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목사, 성가대지휘자, 작곡가, 찬양사역자 및 올겐연주자 등 다양한 분야의 교회음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회음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눈 이날 모임에서 사회를 맡은 안태환 교회음악위원장(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지휘자)은 교회음악 가사와 음악성, 리더의 조건, 성가대의 행정 등을 주제로 인도했다May 14, 2008 12:32 PM E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지난 주일 어버이주일을 맞아 교회 어르신들과 함께 간단한 기도와 다과의 시간을 가졌다. May 14, 2008 12:04 PM EDT
May 14, 2008 08:57 AM CST
May 14, 2008 08:51 AM CST
시카고 아가페장로교회(신광해 목사)가 오는 18일 주일 유스그룹을 대상으로 순결서약식을 거행한다. 이번 주일 대예배는 유스그룹과 연합예배로 드려진다. 1993년부터 미국에서 시작된 청소년 신앙 캠페인인 이 순결서약식은, 문란한 성문화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부모 앞에 몸과 마음과 영혼의 순결을 약속하는 행사다. May 14, 2008 07:51 AM PDT
May 14, 2008 10:48 AM EDT
May 14, 2008 10:48 AM EDT
May 14, 2008 10:47 AM EDT
이 제 새 건물로 이사를 합니다. 지난 수년간 여러 차례 고비를 넘었습니다. 펜더 캠퍼스를 인수하고, 조닝을 바꾸고, 건축 허가를 받고, 융자를 해결하고, 이제 몇 개월에 걸친 내부 공사를 마치고 입주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인도하지 않으셨다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입니다. May 14, 2008 10:47 AM EDT
1889년, 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이는 오스트리아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그들은 사촌 남매였기 때문에 불법부부였습니다. 아버지는 몹시 성미가 급하고 포악했으며, 어머니는 주부로서 가사일이나 May 14, 2008 10:46 AM EDT
1889년, 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이는 오스트리아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그들은 사촌 남매였기 때문에 불법부부였습니다. 아버지는 몹시 성미가 급하고 포악했으며, 어머니는 주부로서 가사일이나 May 14, 2008 07:46 AM PDT
May 14, 2008 10:46 AM EDT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김승희 목사, 뉴욕초대교회)는 5월 13일(화) 뉴저지 산돌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46차 정기노회를 가졌다.May 14, 2008 10:36 AM EDT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김승희 목사, 뉴욕초대교회)는 5월 13일(화) 뉴저지 산돌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46차 정기노회를 가졌다. 이날 자매노회인 본국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서울관악노회가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다.May 14, 2008 07:36 AM PDT
지난 11일 새 비전교회는 영어 예배부 주관으로 메리와 죤 스캇 부부를 인도네시아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했다. 이번에 파송된 메리는 인도네시아 태생의 자매이고 죤은 전형적인 백인 형제이다.May 14, 2008 10:34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