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렸을 때 동네 아이들과 소꿉장난하며 놀던 시절이 기억납니다. 철수는 아빠 역할을 하고 영회는 엄마 역할, 그리고 옆집 진순이와 석영이는 애기 역할을 하며 놀던 소꼽장난입니다. 이러한 소꼽장난은 세대를 거치면서 May 19, 2009 01:15 AM EDT
뉴저지 패터슨에서 홈리스 사역을 하는 하나선교회(회장 김항욱 목사)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뉴저지초대교회에서 하나선교회 기금 마련을 위한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초청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May 18, 2009 11:32 PM E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알리폰드공원에서 목회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체육대회에는 배구, 족구, 축구 경기가 진행됐다. May 18, 2009 07:55 PM EDT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2)May 18, 2009 04:26 PM PDT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2)May 18, 2009 04:26 PM PDT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는 지난 17일(주일) 장로, 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임직식에서는 장로 취임 2명, 권사 취임 4명, 권사 임직, 11명, 명예권사 3명 총 20명의 임직자가 세워졌다.May 18, 2009 03:45 PM PDT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송영수 목사)는 지난 15일(금) 부터 17일(주일)까지 중국 용정교회 박영호 목사를 강사로 2009년 춘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성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라'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박영호 목사는 △모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시련중의 거룩한 뜻 △세상의 빛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라 △성령의 부르심 이란 제목으로 5번의 설교를 전했다.May 18, 2009 03:08 PM PDT
3년 전, 기독교계를 뒤흔들었던 영화 <다빈치 코드>의 속편 격인 영화 <천사와 악마>가 최근 미국에서 개봉됐다. 영화 <다빈치 코드>가 그랬듯이, 영화 <천사의 악마>도 댄 브라운의 소설 <천사와 악마>를 영화화 한 것이다. 영화 <천사와 악마>는 과학과 종교의 대결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독교의 근간에 도전했던<다빈치 코드>만큼의 수위는 아니지만 <천사와 악마>는 여전히 가톨릭계와 마찰을 빚으며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May 18, 2009 04:05 PM CST
3년 전, 기독교계를 뒤흔들었던 영화 <다빈치 코드>의 속편 격인 영화 <천사와 악마>가 최근 미국에서 개봉됐다. 영화 <다빈치 코드>가 그랬듯이, 영화 <천사의 악마>도 댄 브라운의 소설 <천사와 악마>를 영화화 한 것이다. 영화 <천사와 악마>는 과학과 종교의 대결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독교의 근간에 도전했던<다빈치 코드>만큼의 수위는 아니지만 <천사와 악마>는 여전히 가톨릭계와 마찰을 빚으며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May 18, 2009 03:05 PM PDT
워싱턴 예비역 기독군인 연합회(Washington Veteran Military Christian Fellowship)가 6월 6일(토) 조찬기도회 이후 고려제과점에서 제3차 년차 총회 준비를 위한 임원회를 가질 예정이다.May 18, 2009 05:42 PM EDT
인생의 힘든 길을 가다가 낙망해 한숨이라도 쉬려고 우연히 고개를 들었을 때, 여전히 저 높은 왕좌에서 날 지켜 바라봐 주시는 주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May 18, 2009 03:27 PM CST
서로 간의 존중관계 세우기(예배), 신뢰관계 세우기(교제), 영적친밀관계 세우기(훈련), 안전한 관계 세우기(섬김), 용서, 목적, 소망 안에서 하나되기(전도) 등의 5과정으로 되어 있으며May 18, 2009 05:14 PM EDT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북가주찬양사역단체 제이젠 찬양집회가 오는 23일경에 열린다. May 18, 2009 12:50 PM PDT
며칠전 밤 11시쯤 되어 목사님도 선인이도 잠을 자고 나는 한국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한참하고 있는데 ‘딩동’하고 벨을 울리는 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이밤에 누가 왔을까 생각하며 May 18, 2009 12:05 PM PDT
May 18, 2009 11: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