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 생명의 삶 성경공부 제 12기가 23일 주일 오후 3시 개강했다.Sep 24, 2007 10:05 AM PDT
극단 <서울> 이 내달 18일부터 21일까지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비전 아트홀에서 ‘믿음의 사람, 욥’을 공연한다.Sep 24, 2007 09:44 AM PDT
좋은 차를 평가하는 기준중의 하나는 좋은 브레이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는 앞으로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는 멈추어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해야만 합니다.Sep 24, 2007 09:37 AM PDT
콘트라코스타 카운티 도서관이 수천권의 책을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도서관측은 지난 10일부터 열린 "연간 책 나눠주기(Annual Book Giveaway)" 행사를 통해 더이상 소장하지 않기로 한 도서관 책들을 무료로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Sep 24, 2007 09:36 AM PDT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1-23일 전병욱 목사(삼일교회 담임)를 초청해 ‘파워 웨이브 축제’를 마련해 성황리에 마쳤다.Sep 24, 2007 09:29 AM PDT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1-23일 전병욱 목사(삼일교회 담임)를 초청해 ‘파워 웨이브 축제’를 마련해 성황리에 마쳤다. 2박 3일간 은혜롭고 파워풀한 말씀을 전한 전병욱 목사는 23일 주일예배에서 ‘은혜 안에 날개짓’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Sep 24, 2007 12:29 PM EDT
메릴랜드 대법원은 최근 결혼을 남녀간의 결합으로 규정한 현행 주법이 평등법에 어긋난다는 동성애자들의 주장에 부합되지 않는다며 이에 대한 소송을 기각했다. Sep 24, 2007 11:46 AM E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본부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산하 조직이 아니라 독자적인 기구로 창립했다. 미주에서 모인 후원금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하지 않고 미동부국제기아대책본부에서 직접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Sep 24, 2007 08:41 AM PDT
마지막 때 세계 선교의 마침표를 찍어야 할 곳은 어디일까? 혹자는 무슬림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이스라엘 유대인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먼저 부르신 선민이였던 유대인이였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이지만, 주님은 끝까지 유Sep 24, 2007 06:49 AM PDT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Jews for Jesus에서는 23일 낮 11시 UCLA 부근에 위치한 LA지부에서 한인들을 비롯 각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크리스천 유대인' 사역 설명회를 가졌다. LA 지부 대표로 있는 스탄 마이어(Stan Meyer)는 'Jews for Jesus'사역 현황,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방법, 유대인들이 보는 십자가의 의미 등에 대해 설명하며 그들운 크리스천유대인으로서 유대인들을 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Sep 24, 2007 06:20 AM PDT
미주한인장로회 동북노회는 지난 24일(주일) 오후 5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임시노회를 열고 목사임직식을 진행했다. 임직식에서는 목양장로교회 교육 전도사였던 노은석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Sep 24, 2007 03:25 AM E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본부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의 산하에 있는 조직이 아니라 독자적인 기구로 창립되었다. 미주에서 모아지는 후원금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하지 않고 미동부국제기아대책본부에서 직접 선교지로 보내게 된다.Sep 24, 2007 02:41 AM EDT
이사장으로는 김남수 목사(순복음뉴욕교회)가, 회장으로는 황동익 목사(뉴비젼교회)가 추대되었다. 이외에 자문위원 김인환 장로, 부회장 황영진 목사, 사무총장 이종명 목사, 서기 정진호 목사Sep 24, 2007 01:24 AM EDT
4전5기의 신화를 만들어 낸 홍수환이란 선수를 기억하시는가? 74년과 77년에 WBA 두 체급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사각 링 위의 영웅이다. 그가 경기에서 이긴 후 한국과의 국제통화에서 한 말,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이 말은 한 때 대단한 유행어가 되기도 했었다. 이 경기는 국민적인 관심사였고, 스포츠 스타가 많지 않았던 당시 홍 선수는 국민적인 영웅으로 박수를 받았다. 타이틀 매치가 있었던 것이 77년이니 이미 30년이 지난 세월이다. 그러나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기억에는 아직도 생생한 감동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Sep 23, 2007 03:04 PM PDT
당회 수석장로이자 청빙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임용택 장로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지금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새로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며 감격Sep 23, 2007 03:39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