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에서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창립 31주년 부흥집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찾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를 초청한 특별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May 12, 2008 01:40 PM EDT
2008년 크리스천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요한 목사(미주개혁신학대 총장)가 ‘나의 신 야훼인가 여자인가’를 출간했다. 박 목사의 이번 작품은 액션 바이블 스토리로 인생의 고난과 환희, 죄악과 구원, 죽음과 부활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을 오늘날의 언어와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May 12, 2008 09:20 AM PDT
May 12, 2008 10:13 AM CST
샌프란시스코 금문교회(조은석 목사)가 지난 11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기념예배에는 홍성혁목사(성락성결교회)가 말씀을 전했으며, ‘금문교회 14년과 미래’라는 비디오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비디오 시청을 통해서 금문교회는 지난 14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후에는 ‘강주환 장로 장학금’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May 12, 2008 08:57 AM PDT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가 지난 9일 오후 7시 교회 본당에서 영적대각성집회를 열었다. May 12, 2008 08:41 AM PDT
지난해 9월 새성전을 마련하고 이전 예배를 드린 산호세새소망교회가 지역 사회 섬김을 위해 성전을 적극 활용하고 있어 주목된다. 새소망교회 담임 이경렬 목사는 “성전 마련을 위해 수고하고 애쓴 만큼 성도와 지역주민에게 큰 기쁨이 되길 바란다”May 12, 2008 08:24 AM PDT
지난해 9월 새 성전을 마련하고 이전 예배를 드린 산호세새소망교회가 지역 사회 섬김을 위해 성전을 적극 활용하고 있어 주목된다. 새소망교회 담임 이경렬 목사는 “성전 마련을 위해 수고하고 애쓴 만큼 타교회 성도와 지역주민에게도 큰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May 12, 2008 08:24 AM PDT
많은 부모들이 학자금보조는 재능(Merit)에 근거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실제로 지원자 가정의 재정적 형편을 고려한 ‘Need-base’가 전체 학자금보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아이비리그를 포함하여 내노라하는 유수의 사립대학들은 Merit scholarship이 거의 없습니다.May 12, 2008 11:12 AM EDT
이곳 헝가리에도 5월 11일 주일은 성령강림 주일이었습니다. 성령강림 주일은 성탄절, 부활절과 함께 기독교 3대 절기로 성령강림 주일과 함께 다음날 월요일(12일)에도 다시금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국경일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세계 선교를 위해서 담대히 나갈 수 있도록 채근하십니다. May 12, 2008 11:11 AM EDT
커네티컷 교협(회장 송성모 목사, 하트포드한인교회)이 나진선봉의 고아원 사역을 위해 기금을 전달한다.May 12, 2008 07:55 AM PDT
월드비전 관계자들은 주일 5부로 나눠 드린 예배 시간에 기아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의 실상을 알리는 동영상을 상영하며 어린이 결연을 통한 사랑 실천 나눔을 요청했다. 또한 관계자들은 성전 입구에 후원서 작성과 캠페인의 자세한 설명을 위해 부스를 마련해 놓고 성도들의 동참을 이끌어 냈다. May 12, 2008 07:55 AM PDT
팔로알토 소재 아이교회(김한호 목사)가 오순절이자 어머니 주일이었던 11일, 자연예배를 드렸다. J Pearce Mitchell Park에서 오전 10시 30분 자연예배를 드린 아이교회는 예배와 함께 레크레이션을 함께 즐기며 교인간 친목을 다졌다.May 12, 2008 07:53 AM PDT
한미장학재단은 일리노이 주, 미네소타 주, 미조리 주, 네브라스카 주, 노스다코타 주, 사우스다코타 주, 위스컨신 주, 캔사스 주, 아이오와 주 등을 포함한 미 중서부 지역 9개주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 학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May 12, 2008 07:24 AM PDT
작년 4월 버지니아텍 사건 이후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야 사회가 건강하고 잘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하지만 부모로서 자신들의 어릴적 기억으로 자녀들을 비교하면서 아이들의 심리와 상태를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May 12, 2008 10:15 AM EDT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주최한 ‘건강한 가정 만들기 세미나’가 10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케어 카운셀링 센터(Care Counseling Center of Georgia)의 박소희 박사는 이날 ▲청소년 심리와 발달이해 ▲이중문화 속에 사는 청소년 ▲청소년 정체성과 자아상 세워주기 ▲21세기를 이끌어갈 리더로 키우기에 대해 강연했다. May 12, 2008 07: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