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신문 기자에게 불문율은 “월요일엔 목회자에게 전화하지 마라”다. 월요일에는 주일예배 후 거의 탈진해 있는 목회자들이 피로를 풀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안식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주말동안 10여건의 취재와 미팅을 소화한 후, 월요일 오전 교역자회 총회를 취재하고 기사를 업데이트 중인데 시카고목사부부합창단이 올해 마지막 양로원 위로공연을 펼친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전 미주에서 유일하게 목사와 사모로 구성된 합창단이며 미주와 본국 곳곳에서 순회공연을 펼칠 정도라고 하니 자연히 관심이 갈 수 밖에. 미주에서의 명성도 명성이지만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그것을 취재한 한국의 후배 기자 녀석이 “이민목회자들이라 그런지 말로 쉽게 표현하기 힘든 은혜가 있어요”라고 한 말도 기억났다. 게다가 월요일의 목회자를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바로 이것이었다. 교역자회 기사를 급히 마무리하고 다시 차에 올랐다. Dec 09, 2008 03:07 PM CST
전세계적 불황의 여파가 민족과 계층을 막론하고 불어닥친 가운데 미주 한인 교회의 ‘복음과 희망의 메세지’가 성도들의 가슴을 따뜻히 적시고 있다. 북가주 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들은 어려움과 곤비함 속에 처한 성도Dec 09, 2008 01:04 PM PST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제7차 탈북난민 강제북송저지 국제캠페인이 9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개최됐다. 기독교사회책임을 비롯, 탈북자단체들과 한·미·일 북한인권단체들 50여곳이 공동으로 개최한 캠페인에서 이들은 30만여명으로 추산되는 중국 내 탈북자들이 강제북송의 공포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제3국 또는 한국으로 이동하게 해줄 것을 촉구했다.Dec 09, 2008 12:59 PM PST
오는 12월 29일 시애틀목사회는 총회를 개최한다. 에버렛장로교회(담임 권혁부 목사)에서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총회에서는 임원을 선출하고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Dec 09, 2008 12:19 PM PST
Dec 09, 2008 12:15 PM PST
서북미KPC 회장에 노광현 목사(퓨얼럽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 부회장에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담임), 장로부회장에 송호남 장로가 선출됐다. 서북미KPC는 11월 11일 오후 6시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목사 총대 13명, 장로 총대 15명, 은퇴Dec 09, 2008 12:07 PM PST
뉴욕원로성직자회(회장 방지각 목사) 초청 예배가 9일(화) 오전 11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Dec 09, 2008 02:39 PM EST
지난 6일 오클랜드 South Tower Senior Housing 에서 이스트베이암환우회(이하 EB 암 환우회)가 주최하는 송년모임이 열렸다.Dec 09, 2008 10:53 AM PST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14일(주일) 오후 2시 성가대연습실에서 '어린이 건강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생활정보 세미나가 열린다. Dec 09, 2008 01:52 PM EST
초기 기독교인들은 구한말 시대때 부터 하나님의 자녀라는 당당한 모습을 갖추고 섬김과 사랑의 헌신을 밑거름으로 한국 역사에 점철된 수 많은 좌절과 절망의 역사를 극복해왔다. Dec 09, 2008 10:28 AM PST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에서 부목사로 사역해온 서형석 목사가 클리브랜드 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부임하게 된다. 서 목사는 슈가로프교회에서 어린이, 청년, 목장, 기획 사역을 담당해왔으며, 12월 마지막 주일로 사임할 예정이다.Dec 09, 2008 01:21 PM E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장로)가 28일 오후 6시 한인회 문화회관에서 '2008년 정기총회 및 송년 문화의 밤'을 개최한다. 행사는 1부 태권도 시범공연, 2부 정기총회 및 판소리(손원익 선생), 3부 연극 흥부전(한인회 임원진)과 댄스파티, 노래자랑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Dec 09, 2008 12:52 PM EST
연말은 아마도 추수 감사절이 지나면서부터 시작해 크리스마스를 정점으로 12월 31일로 끝난다. 이 기간은 여러모로 축제의 분위기다. 연말과 연초 사이에 성탄절이 끼여 있다. 이 기간에는 사람들을 울리고 웃기는 돈이라는 귀신이 잘 돌아가는 기간이다. 그래서 생동력 있고 남녀노소가 다 좋아 하는 것 같다. Dec 09, 2008 09:38 AM PST
연말은 아마도 추수 감사절이 지나면서부터 시작해 크리스마스를 정점으로 12월 31일로 끝난다. 이 기간은 여러모로 축제의 분위기다. 연말과 연초 사이에 성탄절이 끼여 있다. 이 기간에는 사람들을 울리고 웃기는 돈이라는 귀신이 잘 돌아가는 기간이다. 그래서 생동력 있고 남녀노소가 다 좋아 하는 것 같다. Dec 09, 2008 09:38 AM PST
조지아 동남부 밀리지빌에 거주하는 한국인 사업가가 추수감사절을 전후해 조용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뒤늦게 화제다Dec 09, 2008 11:54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