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가 지난 26일 오후 12시 20분 창립 39주년 맞이 기념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Jul 27, 2009 09:55 AM PDT
지난주 말씀을 전해주신 박경순목사님(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수)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목사님은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선배이기도 하고, 신학교도 함께 다녔고, 또한 한국교회에서Jul 27, 2009 12:34 PM EDT
사람들은 저마다 아픔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느 누구도 아픔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그것이 육신적 아픔이든 정신적 아픔이든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것이 즐거울 일이 없고, 자랑할 일도 못 된다 치부해 버립니다. 오히려 부끄러워 합니다.Jul 27, 2009 12:17 PM EDT
지난 주간에 있었던 디 오픈 (브리티스 오픈 골프 챔피언십 대회)는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뿐아니라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Jul 27, 2009 12:12 PM EDT
지난 5월 교육관 및 체육관 건축공사에 돌입한 베다니감리교회(남궁전 목사)의 건축이 한창이다. 베다니교회 측은 최근 부쩍 늘어난 주일학교 학생과 영어부(EM) 1백여명을 위해 약 1만9천 스퀘어피트 상당의 건물을 짓고 있다고 밝혔다.Jul 27, 2009 08:00 AM PDT
시대의 변천에 따라 달라지는 문화는 용어나 명칭의 의미의 변화로도 나타납니다. 노트북의 의미도 옛날의 의미와 지금의 의미가 다릅니다. 요즈음의 의미는 휴대용 소형 컴퓨터를 말하지만 원래는Jul 27, 2009 08:00 AM PDT
‘2009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EM)’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예상을 뛰어넘는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헌신을 결단했다.Jul 27, 2009 07:54 AM PDT
노처녀 시집가기, 거지의 복권 당첨 보다 더한 기쁨인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2009 말씀잔치’가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강사로 나선 서울장석교회 이용남 목사는 25일 저녁 ‘성령 충만’을 제목으로 은혜 받은 자들의 3가지 특성에 대해 설명했다. 유쾌하고 담백한 말투와 재치 넘치는 예화들로 성도들의 마음을 녹인 이 목사는 성도들 안에 깨닫지 못한 성령의 은혜를 끄집어 냈다.Jul 27, 2009 07:00 AM PDT
지난 25일 올해로 60주년을 맞으며 시애틀 최대의 연례축제인 시페어에 한인들이 참가해 한국 문화의 진수를 선보였다. 시애틀센터에서 출발해 약 3마일 구간에서 펼쳐진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서 한인 팀은 총 106개 팀 중 76번째로 행진하며 한국을 알렸다. 한인 팀은 태극기 성조기와 함께 Korean- American Seafair Parade라는 배너를 앞세우고 어가행렬,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단 순으로 행진했다.Jul 27, 2009 07:00 AM PDT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는 인생은 살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가끔 가족의 후원을 받지 못한 채로 목사나 선교사가 되는 사람을 보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릅니다.Jul 27, 2009 09:42 AM EDT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는 인생은 살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가끔 가족의 후원을 받지 못한 채로 목사나 선교사가 되는 사람을 보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릅니다.Jul 27, 2009 06:42 AM PDT
국가조찬기도회 회장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해왔던 박세직 장로가 오늘 오후 4시 16분 경 별세했다. 향년 76세.Jul 27, 2009 06:34 AM PDT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가 40년을 맞았다. 퀸즈 지역 첫 한인교회로 출발, 수많은 한인 사역자들을 길러내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애써온 퀸즈한인교회는 7월 26일 오후 5시 본당에서 교회 설립 40주년 기념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Jul 26, 2009 11:54 PM EDT
50년간 나뉘어 있던 예장 통합과 합동 교단간의 감격적인 강단교류가 이뤄졌다. 통합 총회장 김삼환 목사와 임원들이 지난 12일 합동 총회장 최병남 목사가 시무하는 대전중앙교회를 찾은 데 이어, 26일에는 최병남 목사가 김삼환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명성교회에 방문해 설교를 전하며 감동적인 강단교류를 Jul 26, 2009 10:19 PM EDT
지난 25일 올해로 60주년을 맞으며 시애틀 최대의 연례축제인 시페어에 한인들이 참가해 한국 문화의 진수를 선보였다. 시애틀센터에서 출발해 약 3마일 구간에서 펼쳐진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서 한인 팀은 총 106개 팀 중 76번째로 행진하며 한국을 알렸다. 한인 팀은 태극기 성조기와 함께 Korean- American Seafair Parade라는 배너를 앞세우고 어가행렬,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단 순으로 행진했다.Jul 26, 2009 05: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