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2, 2008 08:17 AM PDT
많은 부모들이 학자금보조는 재능(Merit)에 근거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실제로 지원자 가정의 재정적 형편을 고려한 ‘Need-base’가 전체 학자금보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아이비리그를 포함하여 내노라하는 유수의 사립대학들은 Merit scholarship이 거의 없습니다.May 02, 2008 08:12 AM PDT
뉴욕시 교회 협의회(The Council of Churches of the City of New York,이하 CCCNY) 의 2008년 새로운 임원을 공식 임명하는 임직예배가 지난 5월 1일 저녁 7시 30분, 부르클린에 위치한 Christian Cultural Center에서 드려졌다.May 02, 2008 10:33 AM EDT
뉴욕시교회협의회의 2008년 새로운 임원을 공식 임명하는 예배가 지난 5월 1일 저녁 7시 30분, 브루클린에 위치한 Christian Cultural Center에서 드려졌다. Michael R. Bloomberg 뉴욕 시장과 뉴욕 시의원, 영향력있는 교회 리더들을 포함, 약 1천5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에서는 회장에 A. R. Bernard, 부회장에 G. Morris Gurley, Arabella Meadows-Rogers, Norman N. Quick, 총무에 N. J. L’Heureux Jr., 회계에 Adolfo Carrion가 임명됐다. May 02, 2008 07:33 AM PDT
북가주 한빛성서교회(박주동 목사)와 남가주 인랜드교회(최병수 목사)가 오는 3일 동성연애자의 치유, 회복을 위한 연합 중보기도 정탐여행(Prayer March)을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진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정탐여행에는 인랜드교회 중보기도팀 50여 명이 남가주에서 참석한다.May 02, 2008 07:21 AM PDT
북가주 한빛성서교회(박주동 목사)와 남가주 인랜드교회(최병수 목사)가 오는 3일 동성연애자의 치유, 회복을 위한 연합 중보기도 정탐여행(Prayer March)을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진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정탐여행에는 인랜드교회 중보기도팀 50여 명이 남가주에서 참석한다.May 02, 2008 07:21 AM PDT
새크라멘토 부흥그리스도의교회가 팀사역 시스템을 도입한 후, 3명 교역자가 건강한 동역을 이뤄가고 있다. 부흥그리스도의교회는 지난 4월 13일 담임목사 위임예배 및 팀사역 선포예배를 드리고 팀사역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담임 나순규 목사가 설교와 행정, 심방 등 모든 일을 감당했으나 이제 담임은 김철웅 목사가 맡으며 나 목사는 선교를 맡는다. 심방은 민용근 전도사가 한다. 이른바 삼겹줄 팀사역이다. 주일예배 설교도 김 목사가 한달에 3번, 나 목사와 민 전도사가 번갈아 가며 1번씩 설교한다. May 02, 2008 07:12 AM PDT
남가주 유니온교회(담임 이정근 목사)가 지난 26일 멕시코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날 교회 성도들은 현지인 2백여 명에게 의료, 미용선교를 펼쳤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모세 만화 영화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노후된 집에 페인트 칠을 하기도 했다.May 02, 2008 07:03 AM PDT
일제의 박해 속에서도 옥중 신앙을 간직했던 최훈 목사(서울 동도교회 원로목사)가 4월 28일 밤 9시 LA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2세. 2002년 미국에 온 최 목사는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이었다.May 02, 2008 06:30 AM PDT
화학농약 대신 토착미생물과 자연 농축부산물을 활용하는 ‘자연농업’. 세계 32개국에 보급돼, 현지인들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자연을 통해 일하는 하나님의 May 02, 2008 09:27 AM EDT
화학농약 대신 토착미생물과 자연 농축부산물을 활용하는 ‘자연농업’은 세계 32개국에 보급됐다. 현지인들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자연을 통해 일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전해 빈곤퇴치와 함께 선교적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는 자연농업 세미나를 위해 한국자연농업연구소 소장 조한규 장로(수원 새한결교회)가 뉴욕을 방문했다. May 02, 2008 06:27 AM PDT
전미(全美) 기도의 날 기념 ‘산호세 목회자 초청 조찬 기도회’가 1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산호세 시청 내 로툰다 홀에서 개최됐다.May 02, 2008 05:20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부지역 5개 노회에서 70여 명의 목사, 장로, 사모들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동부지역목사장로기도회에 참석했다. May 02, 2008 05:16 AM PDT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타코마 지역 연합 선교 부흥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선교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 서북미 지역 평신도들을 선교에 좀 더 동원할 수 있도록 특별히 열린 것으로 강사는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 담임)였다. 호 목사는 지난 1994년 필라델피아 지역에 필라안디옥교회를May 02, 2008 04:54 AM PDT
일제의 핍박 속에서도 옥중 신앙을 간직했던 최훈 목사(서울 동도교회 원로 목사)가 파킨스병으로 투쟁하던 중 4월 28일 밤 9시 LA에서 소천했다. 향년 82세.May 02, 2008 02:30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