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0, 2008 12:05 AM EDT
지난 2006년 1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일이 되면 워싱턴 DC내 Franklin Park(14th St.와 K St.이 만나는 곳)에서 홈리스들을 위한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있다.Jul 09, 2008 11:27 PM EDT
미국의 고등학생들은 다음 학년도에 들을 과목을 봄에 등록합니다. 부모님으로서 자녀들이 무슨 과목을 선택하고, 마감일에 늦지 않게 등록하고 서류를 제대로 제출하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Jul 09, 2008 10:30 PM EDT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마더 테레사 수녀는 자신을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몽당연필이라고 표현했다. 마더 테레사 뿐만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는 면에서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몽당연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본지에서는 단기 선교의 시즌을 맞아 지난해 7월부터 올 해 6월까지 코스타리카에서 1년간 단기 선교사로 쓰임 받은 임진실 자매(뉴욕장로교회)를 만나 선교 간증을 들어보았다. Jul 09, 2008 05:16 PM EDT
케냐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이 시카고를 찾는다. 지난 6월 25일부터 ‘Discover Jirani! Recover Hope!’라는 주제로 미주 순회를 시작한 합창단은 오는 19일(토) 시카고에 도착, 가나안 비전센터에서 첫 공연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Jul 09, 2008 01:42 PM CST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순천왕지장로교회)가 동남부지역 순회집회를 갖는다. 22일 오후 8시,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를 시작으로 31일 테네시 시온장로교회(김대왕 목사)까지 거의 매일 집회일정이 잡혀있다. Jul 09, 2008 03:06 PM EDT
말라위는 최근 팝스타 마돈나가 18개월 된 아이를 말라위에서 입양해오기 전까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한 나라가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조차도 모르던 나라이다. Jul 09, 2008 02:52 PM EDT
“10년 후 빌게이츠를 능가할 부자로 가장 유력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생소한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2006년 포브스의 중국 부자 랭킹 1위에 오른 인물인 중국의 태양전지 모듈 제조회사 썬텍의 스정룽(45세) 회장이 그 사람입니다. 중국 부동산 부자들의 부상으로 지난 3월 잠시 9위로 밀렸지만 태양광 에너지의 전망과 회사의 성장 속도를 보면 앞으로 언제든지 1위를 탈환할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Jul 09, 2008 11:43 AM PDT
지난달 28일 오전 코리아타운 베벌리 힐스에 위치한 Roxbury Park에 3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이날 모인 이들은 사랑의선교회(대표 느헤미야 공 선교사) 일반 및 장애인 회원으로 야외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였다. 더위가 더해가는 여름 시원한 공원에 모인 이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친목 도모를 위해 게임과 장기자랑 등을 진행했다.Jul 09, 2008 11:39 AM PDT
군선교연합회 미국 아틀란타지회(지회장 장석민 목사)에서 ‘2008년 1차 기도회 및 세미나’를 8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Jul 09, 2008 11:32 AM PDT
목회자 영성회복을 위한 기도성회가 다음주 월요일(14일)부터 7주 동안 새순장로교회(박성은 목사)에서 진행된다Jul 09, 2008 02:29 PM EDT
영국에서 신앙 때문에 핍박을 받고 고통 받았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생명을 무릅쓰고 도착한 땅이 미국이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1620년 메이플라워 배를 탄 이들 중 절반만이 배고픔과 추위와 죽음을 이기고 미국에 발을 디뎠다. Jul 09, 2008 11:11 AM PDT
지난 6일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는 매치스트라이크 중보기도집회가 열렸다. 이날 예배당을 가득 채운 청년들은 더 많은 이민교회와 이민사회를 섬기기 위해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Jul 09, 2008 11:01 AM PDT
가끔 운동을 하러 체육관에 가면 사랑스런 아이와 만나곤 합니다. 바로 자폐증을 앓고 있는 기범이 입니다. 착하고 유머가 넘치는 행복한 부부 사이에서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주신 아들입니다. 처음 북가주밀알단장으로 왔을 때 나의 마음 속에 기도대상 우선순위의 아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사랑의교실을 1년 정도 쉬더니 어느때인가 풍성한Jul 09, 2008 10:22 AM PDT
북가주 한인교계의 합심 기도가 시급하다. 요즘 미주교계는 탈북자 인권, 동성결혼합법화, 장기적 경기침체 등 위기에 휩싸여 더욱 깨어 기도하고 영적 싸움을 담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여있다. 우리는 겉으로 드러난 것을 보기보다 숨어있는 영적 전쟁의 견고한 진을 주목해야 한다.Jul 09, 2008 10: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