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일 뉴저지 필그림교회 목요찬양집회에 뉴욕·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작곡가, 교회사역자, 집회 및 행사 기획자, 각종 네트워킹의 코디네이터로May 02, 2008 01:39 AM EDT
부시 대통령은 북한인권주간을 맞아 이날 대통령 성명을 발표하고 “자유와 존엄 속에 사는 것은 인간의 기본 권리라고 믿는다”며 “미국은 인간의 고유한 권리를 얻기 위한 북한 주민들의 투쟁을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May 01, 2008 10:14 PM PDT
새크라멘토 부흥그리스도의교회(Revival Christian Church)가 팀목회 사역 시스템을 도입한 후, 3명 교역자가 건강한 동역을 이뤄가고 있다. 부흥그리스도의교회는 지난 4월 13일 담임목사 위임예배 및 팀사역 선포예배를 드리고 May 01, 2008 07:58 PM PDT
연초에 세미나를 하는 중에 성령과 은사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조금 신앙에 열심을 내시고 은혜를 체험한 분들이라면 이제 더 깊은 신앙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는 성령과 은사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May 01, 2008 09:32 PM EDT
요즈음 다들 어렵다고 합니다.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피부로 느끼는가 봅니다. 한인 이민자들 가운데 집을 잃을 위기에 있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먹고 살기가 힘겨운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May 01, 2008 09:31 PM EDT
지난 주 어느 날,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난후 따사로이 비치는 햇살 속에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과 파릇하게 돋아나는 잎새들을 보다가 봄은 참 하나님의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 써본 글입니다.May 01, 2008 09:31 PM EDT
지난 겨울은 확실히 예전에 비해 덜 추웠습니다. 눈도 한결 적게 왔었지요. 올 해 봄도 유난히 덥습니다. 늘 듣던 지구 온난화 문제가 은근히 염려되는 중, 지난 주 타임지 커버스토리는 May 01, 2008 09:30 PM EDT
5월 1일, 전미(全美) 기도의 날을 맞아 산호세 시는 인근 지역 목회자를 초청, 조찬 기도회를 가지고 미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도했다. 산호세 지역 10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이날 기도회에는 산호세 척 리드(Chuck Reed) 시장도 함께May 01, 2008 06:20 PM PDT
저희를 위해, 특히 이번 윤 선교사의 수술 문제를 놓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부 의료 혜택으로 하려면 두 달은 기다려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제가 개척목회했던) 영국교회 성도 몇 분이 수술비를 댈테니 영국의 개인병원에May 01, 2008 06:03 PM PDT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타코마 지역 연합 선교 부흥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선교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 서북미 지역 평신도들을 선교에 좀 더 동원할 수 있도록 특별히 열린 것으로 강사는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 담임)였다. 호 목사는 지난 1994년 필라델피아 지역에 필라안디옥교회를May 01, 2008 05:54 PM PDT
인구 620만의 파라과이는 인디오와 백인 혼혈 메스티소가 95%, 약간의 서부 유럽인과 몽골계 인디오가 5%로 구성된다. 남회귀선(the Tropic of Capricorn) 아래에 위치한 그곳엔 적도 이북의 북회귀선May 01, 2008 05:39 PM PDT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바라는 것 중에 하나는 중 고등학교 때, 아니 그 이전에 올바른 학습 습관을 세우는 일입니다. 일이나 숙제를 좀 미리 미리 알아서 시작하고 여유 있게, 그리고 제 시간에 숙제나 공부를 좀 해 주기를 늘 바랍니다.May 01, 2008 08:38 PM EDT
Fresh Meadows에 위치한 뉴욕명성감리교회(담임 민병열 목사)는 지난 27일(주일) 창립 10주년 기념감사 및 장로·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May 01, 2008 08:32 PM EDT
타코마 연합 선교부흥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는 '제자에서 사도로'라는 주제로 연합 선교부흥회가 열렸다. 타코마 목사회와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가 주최한 성회에는May 01, 2008 05:01 PM PDT
당시 수도원 서약은 “제2의 세례“라고 불리워졌으며 종교적 엘리트들을 위한 것으로 여겨졌다. 수도원에서 루터는 기도, 궁핍, 금욕 등의 고행을 진지하게 실천하면서 남보다 열심히 수련을 쌓았다. 루터는 “만일 어떤 사람이May 01, 2008 04:2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