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는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에서 지난 27일 제2의 창립, 비전선포예배가 있었다. '3대가 함께 하는 비전 공동체'를 주제로 한 비전선포예배는, 이민 1세대와 1.5세대 그리고 2세대를 잇는 연합예배의 형태로 4부로 나눠져서 진행되었다.Apr 28, 2008 12:03 PM EDT
Apr 28, 2008 09:16 AM CST
시카고 헤브론교회가 27일 창립 23주년 감사 및 위임예배를 통해 송용걸 목사 후임으로 김현준 목사를 새 담임목사로 추대했다. 이번 위임예배는 1세 리더십 하에 있던 시카고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의 리더십이 1.5세로 위임됐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Apr 28, 2008 07:41 AM PDT
10대 자녀를 둔 부모 세미나가 롤랜 김 임상심리학 박사와 패밀리세이버스센터 이중근 목사를 초청해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지난 27일 열렸다.Apr 28, 2008 07:26 AM PDT
Apr 28, 2008 08:16 AM CST
옹기장이의 찬양 콘서트가 은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애틀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에서 시작된 콘서트에는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 120여 명이 모였다. 특히 시애틀밀알선교단(이종희 목사)은 매주 갖는 목요모임 대신 이날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옹기장이의 콘서트에는 갓난 아기부터 노인들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했으며 찬양을 통해 이들은 세대차를 잊고 하나가 됐다.Apr 28, 2008 07:12 AM PDT
인터넷 열방교회를 운영하는 60대 중반의 한은총 목사. 적지 않은 나이에 젊은세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쉽게 들어와 상호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교회를 시작했다. 한은총 목사의 원래 이름은 한정미였다. 2005년말 발견된 암으로 전신마취 6번에 수없는 항암치료,Apr 28, 2008 10:10 AM EDT
인터넷 열방교회를 운영하는 60대 중반의 한은총 목사. 적지 않은 나이에 젊은 세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쉽게 들어와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 교회를 시작했다. 한은총 목사의 원래 이름은 한정미였다. 2005년말 발견된 암으로 전신마취 6번에 수없는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로 3년간 죽을 고비를 넘기며 암과 싸워온 한 목사는 지금은 완치단계에 들어섰다. Apr 28, 2008 07:10 AM PDT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는 지난 27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제17회 탈북난민돕기 모금 음악회 ‘성가와 가곡의 밤’을 개최했다.Apr 28, 2008 10:07 AM EDT
“1857년 미국 맨하탄 한 청년의 기도가 미국 제 3차 대각성 운동을 일으키고 전세계를 변화시켰듯 이시대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실리콘밸리를 변화시킬 능력과 가능성이 지금 우리 안에 있음을 발견하라”Apr 28, 2008 06:50 AM PDT
지난 25일 샌프란시스코 청년연합집회 ‘2008 비전 Bay Area’가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 집회에는 약 3백여 명의 한인유학생이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헤이워드 등 베이 각 지역에서 모였다.Apr 28, 2008 06:50 AM PDT
“12세에서 15세로 구성된 어린이 합창단원들은 3000불의 자비를 들여 미주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단순히 실력있는 노래를 연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을 통해 아동결연을 돕고 한 생명이라도 살리고자 하는 운동으로 아이들이 간절히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Apr 28, 2008 09:18 AM EDT
Apr 28, 2008 09:17 AM EDT
Apr 28, 2008 09:09 AM EDT
Apr 28, 2008 09:08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