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자동차에 몸을 싣고 옐로스톤을 다녀왔습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실천(?)한 여행이었습니다. 작년부터 계획했던 여행, 그 속에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여행은 축소된 인생이라고…Aug 05, 2008 11:23 AM PDT
한국 CCC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4일부터 4일간 부암동 CCC 본부에서 ‘통일의 세대여 일어나라’란 주제로 CCC 북한선교지도자 수련회 ‘북한선교포럼’을 시작했다. 통일봉사단, Big Dream, 북한 젖염소 보내기 운동본부로 이루어진 CCC 북한선교팀은 그동안 CCC가 추진해 온 북한선교와 관련한 여러 Aug 05, 2008 11:08 AM PDT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는 지난 8월 4일(월)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뉴욕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선교세미나'를 실시했다Aug 05, 2008 02:04 PM EDT
아무리 새하얀 백지도 세월이 흐르면 때가 끼고 빛이 바래듯이 사실 오랜 유전과 전통을 섬겨온 우리 기독교에는 알게 모르게 많은 때와 먼지들이 두툼한 껍질로 덮여 있었다. 이제 드디어 그 때와 먼지들을 씻어내고 겉옷은 벗겨내어야 할 제2 종교개혁의 때 주목해야 할 책이 있다. 책의 제목은 ‘제2종교개혁을 하려면’.Aug 05, 2008 10:17 AM PDT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는 지난 3일 오후 1시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도미니카 단기 선교팀 발단식을 가졌다.Aug 05, 2008 12:56 PM EDT
“예수님이 선포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신학적으로 매우 주목받는 주제다. 하지만 주목받는 만큼 왜곡되기 쉽고 잘못된 이해로 인해 이단 양성은 물론 하나님 중심의 복음이 아닌 인간 중심의 복음이 되기도 한다”Aug 05, 2008 09:43 AM PDT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시백컨퍼런스센터에서 선교가족수양회를 개최한다. 현장 선교사와 후원자 가족들의 만남이 이뤄지는 수양회는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자리에서는 총회도 열릴 계획이다. Aug 05, 2008 09:22 AM PDT
“하나님께서는 제가 아무런 희망을 가질 수 없었던 그 자리, 한치 앞도 볼 수 없어 아무도 나와 함께 하지 않는 것 같은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나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 때 나를 더욱 붙들고 계셨고 내가 하나님을 붙들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셨습니다.” Aug 05, 2008 09:08 AM PDT
매번 3천여명의 청년대학생들을 장단기선교사로 헌신시켜 온 선교한국 청년대학생선교대회가 4일 저녁 7시 안산동산교회에 개최됐다. 지난 1988년부터 2년마다 열려 온 선교대회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대회까지 4만 5천여명이 참석하여 이 중에 2만 6천여명이 장단기선교사로 헌신하기로 결단했다.(선교한국 집계)Aug 05, 2008 06:36 AM EDT
남가주의 고속도로는 한 마디로 시원하다는 말이 적절합니다. 모든 차들이 열심히 달립니다. 그 속에 섞여 있으면 덩달아 신나게 달리게 됩니다. Aug 04, 2008 10:06 PM PDT
샛별한국문화원 예술단((단장 최지연, 이하 샛별예술단) 25명이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1일까지 2008 여름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샛별예술단은 1990년부터 매년 세계 곳곳에 복음을 담은 한국 전통 예술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이들이 찾은 곳은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파라과이다. Aug 04, 2008 09:20 PM PDT
샛별한국문화원 예술단(단장 최지연, 이하 샛별예술단) 25명이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1일까지 2008 여름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샛별예술단은 1990년부터 매년 세계 곳곳에 복음을 담은 예술공연을 펼치고 있다.Aug 04, 2008 09:20 PM PDT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는 지난 1일(금)과 2일(토) 양일간에 걸쳐 교회학교 기금모금을 위한 바자회를 실시했다. Aug 04, 2008 10:18 PM CST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는 지난 1일(금)과 2일(토) 양일간에 걸쳐 교회학교 기금모금을 위한 바자회를 실시했다. Aug 04, 2008 09:18 PM PDT
교단 목회자 초청 오찬 예배는 안효광 목사의 사회, 김경연 목사의 찬양, 한정길 목사의 기도, 이근호 목사의 인사말, 박건철 목사(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 회장)의 환영사, 채혁 집사의 특별찬양, 이원희 목사의 설교, 이대우 안수집사의 광고, 윤재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Aug 04, 2008 09:3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