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조깅을 하는 사람을 보면 거꾸러 달리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달리느냐고 물어보면 거꾸로 달리다 보면 평소에 쓰지 않던 근육을 쓰기 때문에 균형잡힌 몸매를 만드는데 효과가 있다May 18, 2009 11:57 AM PDT
May 18, 2009 11:57 AM PDT
어떤 아이보고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말씀을 읽으라고 했더니 잘못해서 “네 부모를 공격하라”라고 읽었다고 합니다. 웃기면서 마음에 와 닺는 소리입니다. 세상이 발전되고 있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점점 말라가는 것 같습니다. May 18, 2009 11:55 AM PDT
우리가 은혜로 산다고 했을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럼 이 은혜로 오는 유익은 무엇입니까? 은혜라는 표현에 우리가 자지고 있는 오해는 무엇입니까? 이러한 질문은 매우 중요하고 이 부분을 잘 정리 하여야만이 7장 8장에서 May 18, 2009 11:22 AM PDT
제 15회 북가주 교회가 친선 탁구대회가 16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서 개최됐다. 단체전에서 임마누엘장로교회가 오픈복식은 임May 18, 2009 11:17 AM PDT
제 15회 북가주 교회가 친선 탁구대회가 16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서 개최됐다. 단체전에서 임마누엘장로교회가 오픈복식은 임May 18, 2009 11:17 AM PDT
시애틀형제교회의 변화의 비결을 공개하는 제3회 형제 컨퍼런스 '우리 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 가 6월 2일(화)부터 5일(목)까지 동(同)교회에서 개최된다. 형제교 회는 권 준 목사가 부임한 지난 2000년 부터 9년 동안 '기성교회도 변하여 부흥할 수 있다'는 비전을 가지고 교회 리더십과 협력하여 교회의 변화를 이루었고 미주에서 주목받는 교회 May 18, 2009 11:13 AM PDT
산라몬에 위치한 언덕위에있는하늘소리교회(나사렛성결교단, 오성민 목사) 목사안수감사예배가 지난 17일 본당에서 개최됐다. May 18, 2009 10:46 AM PDT
산라몬에 위치한 언덕위에있는하늘소리교회(나사렛성결교단, 오성민 목사) 목사안수감사예배가 지난 17일 본당에서 개최됐다. May 18, 2009 10:46 AM PDT
올해로 개국 31주년을 맞이하는 시카고기독교방송(국장 김순철 목사, AM 1590)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특별 생방송으로 방송선교헌금을 모금한다. 이를 위해 시카고기독교방송은 이 모금행사를 함께 진행해 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May 18, 2009 11:45 AM CST
월드비전 중동·동유럽 사업지역 부회장인 찰스 도크모(Charles Dokmo)가 격화된 파키스탄 난민 사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 2009년 4월 26일경부터 파키스탄 군이 탈레반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면서 현재까지 파키스탄에 신규 피난민 약 80만 명이 발생했다. 유엔과 파키스탄 정부는 이번 교전사태로 총 1백 50만 명의 피난민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월드비전은 이번 사태를 카테고리 2, 레벨 2(전 대륙이 함께 도와야 하는 대규모 재난)로 선포하고 전 세계 후원자들의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May 18, 2009 11:01 AM CST
제 3회 기독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행사가 16일에 Sunnyvale에 있는 BayLand Park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 주최, CENT특별후원으로 진행됐다.May 18, 2009 10:00 AM PDT
남침례회(SBC)가 한인 목회자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목회 청사진 세미나”를 계획 중이다. 이 세미나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에 걸쳐 데스플레인에 위치한 CMBA 훈련센터에서 열리며 7명의 목회자들이 1-3개 정도의 강의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제들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 목회의 핵심가치, 지역 주민들을 전도하는 전략, 소그룹May 18, 2009 10:09 AM CST
시카고 한인교회들의 교회 음악을 부흥시키기 위해 뜻있는 목회자들이 모여 개교한 찬양콘서바토리는 “교회가 필요로 하는 음악인, 교회에 필요한 음악봉사자” 양성을 목표로 현재 60여 명의 학생이...May 18, 2009 08:18 AM CST
17일 주일 오후 4시부터 안신훈 장로는 갈릴리교회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넥타이를 맸다 풀었다, 악보를 들었다 놨다, 목청을 올렸다 낮추었다 하는 중이었다. “직장 은퇴하고 이제 좀 긴장 풀고 살아 보나 했는데. 이거 너무 떨리네.” 이날은 찬양콘서바토리가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iPraise 콘서트 날이었다. 이 학교가 창립되던 2008년 3월부터 성악을 공부해 온 안 장로는 오늘 두 곡을 부르기로 돼 있었다. 하나님이 좋아 찬양하기 시작했고, 찬양을 배우려고 찬양콘서바토리에 입학했고 디렉터 전성진 목사로부터 특유의 “빡센” 훈련을 받았고 집에서도 매일같이 연습했지만 떨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May 18, 2009 07: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