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욱이를 키우다가 어느덧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고 있어요" 이제는 '승욱이 엄마'로 더 잘 알려진 김민아 씨. 장애인을 둔 부모, 청각 시각 3중 장애아를 둔 어머니. 하지만, 그의 말에는 조금도 지친기색이 Sep 22, 2007 06:58 PM PDT
총 44,000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센서국 조사에 따르면, 1970 년대 후반 결혼한 미 가정 절반 이상이 25주년 이전에 파경한다. 반면, 50년대 후반(55~59년)에 결혼한 가정은 단지 30% 만이 파경한 것으로 조사돼 최근 결혼한 부부일수록 결혼 지속기가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Sep 22, 2007 06:53 PM PDT
이 시대 최고의 설교가이자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마지막 설교집. 1970년대, 대한민국에 신앙의 새 물결을 일으키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 이르도록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던 위대한 영성지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는 전도협회를 설립하여 수차례에 걸쳐 집회를 열어 많은 사람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였다.Sep 22, 2007 06:17 PM PDT
요즘 가장 활발하게 퍼지고 있는 소그룹의 이름이 “가정교회”입니다. 각 가정에 모여서 삶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나누는 모임입니다. 감리교회의 속회나 장로교회의 구역 모임과 같은 형태지만, 말씀 공부보다는 삶의 나눔과 기도와 찬양이 더 중심이 되는 점이 다릅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샘터, 목장, 셀 등의 이름으로 모이는 것도 이런 형태입니다. Sep 22, 2007 05:18 PM PDT
지난 8월 16일 네덜란드의 Martinus Tiny Muskens 주교가 TV 방영에서 "만약 네덜란드의 천주교인들이 하나님을 모슬렘들이 알라라고 부르는 것처럼 부를 수가 있다면 기독교인과 모슬렘 사이의 대립을 완화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제안했다.Sep 22, 2007 05:03 PM PDT
이번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KAPC) 서북미노회장으로 추대된 조동희 목사(밴쿠버제일장로교회 담임)는 앞으로 KAPC 서북미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섬기기로 다짐했다. Sep 22, 2007 04:52 PM PDT
제 10회 밀알의 밤 기자회견이 22일 초콜렛 스시 음식점(595 E. El camino Real, Sunnyvale CA 94087)에서 열렸다. Sep 22, 2007 04:47 PM PDT
선교 100주년을 맞아 재일대한기독교회 총회를 앞두고 지난 14일(금) 오전 10시께 오사카에서 바쁜 목회중에 있는 정연원 목사를 만났다. 100주년 맞이 총회와 교회 관계 행사때문인지 교직자들과 회의를 하던 중에 만난 그는 당일 날짜와 오전이라는 약속만을 한 채 불쑥 찾아온 기자를 여느때처럼 반겨주어 오히려 감사했다. Sep 22, 2007 04:44 PM PDT
본국 CCM 가수 이봉구 전도사가 시티 겨자씨교회(담임 김영음 목사)를 방문했다. 그는 16일 찬양콘서트, 19일 찬양세미나를 갖고 청년들에게 찬양사역 비전과 열정을 심었다. Sep 22, 2007 04:36 P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평화와 자유·정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북한의 인권탄압 상황이 개선돼야 진정한 평화체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Sep 22, 2007 04:16 PM PDT
더 나은 재팬타운 만들기의 일환으로 열리는 25일(화) 토론회에 한인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약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재팬타운은 현재 미국 내 3개의 재팬타운 중 하나다.Sep 22, 2007 03:12 PM PDT
21일(금)부터 시작해 23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두란노 어머니 학교’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Sep 22, 2007 05:48 PM EDT
21일(금)부터 시작해 23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두란노 어머니 학교’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Sep 22, 2007 02:48 PM PDT
북한이 7년째 미국 정부에 의해 ‘최악의 종교탄압국’으로 지목됐다. 미 국무부는 ‘2007 국제종교자유보고서(The 2007 Annual Report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를 최근 발표하고, 북한을 비롯해 중국, 이란, 미얀마, 에리트레아, 사우디아라비아, 수단, 우즈베키스탄의 총 8개국을 종교자유탄압 특별관심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Sep 22, 2007 05:29 PM EDT
지난 8월 중순 문을 연 뉴욕 선교사의 집에는 현재까지 약 20여명의 선교사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주로 중국, 북한, 볼리비아, 페루, 도니니카공화국 등지에서 사역했던 이들로 짧게는 2일, 길게는 15일 정도 머물렀다고 한다.Sep 22, 2007 01:42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