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란 클래식 음악 드라마가 공전의 대히트를 치면서 막을 내렸다. 그 주인공 강마에 역을 한 김명민이란 배우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이 드라마는 사실 한 외주제작사가 끼워넣기로 판 땜방용 작품이었는데 상상못할 반향을 불러일으키게 된 것이다. Nov 23, 2008 07:14 PM EST
'찬양의 밤' 집회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찬양과 간증 연극 바디워십 그리고 소그룹 교제 등이 있었습니다. 프로그램과 라이드, 식사와 간식 준비로, 그 외 여러 가지 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셔서 은혜를 나눈 모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Nov 23, 2008 06:51 PM EST
얼마 전에 어떤 교우와 식사하는 자리에서 담배를 끊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루 사이에 끊게 될 날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을 때는 전혀 동의도 되지 않고Nov 23, 2008 06:47 PM EST
Nov 23, 2008 06:13 PM EST
버지니아 거광교회 아이구원연구소가 실시한 Joy Kids Town(토요학교) 2008년도 가을학기(제 8기) 수료식이 지난 11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버지니아 거광교회 교육관에서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Nov 23, 2008 06:12 PM EST
성탄절이 가까워 온다. 이 시즌이 되면 자녀들의 장난감을 사기 위해 분주한 부모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한인교회들도 성탄을 맞은 유년부 선물을 준비하느라 바쁜 풍경이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대형 장난감 매장에서 다량의 장난감을 구매하는 것도 좋지만 올해는 다양한 상품을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으며 살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 보는 것은 어떨까? 그 중에서도 한인 1.5세 크리스천이 운영하는 키디토이(www.kiddietoys.com)는 설립된지 1년 밖에 안된 신생업체지만 성장을 거듭하며 미 주류사회에서 주목하기 시작한 장난감 쇼핑몰이다.Nov 23, 2008 04:37 PM CST
성탄절이 가까워 온다. 이 시즌이 되면 자녀들의 장난감을 사기 위해 분주한 부모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한인교회들도 성탄을 맞은 유년부 선물을 준비하느라 바쁜 풍경이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대형 장난감 매장에서 다량의 장난감을 구매하는 것도 좋지만 올해는 다양한 상품을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으며 살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 보는 것은 어떨까? 그 중에서도 한인 1.5세 크리스천이 운영하는 키디토이(www.kiddietoys.com)는 설립된지 1년 밖에 안된 신생업체지만 성장을 거듭하며 미 주류사회에서 주목하기 시작한 장난감 쇼핑몰이다.Nov 23, 2008 02:37 PM PST
미국내 연방정부 고등교육 학력인준기관 중 기독교학교 인준기관 중의 하나인 TRACS(회장 럿셀 피츠게랄드 박사, 이사장 Charles Shoemaker 박사)의 2008년 연차총회가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고등교육의 미래-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미국전역 및 해외 200여 개 대학 450명의 대표자가 참여한 가운데 내쉬빌의 Loews Vanderbilt 호텔에서 열렸다. Nov 23, 2008 02:02 PM CST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제35차 정기총회가 12월 1일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지난 1년간 시카고교협 회장으로 재임하며 시카고교회를 위해 봉사해 온 전성철 목사...Nov 23, 2008 10:06 AM CST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제35차 정기총회가 12월 1일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지난 1년간 시카고교협 회장으로 재임하며 시카고교회를 위해 봉사해 온 전성철 목사(여수룬교회)를 만나 지난 1년의 회고를 들었다. 전 목사는 자신의 1년 공(功)은 물론 과(過)까지도 여과없이 털어놓으며 소탈하게 인터뷰에 응했다. Nov 23, 2008 08:06 AM PST
시카고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제35차 정기총회가 오는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에서 열린다. Nov 23, 2008 09:50 AM CST
2008 연말축복신유대성회(대회장 정인수 목사)가 12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다.Nov 23, 2008 01:40 AM EST
Nov 23, 2008 12:58 AM EST
Nov 23, 2008 12:55 AM EST
11살부터 배를 탔던 존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존을 해군의 선장으로 키우기 위해 훈련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그는 훌륭한 과정을 이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요직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잘못된 행동과 반항적인 태도 때문에 계속 강등되었고 심지어 처벌까지 받았습니다. 20대 초반, 존은 아프리카에서 노예를 나르는 그레이하운드라는 배의 선원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항해 중에도 사람들을 비꼬았고, 특히 신앙인들을 조소했습니다. 하나님은 아예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어느 날 존이 탄 배가 광풍 속으로 빨려 들어갔습니Nov 23, 2008 12:48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