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충격적인 소식을 두 번 들었다. 첫 번째는 젊은 부부의 이혼이다. 부모 따라 어린 나이에 미국와서 열심히 공부해서 변호사로 돈 잘 벌면서 May 19, 2009 09:14 AM PDT
May 19, 2009 07:02 AM PDT
남침례회(SBC)가 한인 목회자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목회 청사진 세미나”를 계획 중이다. 이 세미나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에 걸쳐 데스플레인에 위치한 CMBA 훈련센터에서 열리며 7명의 목회자들이 1-3개 정도의 강의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제들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 목회의 핵심가치, 지역 주민들을 전도하는 전략, 소그룹May 19, 2009 07:00 AM PDT
북한 종교의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기도회인 ‘통곡기도대회’가 6월 5일 오후 6시 30분 베델한인교회(담임 손인식 목사)에서 열린다. 북한이 기독교를 받아들여 종교의 자유와 인권 회복이 일어나기 위해 기도하는 기도대회가 열리기 앞서 4시 30분에는 북한의 실상을 담은 영화 ‘크로싱’이 상영된다.May 19, 2009 07:00 AM PDT
교회교육은 한인교회의 미래요, 지표다. 각 교회 교육부의 현주소를 돌아보는 가운데 한인교회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교회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기획했다. 그 첫 번 주자로 나성영락교회 교육부를 총괄하는 권상길 목사를 만났다. May 19, 2009 07:00 AM PDT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2) "병원에 어떤 의사가 당신 딸은 세상에서 나가서 살기 어려우니까 그런 기대하지 말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저를 치료해준 분은 의사였지만 제 인생을 결정하는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May 19, 2009 06:31 AM PDT
지난 2007년 7월 △교회의 벽을 넘어 초교파적으로 선교를 효과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선교적인 사명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전 성도들의 사도화. 선교사화를 위해 △지역교회가 감당할 수 없는 분야와 교단의 지역특성을 뛰어넘는 선교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May 19, 2009 09:00 AM EDT
제 3회 기독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행사가 16일에 Sunnyvale에 있는 BayLand Park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 주최, CENT특별후원으로 진행됐다.May 19, 2009 06:00 AM PDT
지난 18일 오후 7시 두란노서원에서 성경 암송에 관련한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강사는 두란노서원 5월 저자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된 ‘살아난다 성경암송’의 저자 한명철 목사다. 두란노서원은 3월부터 매월 두차례 저자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May 19, 2009 06:00 AM PDT
대부분의 이민교회 예배는 언어와 세대를 따라 나눠져 있다. 자연스럽게 세대간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겨 많은 이민교회들이 여기에 어려움을 토로한다. 언어와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다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을까May 19, 2009 08:32 AM EDT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김순희)에서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둘루스 맥다니엘파크를 찾아 정기모임을 May 19, 2009 08:21 AM EDT
3년 전, 기독교계를 뒤흔들었던 영화 <다빈치 코드>의 속편 격인 <천사와 악마>가 지난 14일 개봉했다. 영화 <천사와 악마>는 과학과 종교의 대결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독교의 근간에 도전했던<다빈치 코드>만큼의 수위는 아니지만 <천사와 악마>는 여전히 가톨릭계와 마찰을 빚으며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May 19, 2009 12:20 AM PDT
며칠 전 아침이었다. “어머머, 어떻게,,,어쩜 좋아,,,”하며 파티오 쪽에서 아내의 작은 비명 소리가 들렸다. 나는 ‘간밤의 심한 바람에 화분이라도 떨어졌나?’ 하는 생각으로 별거 아니겠지 하며 반응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아내의 음성은 왠지 애절한 슬픔과 놀라움이 들어 있어 뭔가 심상치가 않게 느껴졌다. “왜, 스퀘러(다람쥐의 일종)가 모아둔 트레쉬 봉투라도 또 뜯어 놨어?”라고 내가 방안에서 일상적인 질문으로 대꾸하자, “아니 그게 아니구,,, ‘쌘’이 없어,,, ‘키위’만 있고 ‘쌘’이 안보여,,,” 이 말에 나와 둘째 아들은 재빨리 아내의 비명현장으로 달려갔다. May 19, 2009 12:08 AM PDT
크리스찬미디아(대표 박재건 목사)는 지난 17일(주일)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본국 조갑제닷컴 김성욱 기자를 초청 '한반도 위기의 실체와 대안'이라는 제목으로 시국 강연회를 개최했다.May 19, 2009 12:03 AM PDT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는 지난 17일(주일) 장로, 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임직식에서는 장로 취임 2명, 권사 취임 4명, 권사 임직, 11명, 명예권사 3명 총 20명의 임직자가 세워졌다.May 18, 2009 11: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