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인류의 소망과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축하합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의 세력 밑에서 고생하는 가난한 자에게는 복음이, 포로 된 자에게는 자유가, 눈 먼 자에게는 다시 보게 함과,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시는 은혜의 해가 회복 될 것을 확신합니다. Dec 17, 2008 07:41 AM EST
온 인류의 소망과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축하합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의 세력 밑에서 고생하는 가난한 자에게는 복음이, 포로 된 자에게는 자유가, 눈 먼 자에게는 다시 보게 함과,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시는 은혜의 해가 회복 될 것을 확신합니다. Dec 17, 2008 04:41 AM PST
몇 년 전 이은주, 유니, 정다빈 등에 이어 안재환, 장채원, 김지후, 최진실 등 유명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로 ‘베르테르 효과’의 확산이 우려되던 올해 10월, 교계에서는 자살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가 조금씩 시작됐다. 그 물꼬를 튼 것은 한국사회 자살의 경향을 분석한 조성돈·정재영 교수(이하 실천신대)의 세번째 목회사회학연구신서 <그들의 자살, 그리고 우리(예영)> 출간이었다. 책의 맨 앞에는 ‘Dec 16, 2008 11:28 PM EST
제자교회(김성회 목사)가 스와니로 이전해 오는 28일(주일) 오후 5시 입당감사예배를 드린다. 새성전 주소는 50 Old Peachtree Rd., #106, Suwanee GA 30024 문의 (404) 388-5914 Dec 16, 2008 11:25 PM EST
세브란스병원이 서울서부지법의 존엄사 판결에 불복, 2심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대법원에서 판결받는 ‘비약적 상고’를 하기로 17일 최종 결정했다.Dec 16, 2008 11:23 PM EST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담임목사가 일본선교대회 인도 차 내년 1월 2일부터 7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 Dec 16, 2008 11:22 PM EST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는 16일(화) 오후 7시 30분 장로 임직 및 은퇴식을 진행했다. 이 날은 유경철. 홍의식 집사가 장로로 임직됐고 양흥석 장로가 은퇴했다. Dec 16, 2008 11:21 PM EST
매년 새해가 다가오면 홈리스들의 얼굴이 눈 앞에 선하게 그려진다는 이길중 목사. 매년 새해 첫날 새벽이 되면 395를 들어가기 직전, 236 선상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미리 주문한 아침메뉴 50인분을 찾는다.Dec 16, 2008 10:49 PM EST
‘메리 크리스마스’ 대신 ‘해피 할러데이’로 인사하며, 일년의 마지막이니 아낌없이 소비하라고 외쳐대는 광고의 홍수, 예수가 사라진 성탄절에 더더욱 외로운 이들이 있다. 저마다의 사연과 이유를 갖고 거리를 방황하며, 예수님 태어나신 그 날처럼 한 몸 눕힐 곳 없이 추위에 떠는 홈리스들이다. Dec 16, 2008 10:43 PM EST
6개월의 연습기간, 86명의 오라토리오 합창단, 전체 53곡의 메시아 중 31곡 연주, 다양한 협연…이 모든 것을 한 교회에서 준비했다. 오는 주일(21일) 존스크릭침례교회에서 펼쳐지는 ‘새한 제 2회 메시아대연주회’가 바로 그것이다. Dec 16, 2008 09:44 PM EST
6개월의 연습기간, 86명의 오라토리오 합창단, 전체 53곡의 메시아 중 31곡 연주, 다양한 협연…이 모든 것을 한 교회에서 준비했다. 오는 주일(21일) 존스크릭침례교회에서 펼쳐지는 ‘새한 제 2회 메시아대연주회’가 바로 그것이다. Dec 16, 2008 06:44 PM PST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공항근처 레이클리프장로교회에서 열렸던 지난주 토요일 다민족음악회에서 밀알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Dec 16, 2008 09:06 PM EST
교회음향선교회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의 선교단체가 새롭게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Holy AV라고 이름하는 이 선교회는 피터 박(엘림선교교회 부목사) 목사를 주축으로 1년여 기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009년 1월부터 사역을 시작한다. Dec 16, 2008 04:43 PM PST
두란노침례교회는 성탄절인 오는 25일 전교인이 교회에 모여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이날 행사는 1부 성탄예배, 2부 부서별 찬양발표회, 3부 식사 및 친교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Dec 16, 2008 06:30 PM CST
두란노침례교회는 성탄절인 오는 25일 전교인이 교회에 모여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간의 화합을 도모한다.Dec 16, 2008 04:3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