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25일 총 8개의 선교회와 청년부가 힘을 모아 제 1회 총선교회 연합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청년부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멕시코 단기선교 기금과 교육부 여름행사 지원을 위해 개최되었다. Jul 25, 2009 01:20 PM PDT
아름다운 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안계수 목사의 모친인 엄재남 원로장로(86세)가 7월 23일(목) 오후 7시45분 소천했다.Jul 25, 2009 12:37 PM EDT
"교인들이 늘 말 없이 봉사하고 섬김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과 교재하며 봉사합니다. 작은 교회지만 가족같은 따뜻함과 사랑으로 서로를 돌보고 협력하는 교회입니다." Jul 25, 2009 09:37 AM PDT
팔 다리 하나 없이 태어났지만 굴하지 않고 축구, 골프, 수영, 서핑까지 즐기며 용감하게 살고 있는 20대 호주 젊은이가 있다. 올해 26세인 「닉 뷰지치치」는 태어날 때부터 팔 다리가 Jul 25, 2009 11:06 AM EDT
한국의 복음화율은 20%에도 미치지 못하며 최근 몇년 성장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큰교회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기이한 현상이 한국교회에 일어나고 있다. 작은교회에서 큰교회로 큰교회에서 큰교회로의 교인이 이동하는 수평이동 탓이다.Jul 25, 2009 08:00 AM PDT
마영애 씨가 천기원 목사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에 나섰다. Jul 25, 2009 08:00 AM PDT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신학교(총장 송병기 목사)가 아틀란타 조지아크리스챤대학교(총장 김창환)와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본국 장신대와 본격적으로 교류한다. Jul 25, 2009 08:00 AM PDT
우리나라 근·현대 서예역사에서 원곡체(原谷體)로 뚜렷한 족적을 남긴 김기승 선생(1909-2000)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유묵전이 8월 16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김기승 선생의 서체는 폰트로 개발되어 Jul 25, 2009 10:58 AM EDT
가난한 시골 더벅머리 소년에서 해병대 부사령관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증하고 있는 김기홍 장로 간증집회가 지구촌교회(담임 권석균 목사)에서 은혜 속에 진행 중이다. 24일(금)Jul 25, 2009 10:56 AM EDT
가난한 시골 더벅머리 소년에서 해병대 부사령관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증하고 있는 김기홍 장로 간증집회가 지구촌교회(담임 권석균 목사)에서 은혜 속에 진행 중이다. 24일(금)Jul 25, 2009 07:56 AM PDT
교회의 주인은 목사도, 장로나 집사도, 평신도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지요. 말로만 예수님이 주인 되는 교회가 아닌, 실제로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Jul 25, 2009 10:38 AM EDT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도서관 사역 활성화를 위한 ‘도서장터’를 24일 열었다. 이민가정에 필요한 신앙, 가정, 자녀교육 관련서적 300여권을 판매하는 이번 도서장터는 26일(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다시 한번 열리며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도서를 구입Jul 25, 2009 09:56 AM EDT
전 퍼스트 레이디 로라 부시(Laura Bush) 여사가 월드비전 말라리아 퇴치 캠페인(End Malaria) 자문 위원에 임명돼 말라리아 퇴치를 통한 지구촌 아동 살리기에 나선다. 로라 부시 여사는 MLB의 전설로 불리는 릭 수트클리프(Rick Sutcliffe) 투수와 함께 말라리아 퇴치 캠페인 자문 위원으로 임명됐다. 부시 여사는 연방 하원 도날드 페인(Donald Payne) 의원, 초대 말라리아 U.N.특사 로이 챔버스(Ray Chambers) 등과 함께 말라리아 퇴치에 필요한 도움과 조언을 제공한다.Jul 25, 2009 05:52 AM EDT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신학교(총장 송병기 목사)가 아틀란타 조지아크리스챤대학교(총장 김창환)와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본국 장신대와 본격적으로 교류한다. Jul 25, 2009 05:07 AM EDT
2009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 둘째 날인 24일, 대회장이 1500여명의 청소년들로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 본당이 가득 찼다. 대회를 준비한 청소년사역네트워크의 공동 디렉터인 스티브 황 목사는 "청소년 대회에 메인 채플을 열어주는 것이 올 해가 처음이었는데 하나님이 청소년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자리가 거의 꽉 찼다.Jul 25, 2009 03:0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