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기독 미술 사역 단체 스테인워시(Stain Wash, 대표 이휘승)가 28일부터 8월 9일까지 든든한교회(담임 김상근 목사)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Jul 29, 2009 01:55 AM EDT
하나님의 말씀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라 하지만 한 교회 돌보기도 쉽지 않은 이민목회 현실에서 ‘연합’이란 주제를 내걸기는 쉽지 않다. 교회 간의...Jul 28, 2009 05:00 PM CST
27일 저녁 7시로 예정됐던 워싱턴 침례대 간담회가 연기됐다. 간담회가 연기됐다는 안내문에도 불구하고 침례대 입구 앞에는 침례교 총학생회 임원 및 학생들, 총동문회 임원 및 동문들, 이원희 목사Jul 28, 2009 06:54 PM EDT
올 6월 창간 21년을 맞이한 '빛과 사랑'의 창립자이자 발행인이었던 조국환 목사의 후임으로 권태진 목사가 바톤을 이어 받았다. Jul 28, 2009 05:58 PM EDT
1980년대 뉴욕 시를 비롯한 미국 대도시에서 한인 상점에 대한 흑인들의 불매 운동이 일어났다. 뉴욕 할렘에서 한인 상인에 대한 흑인 소비자들의 보이코트는 1982년 7월 최초로 일어났다. 이후부터 한인 상점Jul 28, 2009 05:50 PM EDT
창조론에 관한 다양한 해석을 학문적 차원에서 접근해온 제 5회 ‘창조론 오픈포럼’이 내달 10일 오전 9시부터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내 카이스트교회에서 개최된다. 창조론 오픈포럼은 극단적 창조론Jul 28, 2009 05:20 PM EDT
휴전선 이북에서 벌어지고 있는 독재와 인권 탄압, 전쟁 획책 등의 행위들은 이제 결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게 됐다. 대를 이은 김정일 정권의 악명이 워낙 높은지라 전 세계가 그 땅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초미의 관심을 Jul 28, 2009 05:17 PM EDT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를 봤다. ‘쓰나미가 부산의 해운대를 덮친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이 영화의 가장 큰 명장면은 두말 할 것도 없이 거대한 쓰나미가 초고층 빌딩들을 순식간에 삼켜버리는 부분이다.Jul 28, 2009 05:10 PM EDT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노준엽 부목사가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뉴올리언즈침례신학교 선교워크샵 수업 참석차 출타한다.Jul 28, 2009 05:00 PM EDT
와싱톤한인교회 성도들은 지난 7월 26일 폴스쳐치에 소재한 갤로웨이연합감리교회 성도들과 함께 새모습으로 말끔히 단장된 사택을 헌정하는 기념식을 가지면서 감격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Jul 28, 2009 04:56 PM EDT
연변과기대 고동훈 교수 초청 선교세미나가 오는 8월 4일(화) 오후 7시30분 경 에덴스한인장로교회(담임)에서 열린다. "복음의 서진과 두 과기대의 역할; 연변 및 평양 과기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Jul 28, 2009 04:45 PM EDT
한국교회의 재활성화의 필요성은 바른 교회, 바른 신앙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두 말 할 것도 없는 주지의 사실이 되었다. 한국 교회는 지난 1990년대 이후 끊임없이 침체 내지는 정체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한국 통계청이 분석한 한국 종교 현황을 보더라도 한국 개신교 인구의 수적 감소(이미 한국의 기독교 인구는 전체 인구의 20%에 못 미친다)가 확연이 드러나고 있고, 또한 최근 몇 해 동안 한국에서 타종교로의 종교 전향을 한 인구를 분석해 본 한국 갤럽의 조사 보고에 의하면 기독교에서 타종교로의 개종이 가장 높은 비율을 점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기독교인 전체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Jul 28, 2009 04:38 PM EDT
가야금으로 ‘CCM’이라는 장르에 도전한다? 조금은 생소하지만, 가야금 연주자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주보라(29, 지구촌교회)는 중학생 시절부터 줄곧 이 아름다운 꿈을 마음에 품고 있었다.Jul 28, 2009 04:17 PM EDT
지난 26일 민족과 언어를 뛰어넘어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인 교회가 5주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아프리카 르완다인들과 뜨거운 신앙과 끈끈한 사랑으로 뭉쳐 있는 예수선교교회(이방석 목Jul 28, 2009 03:36 PM EDT
많은 부모들이 반신반의하는 경우가 많다. 무척 사랑하고 그들의 결정에 대해 만족하면서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한다. 그들도 부모들처럼 인간이며 단지 세상의 경험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다. 그들이 중대 결정을 해야될 때 부모들은 심적 부담을 느끼며 자녀들에게 확고하지 못한 대답을 준다. 우리는 자녀들을 신뢰하는 것 같으면서도 확실치 않기 때문에 불안 속에서 명확한 결정을 못내린다. 우리는 “얘야,Jul 28, 2009 01:3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