨 호텔 에서 열린다. 1982년 모임 이후 전국적인 규모로 처음 갖는 이번 소수인종 여성 목회자 모임에서는 연합감리교회 안의 소수인종 여성 목회자의 진보와 교단 내 여러 과제를 다룰 예정이다.Sep 25, 2007 11:28 AM PDT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에서 22일(토) 열린 ‘제 5회 밀알 일일찻집’ 행사가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답지한 가운데 마쳐졌다. 밀알선교단 자체 운영비 마련을 위해 열린 이날 일일찻집은 자원봉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섬김과 정성으로 마련된 다양한 차와 다과가 제공됐고, 음식바자회도 열려 방문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했다. Sep 25, 2007 02:27 PM EDT
요셉은 홀로이 외롭게 이집트를 향하여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와 분노에 찬 형제들을 뒤로하고 원치 않는 이민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보디발 장군의 집에서‘노예 고등학교’와 이집트 시위대에 속한‘감옥 대학’을 훌륭하게 졸업하였습니다. Sep 25, 2007 11:24 AM PDT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평소 비싼 의료비로 정기검진을 받기 어려웠던 교민들을 위해 ‘2007년도 제 3회 정기교민 무료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임마누엘 의료봉사팀(팀장 한영애)에서 주최하고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Sep 25, 2007 02:09 PM EDT
한반도의 분위기가 최근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한반도 통일에 대한 소망을 새롭게 품어 본다.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에서 많이 불렀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는 Sep 25, 2007 01:54 PM EDT
한반도의 분위기가 최근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한반도 통일에 대한 소망을 새롭게 품어 본다.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에서 많이 불렀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는 Sep 25, 2007 10:54 AM PDT
이스트베이침례교회(조용필 목사)에서 지난 19일 오전 11시에 열린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 신태환 목사(시온장로교회)를 비롯 각 교단 부회장을 선출함으로써 교회간 연합을 위한 위용을 갖췄다. Sep 25, 2007 10:49 AM PDT
호주의 한인 찬양사역자 연합체인‘재단법인 호주 찬양사역자협회’(이하 찬사협)가 25일 어번 주안교회에서 발족예배를 드리고 시작을 알렸다. 각 교회의 젊은 찬양사역자 중심으로 구성된 찬사협은 사역자간 교류와 연합을 통해 예배 문화 발전과사역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Sep 25, 2007 09:56 AM PDT
사이버상에서 복음을 전하며 선교를 하는 인터넷선교사를 육성하는 드림선교회, 장애인이지만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지금도 인터넷을 통해 신학을 공부하며 인터넷 선교를 하고 있다, Sep 25, 2007 09:26 AM PDT
추석을 사흘 가량 앞둔 21일 서울 거여동 장애인 공동체 임마누엘집(원장 김경식 목사)은 지역 독거노인 40여 명을 초청해 함께 ‘사랑나눔잔치’를 열었다. 장애인 60여 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임마누엘집은 매년 설과 추석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 행사를 열었으며 올해는 22회째다.Sep 25, 2007 09:11 AM PDT
베이지역 5개 사립한국학교의 하나인 세종한국학교에서 한국고유의 명절 한가위 맞이 한복컨테스트가 지난 22일(토) 오전 11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복을 입은 학생들이 추석한복상, 예쁜한복상, 개성있는한복상 등을 선정하는 컨테스트를 벌였으며, 이후 순서에서는 제기차기, 널뛰기, 절하기 등의 코너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Sep 25, 2007 09:04 AM PDT
농어촌교회 은퇴 목회자, 홀사모 돕는 '로뎀의 집 선교회' 대표 예도해 목사, 강선희 사모는 내년 1월 7일에 있을 '농어촌 목회자 자녀 LA 비전트립'을 준비차 LA를 방문했다. 예 목사는 "올해 7월에 140여명의 농어촌 목회자 자녀를 초청해 무료 영어캠프를 열었다"며 "140여명 중 '미국 비전트립'에 참가할 수 있는 모범적인 학생 10명 뽑았고 사전답사를 위해 LA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Sep 25, 2007 09:03 AM PDT
Sep 25, 2007 12:38 AM EDT
Sep 25, 2007 12:38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