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접어들며, 인간 관계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내적 치유에 대한 관심이 커져 가고 있으며, 제6차 한인선교대회에서도 이에 대한 다양한 선택강의가 진행했다. 이 중 7월 28일 선택강의에서 이희녕 사모(뉴저지 복음장로교회)는 치유가 필요한 깊은 내면의 세계에 대해 “쓴 뿌리 치유”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펼쳤다.Aug 01, 2008 03:40 AM CST
한인선교대회 마지막 날인 1일 새벽예배는 마지막까지 신령한 은혜를 놓치지 않고 더 큰 선교의 도전을 간구하는 조일구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Aug 01, 2008 03:35 AM CST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것은 120여 년 전이다. 선교사가 땅에 발을 딛지도 못하고 배를 돌려 갈 수밖에 없었던 땅에 이제는 5만3천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국민의 약 25%가 개신교 교인이 됐다. 또한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의 선교사들을 해외에 파송해 전세계 180여개국 1만8천여 명의 선교사가 곳곳에 퍼져 있다. 서양 선교사들은 그들의 선교 역사에서 한국 선교를 가장 성공적인 사역 가운데 하나로 간주하고 있다.Aug 01, 2008 03:30 AM CST
지난 31일 ‘미전도 공산권 지역 어떻게 선교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선택식 강의를 진행한 중국 주몽(가명) 선교사와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Aug 01, 2008 03:00 AM CST
4박5일간의 ‘KWMC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매일 저녁 성령의 불길을 경험했던 참석자들은 7월 31일 저녁 장영춘 목사(뉴욕 퀸즈장로교회)가 전한 ‘미완성 과업의 마지막 주자로 열방은 부른다. 한민족 교회를!’이란 말씀에 큰 도전을 받았다. Aug 01, 2008 02:55 AM CST
Aug 01, 2008 02:42 AM CST
대회 셋째날인 31일, ‘세계선교에 대한 성경적 기초’를 주제로 강연한 김영진 목사(나성한인교회 담임)는 “성경은 창세기를 시작으로 요한계시록까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사로 그 분수령은 예수 그리스도였다”고 전하고, “지금도 진행형인 이 구원사에 동참하는 교회와 성도 모두가 되자”고 독려했다. Aug 01, 2008 02:30 AM CST
선교 열정으로 가득차 떠난 선교지에서 인질로 잡혀 목숨을 위협받는 것을 상상해 본 일이 있는가? 지난해 아프간 사태는 한국선교에 쓰디쓴 고통을 안겨줬으나 많은 교훈을 남겼다. 당시 지적됐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위기의식과 위기관리훈련의 부재가 낳은 안전불감증이었다. Jul 31, 2008 11:01 PM PDT
“선교를 준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선교사로 부르셨다는 확신을 가지는 것이다”지난 31일 열린 ‘전문인 선교 준비’에 관한 선택 강좌에서 14년간 네팔 의료선교사역으로 활동해 온 양승봉 Jul 31, 2008 08:48 PM PDT
선교사들의 사역 매진을 돕기 위한 강의가 31일 오전 11시 본대회장에서 열렸다. ‘세계로 출발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라는 제목으로 강단에 선 바울선교회 이동휘 목사는 강의에 참여한 각 나라의 선교사들을 향해 사역 매진을 위해 선교사가 감당해야 할 8가지 사명에 대해 전했다. 그는 “선교는 크리스천들의 선택이 아닌 필수며, 선교사는 더욱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며 강의를 시작했다.Jul 31, 2008 07:25 PM PDT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한인 선교사들은 오늘날까지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그리스도인들을 세우고 교회를 개척해 왔다. 한인세계선교대회 넷째날(31일) 전호중 선교사는 ‘21세기 러시아 선교’라는 주제로 발제하며 러시아 선교의 현황과 앞으로의 대안을 제시했다.Jul 31, 2008 07:22 PM CST
육호기 목사(독일 프랑크푸르트장로교회, GMS 파송)는 31일 <교회의 본질과 선교>라는 강의를 통해 “교회의 본질은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명은 그 몸을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Jul 31, 2008 05:13 PM CST
기독교의 선교는 콘스탄틴 이후 황제의 국가적 권위와 힘을 통해 이루어졌던 정복적 선교시대부터 근대의 서구 식민지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전기 선교의 시대가 있었다. 그렇다면 21세기 후기 선교의 시대에는 어떤 선교의 패러다임이 필요할까?Jul 31, 2008 02:02 PM PDT
‘선교’라면 무엇을 떠올리는가? 선교사가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 아니면 다운타운에서 치킨수프를 나눠주는 모습? 선교란 영혼 구원인가? 사회 구제인가? 기독교에서 선교는 전자와 같은 미시오 크리스티(Missio Christi)와 후자의 모습을 띤 미시오 데이(Missio Dei)로 나눠진다. 미시오 크리스티가 복음을 충실하게 전하는 선교 형태라면 미시오 데이는 교리와 관계없이 하나님 사랑을 나누는 행위다. Jul 31, 2008 08:01 AM PDT
무슬림들은 2080년까지 전세계를 이슬람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후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전세계 곳곳을 침투하기 시작했다. 특히 무슬림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가 집결된 중동은 선교하기 가장 어려운 선교지 중 하나이자 주님의 지상명령의 마지막 영적 전쟁을 치르는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Jul 31, 2008 07: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