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급속한 세계화 전략에 대처할 수 있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방향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기 위해 한인세계선교대회 둘째날 ‘Target 2030 선교전략포럼’이 열렸다. 이 포럼은 강승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이 발제를 맡았다. Jul 31, 2008 03:23 AM EDT
Jul 31, 2008 12:47 AM CST
짧은 이민역사 동안 미국에 약 200만이라는 한인들을 보내서 무려 4천여 개의 한인교회들을 세우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미국에 한인교회를 크게 세우고 한국사람끼리 모여 한국말로 예배 드리고 한국 사람끼리 친교하고 타향에서 향수를 즐기게 하려고 한 것인가? Jul 31, 2008 02:46 AM EDT
"수십 년 신앙생활을 한 이들이 오히려 죄를 즐기며 죄를 선택해 살아가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Jul 31, 2008 02:09 AM EDT
‘중동’하면 떠오르는 것은 석유, 작렬하는 태양, 사막, 무더위 등이다. 그러나 크리스천이라면 무슬림을 연상할 것이다. 중동, 아랍, 무슬림. 이 개념은 공통점도, 차이점도 갖고 있다. 10/40창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중동은 이슬람이 뿌리깊게 자리하고 있어서 기독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그렇지만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반드시 복음이 들어가야 할 곳인 것만은 확실하다. Jul 30, 2008 11:42 PM CST
세계선교운동의 대부 랄프 윈터 박사는 지난 28일과 29일 각각 19세기의 강력한 부흥과 선교의 물결(The power of the 19th Century), 마비된 20세기의 선교(The paralysis of the 20th Century) 라는 제목으로 선택식 강의를 진행했다. Jul 30, 2008 10:10 PM PDT
성령의 음성을 듣는 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가장 소망하는 것 중 하나이다. ‘영성이 살아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 등의 저서로 널리 알려졌으며 32년간 영성목회를 통해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를 미동남부지역 최대의 한인교회 성장시킨 서삼정 목사는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 <성령의 음성 듣는 다섯 가지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Jul 30, 2008 10:07 PM PDT
한인세계선교대회 30일 저녁집회가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의 설교와 함께 스리랑카, 케냐, 러시아 선교사 보고로 진행됐다. 이날 민홍기 선교사(스리랑카), 이상덕 선교사(케냐), 박선자 선교사(러시아)가 선교보고를 진행했다.Jul 31, 2008 12:37 AM EDT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선교지, 같은 문화권이면서 전혀 다른 문화권인 선교지, 바로 북한이다. 아직도 한국교회 안에서 북한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패러다임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한인선교대회 셋째날 <북한선교, 교회의 총체적 접근>이라는 제목의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강의는 참석자들에게 강한 도전을 던질 뿐 아니라 모범적인 사례를 제공했다. Jul 30, 2008 08:09 PM PDT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Jul 30, 2008 10:12 PM EDT
AG안디옥교회(김형찬 목사)에서 장경동 목사를 초청한 ‘터닝 포인트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다음주 월요일(4일)부터 목요일(7일)까지 진행되는 전도집회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Jul 30, 2008 03:47 PM EDT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성경강해를 전한 박종순 목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대표회장, 충신교회 담임)는 ‘바울의 서신과 선교비전’에 관해 설명하며 사도 바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Jul 30, 2008 01:15 PM CST
대회 세쨋날인 30일 정오, 주제강연들이 이어지고 있는 휫튼대학 애드먼채플 앞에서 대회 참석자들이 모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Jul 30, 2008 01:09 PM CST
전세계 한인선교사들과 1세 목회자·성도들이 KWMC 대회에 참석하는 기간동안 휫튼대학의 다른 여러 장소에서는 영어권 MK들과 1.5세, 2세들을 위한 집회도 동시에 열리고 있다. Jul 30, 2008 01:06 PM CST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Jul 30, 2008 12:04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