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사회에는 시민권, 영주권이 없는 분들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다. 합법적인 체류이거나 불법체류이거나 또는 한국에서 오는 유학생이건 간에 대학에 진학할 자녀가 있는 분들은 미국의 학자금 보조정책에 대해 확실히 알고 이에 마추어 대처를 하여야 한다.Aug 04, 2008 09:27 AM EDT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것은 120여 년 전이다. 선교사가 땅에 발을 딛지도 못하고 배를 돌려 갈 수밖에 없었던 땅에 이제는 5만3천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국민의 약 25%가 개신교 교인이 됐다. 또한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의 선교사들을 해외에 파송해 전세계 180여개국 1만8천여 명의 선교사가 곳곳에 퍼져 있다. 서양 선교사들은 그들의 선교 역사에서 한국 선교를 가장 성공적인 사역 가운데 하나로 간주하고 있다.Aug 02, 2008 11:12 PM PDT
30일 한인세계선교대회 저녁집회가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의 설교와 함께 스리랑카, 케냐, 러시아 선교사 보고로 진행됐다. 이날 민홍기 선교사(스리랑카), 이상덕 선교사(케냐), 박선자 선교사(러시아)가 선교보고를 진행했다. Aug 02, 2008 11:10 PM PDT
기독교의 선교는 콘스탄틴 이후 황제의 국가적 권위와 힘을 통해 이루어졌던 정복적 선교시대부터 근대의 서구 식민지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전기 선교의 시대가 있었다. 그렇다면 21세기 후기 선교의 시대에는 어떤 선교의 패러다임이 필요할까?Aug 02, 2008 11:03 PM PDT
이승호 목사(뉴저지 에바다클리닉)는 KWMC 제6차 선교대회 선택강의에서 선교의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신장애 ‘탈진증후군’에 대해 설명했다. 탈진증후군이란 목회자나 선교사의 특수한 상황에서 오는 우울증이나 조울증보다 좀더 복잡하고 치료하기 어려운 증상이다.Aug 02, 2008 11:00 PM PDT
선교 열정으로 가득차 떠난 선교지에서 인질로 잡혀 목숨을 위협받는 것을 상상해 본 일이 있는가? 지난해 아프간 사태는 한국선교에 쓰디쓴 고통을 안겨줬으나 많은 교훈을 남겼다. 당시 지적됐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위기의식과 위기관리훈련의 부재가 낳은 안전불감증이었다. Aug 02, 2008 10:55 PM PDT
5만4천 교회, 1만8천명 선교사를 낳았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그 열정을 차세대들에게 이어주기 위한 방법을 논하고 있다. 이승종 목사는 마지막 날 주제강연 ‘차세대 세계선교 아젠다’라는 강연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에 대한 열정과 KWMC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차세대 선교 운동의 아젠다를 제시했다. Aug 02, 2008 10:53 PM PDT
의지하고 사는 것이 익숙지 않은 것인가 보다. 때로는 의지하며 해결을 바라야 하는지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기도는 하지만 개운치가 않다.Aug 02, 2008 10:58 PM EDT
커뮤니티 경제개발단체인 PACE에서는 이달 25일(월)부터 29일까지 오전9시부터 오후12시까지 본 단체 창업교육센터에서 제10차 창업교실을 운영한다. Aug 02, 2008 02:01 PM PD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는 오는 8월 3일(주일) 오후 6시 30분, 뉴저지 베델교회(담임 정성만 목사/ 396 Broad Ave, Leonia, NJ 07605)에서 '선행기독청소년 표창식'을 진행한다.Aug 02, 2008 04:59 PM EDT
세계기독교대학교(World Christian Theology University & Seminary 총장 이모세 목사)는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설립됐으며 기독교 사역자 및 지도자를 양성하는 복음주의 정통주의 신학 교육기관으로서 높은 학력 수준을 견지하는 동시에 학생의 깊은 영성과 신앙생활을 강조하며 신학적 지식과 신앙에 조화를 이룬 인재 양성을 추구한다. Aug 02, 2008 01:35 PM PDT
전세계 1만8천여 명 선교사의 연합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지난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하나되어 준비했으며 특히 MK, 2세 한인을 위한 집회까지 마련돼 더욱 의미가 컸다. Aug 02, 2008 11:11 AM CST
사바나한인침례교회 조용수 담임목사가 미시간 주 성령의은사집회 인도(7월 31일-8월 3일) 및 중동, 북부(미시간, 오하이오, 인디애나) 지방회 소속 목회자세미나 인도(8월 4-6일)한 후 9일(토)에 돌아온다. Aug 02, 2008 08:32 AM EDT
Aug 02, 2008 03:16 AM PDT
방북 중에 있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북측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핵 신고와 이에 따른 미국의 북한 테러지원국 해제 조치 등 일련의 최근 상황들에 대해 “양국 관계에 봄이 왔다”고 말했다고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전했다.Aug 02, 2008 02: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