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 한국학교에서 추석맞이 ‘제 2회 추석잔치’를 연다.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한국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이해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이번이 두번째로 지난해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Sep 18, 2007 03:55 PM EDT
제 28대 아틀란타한인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이 15일(토) 마감된 가운데, 은종국 후보가 단독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Sep 18, 2007 12:43 PM PDT
제 28대 아틀란타한인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이 15일(토) 마감된 가운데, 은종국 후보가 단독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Sep 18, 2007 03:43 PM EDT
제 11기 산호세 아버지 학교 관리팀을 섬기는 송욱영씨는 6년 전 D모 회사 중국 주재원 당시 제 1기 산둥성 아버지학교를 수료했다. 지난 17일(월) 있었던 아버지학교 마지막 준비예배에 참석해 인터뷰를 응했던 송씨는 "아버지 학교는 내게 '영성'으로 다가왔다. 인간적 방법으로 해결하려했던 문제의 해답은 결국 성경이었다" 고 고백했다.Sep 18, 2007 12:29 PM PDT
남가주교협(회장 박종대 목사)이 주관하고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회장 한선희 목사)가 주최하는 '이단대책세미나'가 17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LA 로텍스 호텔에서 열렸다. Sep 18, 2007 12:16 PM PDT
계간 시 교양지 ‘시로 여는 세상’(미주대표 이에스더)에서 제 1회 ‘한민족 문예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Sep 18, 2007 03:03 PM EDT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 선교대회가 오는 9월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퀸즈감리교회서 진행된다.Sep 18, 2007 11:41 AM PDT
야치마타그레이스교회(담임 신현석 목사)가 지난 9월 15일 교회창립 5주년 기념예배 및 새성전 봉헌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다.치바현 야치마타시에 위치한 동교회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관동지역 목회자들과 장로, 성도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Sep 18, 2007 11:05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미주총회(총회장 이종식 목사) 뉴욕노회(노회장 최기성 목사) 제12회 정기노회가 지난 17일(월) 오후 4시 롱아일랜드장로교회(담임 이충익 목사)에서 열렸다.Sep 18, 2007 10:07 AM PDT
'나의 부르심' 으로 유명한 다윗의 장막 스캇 브레너(scott brenner) 목사가 美 동부지역을 찾아온다.Sep 18, 2007 08:29 AM PDT
오는 22일(토), 카네기홀 아이작스턴 오디토리움(Carnegie Hall, Issac Stern Auditorium)에서 기아대책과 함께 하는 필그림 앙상블의 '아프리카 희망의 우물파주기 콘서트'가 열린다.Sep 18, 2007 08:27 AM PDT
제 11기 산호세 아버지 학교를 일주일 남짓 앞둔 지난 17일 월요일, 리빙워드 한인침례교회(박지원 목사)에서 산호세 아버지학교 11기 자원 봉사자 마지막 준비예배가 있었다. 약 50여명의 아버지학교 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이날 준비모임에는 원활한 진행을 위한 일정 리뷰(Review)와 함께 행사를 위한 중보기도 시간을 마련했다. Sep 18, 2007 08:27 AM PDT
지난 주, 새벽기도회에서 민수기를 읽는 중에, 그 유명한 구름 기둥에 대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이집트에서 나와 가나안 땅을 향해 가는 이스라엘 진중에 구름이 머물러 있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구름이 진중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몇 달이든 상관없이 그대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들은 오직 구름이 움직일 때에만 진행했습니다.Sep 18, 2007 11:02 AM EDT
지난 주, 새벽기도회에서 민수기를 읽는 중에, 그 유명한 구름 기둥에 대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이집트에서 나와 가나안 땅을 향해 가는 이스라엘 진중에 구름이 머물러 있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구름이 진중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몇 달이든 상관없이 그대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들은 오직 구름이 움직일 때에만 진행했습니다.Sep 18, 2007 08:02 AM PDT
지난 주간에 예지하고 오랜만에 점심식사를 같이 했는데 식사를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예지가 새 학기에 학교에서 맡은 반 아이들이 어떤지를 물었습니다. 사실 그렇게 물은 것은 예지네 반 아이들이 궁금해서가 아니라 그 아이들을 가르치는 딸아이에 대한 아빠로서의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Sep 18, 2007 10:5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