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사의 지사인 아틀란타 말씀사 12월 1일 그랜드 오픈한다.Nov 23, 2008 12:41 AM EST
대림절(성탄절 전 4~6주간)과 성탄절이 바짝 다가왔다. 전 세계가 축제분위기로 들어가고 있지만, 정작 예수님의 탄생지 베들레헴에는 긴장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종교인들의 가장 중요한 성지이면서도 갈등이 끊이지 않는 곳이 바로 베들레헴이다.Nov 23, 2008 12:03 AM EST
3년 반 과정의 전문적인 제자훈련과 뜨거운 찬양집회로 교회의 사역을 돕는 파라처치(Para-Church)인 SMD344 선교단(대표 김인승 목사)의 ‘Impact Concert 2008’이 22일 새생명침례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렸다.Nov 22, 2008 11:58 PM EST
딸랑~ 딸랑! 연말 이웃사랑의 대명사. 구세군 자선냄비가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왔다. 구세군도라빌교회(한국인 담당 김용관 사관)는 22일 오후 2시 도라빌 창고마트 앞에서 ‘2008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모금활동은 성탄절 이브Nov 22, 2008 11:23 PM EST
불경기로 마음까지 움추려 드는 올 겨울, 어려운 상황이지만 좀 더 어렵고 추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어린이들을 향해 손 내민 한인교회들의 소식이 마음까지 따뜻해지게 하고 있다.Nov 22, 2008 10:08 PM EST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시종식이 지난 22일 오후 2시 나일스에 위치한 H-마트에서 열렸다. 시종식은 구세군 시카고교회(장호윤 사관) 브라스밴드의 연주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순서중간에는 모금활동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기도 했다.Nov 22, 2008 08:56 PM CST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시종식이 지난 22일 오후 2시 나일스에 위치한 H-마트에서 열렸다. 시종식은 구세군 시카고교회(장호윤 사관) 브라스밴드의 연주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순서중간에는 모금활동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기도 했다.Nov 22, 2008 06:56 PM PST
대답은 간단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이방 종교를 섬기는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듯 계명은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의 피조물에게 수백 가지 계명을 주어 그들을 복종시킴으로써 그의 위엄을 드러내려고 의도하셨다면, 그는 인간으로부터 그다지 존경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Nov 22, 2008 06:00 PM PST
최근 한 달 일정으로 방한한 팔레스타인 강태윤 선교사(GMS)가 지난달 중순 ‘베들레헴 선교센터’ 기공예배를 드렸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Nov 22, 2008 07:28 AM CST
한국을 비롯한 51개국이 공동발의국으로 참여한 유엔 대북인권 결의안이 21일(현지시각) 표결을 통해 채택됐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 탈북자들의 고난과 강제북송은 계속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보도했다.Nov 21, 2008 09:35 PM PST
시카고 한인연합장로교회는 21일 추수감사 교구별 찬양대회를 열었다. 한인연합장로교회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한해동안 돌봐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자리로 삼고자 매년 연례적으로 이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Nov 21, 2008 10:49 PM CST
지난 21일(금) 오후 7시 30분 퀸즈 YWCA(회장 민금복)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는 21일(금) YWCA 강당에서 청소년 프로그램 기금 마련을 위한 리틀 보이스(Little Voices) 공연을 개최했다. Nov 21, 2008 10:17 PM EST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신태환 목사) 소속 지역별 7개 지역 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07년 성탄절연합예배일시와 장소가 발표됐다. 12월 14일 오후 6시 산호세새소망교회(담임 이경렬 목사)Nov 21, 2008 05:52 PM PST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신태환 목사)가 오는 12월 8일 몬트레이제일장로교회에서 2008년 마지막 총연 회의를 개최한다. 시간은 오전 11시이다.Nov 21, 2008 05:25 PM PST
미국에 와서 자라고 있는 우리 2세 자녀들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학교에서 겪게 되는 "왕따"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알게 모르게 소수민족으로 힘겹게 치르는 정착과정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때로 문제가 심각한 상황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Nov 21, 2008 07:32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