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KAPC 총회장 김상덕. 남가주 노회 복음장로교회)는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LA Millennium Biltmore Hotel과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제 32회 총회'를 실시한다.May 20, 2008 01:03 PM EDT
랄프 윈터 박사는 최근 선교한국(상임위원장 한철호 선교사) 주최로 본국 삼광교회에서 열린 ‘랄프 윈터 박사 초청 강연회’에서 복음주의권에서 흔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성경의 가장 중요한 6개의 단어를 지적했다.May 20, 2008 09:56 AM PDT
아, 이들이 놀이공원에 가는 것만큼 교회에 가고 싶어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모의 성화에 못 이겨 교회에 가는 게 아니라 주일이 오길 손꼽아 기다리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주일학교에서 나눠주는 간식이 아니라 예배 자체를 사모하게 할 수는 없을까?May 20, 2008 09:51 AM PDT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17일(토) 성전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야드세일을 열었다. 기꺼이 자원봉사자들로 May 20, 2008 12:29 PM EDT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17일(토) 성전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야드세일을 열었다. 기꺼이 자원봉사자들로 May 20, 2008 09:29 AM PDT
인류 생존의 필수품인 펌프는 2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펌프는 2000년 전 고대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가 최초로 만들게 됩니다. 그 펌프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장 잘 만드는 기업이 있는데 아르키메데스의 후예도, 제조업의 강국인 독일이나 일본의 기업도 아닌, 덴마크의 그런포스(Grundfos)라는 기업입니다. May 20, 2008 09:11 AM PDT
국제결혼 한인여성들의 인권보호와 복지혜택을 위한 활동을 펼쳐 온 무지개의 집(이사장 방은숙)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9일(월)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희망 2008’ 기금모금 연례만찬 행사를 진행했다.May 20, 2008 11:50 AM EDT
중국 사천성 지진참사는 우리로 하여금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습니다. 무너진 학교 잔해 속에서 죽어 있는 아들을 발견한 어머니의 절규가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쏟아져 나오는 주검과 부상자들의 모습은 가슴을 찢어지게 하고 있습니다.May 20, 2008 07:23 AM PDT
지난 2006년 마이애미 히트를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끈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드웨인 웨이드가 어머니에게 교회를 선물했다. May 20, 2008 07:02 AM PDT
‘2008 새찬양후원회 사역자대회’가 지난 5월 16일(금)부터 18일(주일)까지 버지니아 지역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에는 미주 각 도시별 새찬양후원회 사역자(코디네이터)와 학부모 대표들, 워싱턴 지역 사역자, 학부모회 임원, 교사 협의회 임원,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May 20, 2008 06:38 AM PDT
워싱턴 침례대학교(총장 신석태 박사)는 지난 17일(토) 오후 5시에 애난데일에 위치한 United Baptist Church에서 졸업식을 갖고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각각 수료한 56명의 기독교 리더들을 배출했다.May 20, 2008 06:13 AM PDT
목회자 아버지를 둔 자녀들로 구성된 PK합창단(단장 정한나 사모)이 홀사모 자녀 돕기에 나섰다. 합창단은 아버지를 하늘로 떠나 보내고 어머니와 살아가는 전세계 목회자 자녀들을 미국으로 초청하는 CMF의 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이에 필요한 경비 마련을 위해 나선다.May 20, 2008 06:12 AM PDT
지난 15일,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캘리포니아 주는 수개월 간의 치열한 법적 공방 끝에 동성애자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메사추세츠 주 이후 두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주가 됐다. 이같은 판결에 북가주를 대표하는 한인 목회자들은 개탄을 금치 못하며 “동성결혼은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어긋나는 명백한 죄”라고 입을 모았다. 북가주 목회자들은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의 이번 판결이 수년전 동성결혼 합법화를 시도했던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한 북가주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 May 20, 2008 05:44 AM PDT
평소 봉사현장은 홈리스들을 대상으로 찬양과 메시지를 전하는 교회와 봉사단체들의 활동으로 활기 넘쳤지만 이날은 포르투칼교회, 스패니시교회 등 다민족 교회의 참여로 더욱 활기를 띠고 생기가 넘쳤다. May 20, 2008 05:33 AM PDT
북가주 뉴웍에 위치한 임마누엘선교교회(담임 강옥만 목사)가 지난 5월 18일 창립 25주년 기념감사 및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이날 창립예배는 임마누엘선교교회 소속교단 C&MA 한인지회 감독인 문형준 목사가 ‘영광을 바라보며(고전3:7-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May 20, 2008 05:1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