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항서부한인교회(김명모 목사)가 기축년 새해를 맞아 신앙생활에 막힌 것을 허물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본국 안태길(크리스쳔 치유영성연구원의 학장) 목사를 초청, ‘돌파와 파쇄’ 기도회를 진행 중이다.Jan 06, 2009 10:47 AM PST
월드비전이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지 지역 주민 5만여 명을 위해 긴급 구호품 전달을 위해 구호 자금 1백 만 달러를 신청했다. 월드비전은 가자 지역의 상황이 개선되는데로 긴급 식량과 담요 그리고 생필품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Jan 06, 2009 08:55 AM PST
상항서부한인교회(김명모 목사)가 신년맞이 ‘돌파와 파쇄’ 기도회를 열고 있다. 5일부터 7일 저녁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에는 Jan 06, 2009 08:38 AM PST
한국 내 탈북자 수가 1만5천명이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 통일부와 데일리NK 등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입국한 탈북자는 2,809명으로, 전체 탈북자 수는 1만5천5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Jan 06, 2009 08:29 AM PST
Jan 06, 2009 11:08 AM EST
Jan 06, 2009 07:21 AM EST
Jan 06, 2009 07:14 A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지난 5일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2009년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하례, 3부 만찬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신현택 목사(교협 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돼 김수태 목사가 대표기도(교협 협동 총무) Jan 06, 2009 07:13 AM EST
Jan 06, 2009 04:13 AM PST
루터는 음악이 신학 다음으로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하였다. 음악은 신학과 닮은 점이 많은데 특히 영혼을 고치고 영들을 소생시키는 데 있다고 하였다. 음악이 없으면 인간은 목석과 마찬가지이지만 음악이 있으면 마귀를 멀리 보낼 수 있다. 루터는 이것을 영적인 고통 가운데에서 직접 경험하였다. “음악은 나를 자주 소생시켜 주고 무거운 짐으로부터 해방시켜 준다.”그러나 음악을 멸시하는 ‘열광주의Jan 06, 2009 02:15 AM EST
나는 올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가장 감동적인 눈물의 선교헌금을 받았다. 멀리 아프리카의 잠비아에서 온 선교사 한 사람으로부터 받은 눈물의 선교 헌금이었다.Jan 06, 2009 12:50 AM EST
한국 내 탈북자 수가 1만5천명이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Jan 06, 2009 12:28 AM EST
한국 내 탈북자 수가 1만5천명이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Jan 05, 2009 09:28 PM PST
마틴 루터 킹 Jr. 목사 기념주일을 맞아 연합감리교회 8백만 교인이 동참하는 ‘인종평등선교주일’에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한인교회(김정호 목사)도 동참한다. Jan 06, 2009 12:28 AM E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최병호 목사)에서 지난 5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를 방문해 소정의 후원금과 임원진들의 올해 한인회비를 납부했다. 이후 교협 임원진들은 메트로시티뱅크에 들려 기존 미국은행 계좌를 이곳으로 옮기기도 했다. Jan 06, 2009 12:10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