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6, 2008 12:07 PM EDT
May 06, 2008 12:06 PM EDT
May 06, 2008 12:05 PM EDT
아틀란타 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친교와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4일(주일) 오후 Conyers에서 개최했다. May 06, 2008 12:01 PM EDT
기독교대한감리회(KMC) 미주연회가 6일부터 뉴욕참사랑교회에서 진행 중이다. 지난 2007년 10월 본국에서 열린 기감 입법의회에서 미주연회가 정연회로 승격, 독립된 후 처음 열리는 제16회 미주연회는 ‘한 마음으로 세워가는 희망찬 미주연회'라는 주제로 8일까지 진행된다.May 06, 2008 08:39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가 정연회로 승격된 후 첫 연회가 6일부터 8일까지 뉴욕참사랑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연회 주제는 <한 마음으로 세워가는 희망찬 미주연회>다. 이번 연회를 위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신경하 감독회장이 특별히 참석했다. May 06, 2008 08:25 AM PDT
캘리포니아개혁신학대학교 합동 감사예배가 오는 5월 15일 북가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북가주 지역 신학교인 서부개혁신학대학과 남가주 지역 신학교인 북가주개혁신학대학은 합동하며 캘리포니아개혁신학대학교로 이름을 바꾼다. May 06, 2008 08:12 AM PDT
남가주 빅토밸리 지역 제1회 이단대책세미나가 지난 5일 오전 10시 빅토빌예수마음교회(담임 김성일 목사)에서 열렸다. 빅토밸리한인목사회(회장 김성일 목사)가 주최한 세미나는 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회장 한선희 목사의 설교 후 강의가 시작됐다. May 06, 2008 08:10 AM PDT
지난 주, <밀양>을 만든 이창동 감독께서 이곳 와싱톤을 방문했었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사적으로 만나 대담을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좋은 영화를 만들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고, 그분은 자신의 ‘텍스트’(영화)를 세밀하게 ‘읽어’ 준 것에 대해 제게 감사를 표했습니다.May 06, 2008 10:57 AM EDT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키워드는 복음, 민족집단입니다. 구원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봐야하지만, 구원 역사는 민족 집단을 통해 이뤄집니다"May 06, 2008 07:54 AM PDT
지난 2일 버클리연합감리교회에서 박바울 선교사 강의로 인터콥 비전스쿨이 열렸다. 이날 청년들은 박 선교사의 열정적인 강의를 들으며, 기독교 역사를 전체적으로 조명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박 선교사는 현대 선교가 급변하는 세계화와 정치현상 속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에 대해 강의했다. May 06, 2008 07:54 AM PDT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가 설립 35주년을 맞아 영어 목회가 독립됐다. 1989년부터 시작된 영어 목회는 1998년부터 재정권과 인사권이 독립됐으며 지난 2002년부터는 실질적으로 독립 운영돼 왔다. 2003년 박은우 담임목사가 부임하면서 영어 목회가 더 탄력을 받기 시작해 35주년을 맞이하며 이번에 완전히 독립됐다. 현재 영어 목회는 한인뿐 아니라 중국인, 베트남인, 히스패닉이 30%를 차지해 벌써 다민족 목회로 방향이 전환되고 있다. May 06, 2008 07:44 AM PDT
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김근제 목사)는 지난 4일 제 1회 영혼추수주일을 맞이해 “가족 야외 축제”를 메리고메즈공원(Mary Gomez Park. (San Tomas & Forbes Ave) Santa Clara)에서 열었다.May 06, 2008 07:41 AM PDT
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김근제 목사)는 지난 4일 제 1회 영혼추수주일을 맞이해 가족 야외 축제를 산타클라라 메리고메즈공원(Mary Gomez Park)에서 열었다.May 06, 2008 07:41 AM PDT
많은 사람이 오가는 기차역,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목적지로 가기 위해 기차를 타는 곳, 그 곳에는 오늘도 많은 사람이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안고 기차에 오른다. A 씨는 기독교를 싫어하는 친구 B 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기차에 올랐다. “너 내가 교회 가지 말라고 했지? 다 내가 너 생각해서 그러는 거야, 이제까지 몇 번이나 간 거야?”, “딱 한 번 갔어. 아니 친구 따라 두 번.” 교회에 다니며 기독교에 호감을 갖게 된 A 씨는 기독교를 욕하는 친구 앞에서 말을 얼버무린다. May 06, 2008 07: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