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 불황에도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은 여전히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이스트베이 선한사마리아인회(디렉터 최귀숙)는 매주 목요일 오클랜드 리커버리 센터(Recovery Center)를 찾아 20여명의 오클랜드 시티팀 스태프 및 봉사자와 함께 홈리스 사역을 펼치고 있다. Nov 21, 2008 10:11 AM PST
워싱턴주 한인그로서리협회가 20일 시택더블트리호텔에서 창립22주년 기념 경영인의 밤 및 제21회 상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회원 가족 등 7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Nov 21, 2008 09:35 AM PST
연말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구세군 자선냄비 타종소리가 올해에도 우리들 곁을 찾아온다. 구세군 시카고교회(장호윤 사관)는 오는 22일 오후 2시 H-마트 앞 광장에서 자선냄비 시종식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간다. 자선냄비 모금은 지난 17일부터 주요 식료품점을 중심으로 진행돼 왔으며 성탄절 이브인...Nov 21, 2008 10:48 AM CST
Nov 21, 2008 07:34 AM PST
미동부지역에서 노숙자선교와 인종화합선교를 펼치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김재걸 이사장)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청소년자원봉사와 인턴십을 전문으로 알선해 주고 청소년교육과 영성을 심어주는 ‘피스빌더스(Peacebuilders)’를 창립하고 한국과 미전역에 지부를 설립할 예정이다. Nov 21, 2008 09:53 AM EST
미동부지역에서 노숙자선교와 인종화합선교를 펼치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김재걸 이사장)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청소년자원봉사와 인턴십을 전문으로 알선해 주고 청소년교육과 영성을 심어주는 ‘피스빌더스(Peacebuilders)’를 창립하고 한국과 미전역에 지부를 설립할 예정이다. Nov 21, 2008 06:53 AM PST
평화적 남북관계 구축을 위해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현 정부의 대북정책이 남북관계 경색을 초래한다며 이에 대한 수정과 북한 인권을 위한 인도적 지원 등을 핵심으로 범 기독교적 연합을 주도할 예정이다. Nov 21, 2008 06:42 AM PST
이집트의 피라미드, 아틀란티스 대륙,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이스터섬 등과 함께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로 꼽히는 페루 나스카(Nazca) 유적에 얽힌 미스터리는 흥미진진하다.Nov 21, 2008 06:19 AM EST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온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이 미주서부지회를 설립했다. 이에 본국 국제사랑재단 관계자와 미주서부지회 관계자들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지회 설립을 감사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Nov 20, 2008 10:49 PM PST
밤에 성령의 임재를 기다리며 기도에 임하려고 노력했으나 잘 되지 않아 조용한 묵상기도를 드리다가 9시에 잠에 빠졌다. 1시 30분에 깨어 일어나 앉았다. 지금은 기도하는 시기이다. 내가 기도없이 이 병마를 물리칠 수 없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또 힘 있는 기도를 이끌지 못해 잠이 들었고 4시 30분에 다시 일어나 앉았다.Nov 20, 2008 10:00 PM EST
벌써 추수 감사절이 다가 온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오고 2008년도 서서히 저물어 갈 것이다. 어느 목사님이 “돌탕과 집탕”이라는 제목의 글을 쓴 것을 읽은 적이 있다. 돌아온 탕자와 집에 있는 탕자이다. 돌아온 탕자는 집을 나가서 다 탕진하고 후회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돌아온 탕자이다. 그러나 형은 아버지를Nov 20, 2008 07:54 PM EST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16일 '2008 가족찬양축제'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각 구역원들이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찬양을 통한 은혜를 나눈 이날 축제에는 다양한 의상과 율동 등 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Nov 20, 2008 07:52 PM EST
글렌뷰에 위치한 두란노침례교회는 얼어붙은 경기에 시카고 지역에 흩뿌리는 눈으로 인해 갑자기 추워진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 따뜻한 사랑을 전달한다. 지난 3월 부임 후, 예배, 양육, 선교Nov 20, 2008 05:58 PM CST
글렌뷰에 위치한 두란노침례교회는 얼어붙은 경기에 시카고 지역에 흩뿌리는 눈으로 인해 갑자기 추워진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 따뜻한 사랑을 전달한다. 지난 3월 부임 후, 예배, 양육, 선교와 전도, 섬김, 교제라는 5대 비전을 중심으로 목회하고 있는 이준 담임목사는 부임을 즈음해 성도들에게 저금통을 나누어주고 11월 30일까지 동전을 모금하기로 했다. 20여 개의 저금통 중 이미 11개가 가득 채워져 교회에 전달됐으며 오는 11월 30일 주일에 모든 저금통이 한 자리에 모인다. Nov 20, 2008 03:58 PM PST
미전도 종족 선교에 헌신해 온 열린문선교회 문승만 장로(임마누엘장로교회, 은퇴 장로)가 향년 67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지난 7월 베트남, 라오스 등지에 선교를 떠나며 마지막까지 복음전파 열정을 불태웠던 문 장로는 3년 전 발병한 위암의 재발로 몸이 급격히 쇠약해져 지난 18일 타계했다. Nov 20, 2008 02:2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