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스푼선교회가 오는 25일 성탄절에 라티노 노동자 200명을 초청해 저녁을 대접하기로 했다. 행사는 당일 오후 4시부터 메시야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되며 굿스푼 홍보대사인 김동성씨도 참여Dec 18, 2008 12:43 AM EST
성탄 절기에 교회음악으로 보통 헨델의 메사야를 공연한다. 내가 속한 노회에서도 교회연합으로 4회 연속으로 공연한 적이 있다. 솔직히 고백하면 억지 춘향격 연주였지만 단원들 모두는 감격하였고 Dec 17, 2008 11:26 PM EST
딸아이가 어렸을 적에 시장에 함께 갔다가 갑자기 “아빠, Jesus(?)”하면서 막 저를 보라고 하였습니다. “어디 예수님이 있어?”하면서 쳐다보았습니다. 아이는 그곳에서 일하는 한 종업원을Dec 17, 2008 11:23 PM EST
옛날에 마을들을 순회하면서 손님들을 태워 나르는 허름한 시골 버스 하나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 날도 버스 안에는 평소처럼 손님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꼬불꼬불 산길을 힘겹게 올랐습니다.Dec 17, 2008 11:19 PM EST
성탄절이 다가오면, 옛날에 읽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동화가 생각이 납니다. 한 소년 친구를 위해 자기가 가진 것을 모두 주면서도 사랑하는 친구 소년이 행복하기만 하면 그것으로 행복해 했다는 나무 이야기... Dec 17, 2008 11:18 PM EST
시카고 지역의 대표적 청소년 단체인 J-Gen(Joshua Generation)이 개최한 ‘프레이즈 밴드 워크샵(Praise Band Workshop)’에 시카고권 14개 교회에서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몰렸다. 타지역에 비해...Dec 17, 2008 09:04 PM CST
시카고 지역의 대표적 청소년 단체인 J-Gen(Joshua Generation)이 개최한 ‘프레이즈 밴드 워크샵(Praise Band Workshop)’에 시카고권 14개 교회에서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몰렸다. 타지역에 비해 1.5세 및 2세 사역의 규모가 크지 않은 시카고에선 청소년 연합모임도 드물거니와 이 정도 규모의 청소년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일도 많지 않다. 예배와 음악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들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강한 도전을 받고 “내가 바로 사역자”라는 정체성을 재확인했다. Dec 17, 2008 07:04 PM PST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는 이집트에 들르는 관광객이 절대 놓칠 수 없던 건축물이었다. 알렉산드리아 근처 작은 반도에 위치해 있던 45층 파라오 등대는 독특한 3단 구조 형태 고대 Dec 17, 2008 06:36 PM PST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는 이집트에 들르는 관광객이 절대 놓칠 수 없던 건축물이었다. 알렉산드리아 근처 작은 반도에 위치해 있던 45층 파라오 등대는 독특한 3단 구조 형태 고대 Dec 17, 2008 06:36 PM PST
15, 16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한 윤 목사는 마지막으로 '한국 교회의 분열사와 그 교훈'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신사참배 문제로 인해 한국 교회들이 나눠지기 시작했고, 이후 신앙 문제가 아니라Dec 17, 2008 06:03 PM PST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남미 페루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페루 리마 외곽에 있는 교회와 온 동네에 물을 공급하는 사역을 마무리했습니다. 산 중턱에 있는 물탱크까지 파이프를 연결하여, 먼 곳에서 물을 보내어 Dec 17, 2008 05:59 PM PST
여느 때처럼 새벽기도에 가려고 차고 문을 여는 순간 저는 약간 당황했습니다. 밖에 세워놓은 차가 하얀 모습으로 떡 버티고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심스럽게 차 앞에 가보니 문짝과 유리창은 얼음으로 자신을 꽁꽁 걸어 잠그고 단호하게 저의 출입을 거부하였습니다. Dec 17, 2008 06:12 PM CST
여느 때처럼 새벽기도에 가려고 차고 문을 여는 순간 저는 약간 당황했습니다. 밖에 세워놓은 차가 하얀 모습으로 떡 버티고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심스럽게 차 앞에 가보니 문짝과 유리창은 얼음으로 자신을 꽁꽁 걸어 잠그고 단호하게 저의 출입을 거부하였습니다. Dec 17, 2008 04:12 PM PST
샌디에이고 주택가 군용 전투기 추락사고로 하루 아침에 일가족을 잃어버렸지만 기자회견을 통해 조종사를 용서한다고 밝힌 바 있는 윤동윤 씨(37세)를 향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Dec 17, 2008 04:10 PM PST
샌디에이고 주택가 군용 전투기 추락사고로 하루 아침에 일가족을 잃어버렸지만 기자회견을 통해 조종사를 용서한다고 밝힌 바 있는 윤동윤 씨(37세)를 향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부 지역에Dec 17, 2008 04:1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