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연합감리교회(담임 한의준 목사)가 교회 이름을 공모 한다. 감리교회는 새 성전 건축을 시작하면서 교회 이름을 바꾸기로 하고 두 글자 혹은 세 글자가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교회 이름을 공모 한다고 밝혔다. Sep 26, 2009 04:26 PM PDT
26일, 조지아크리스천대학(총장 김창환 박사) 총학생회가 개최한 ‘이민법 및 이민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 은종국 한인회장은 재출마에 대한 심경을 밝히고 이민자로서의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Sep 26, 2009 06:28 PM EDT
26일, 조지아크리스천대학(총장 김창환 박사) 총학생회가 개최한 ‘이민법 및 이민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 은종국 한인회장은 재출마에 대한 심경을 밝히고 이민자로서의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Sep 26, 2009 03:28 PM PDT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기업, 이문규 법률그룹이 26일 오전 11시부터 두란노서원 4층에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법률상담은 대부분 이민법에 관한 것이었으며, 이문규 변호사외 2명의 변호사가 상담자로 나섰다. Sep 26, 2009 02:33 PM PDT
지난 23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열린 '자마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의 첫날 저녁집회 강사로 나선 정인수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교회는 제도와 사람이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께서 주관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무너진 미국 교회의 재단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Sep 26, 2009 05:11 PM EDT
나성한인감리교회의 교회 재산권 분쟁이 최근 법원의 가처분 명령으로 진정 국면을 맞고 있다. LA수퍼리어법원(담당판사 제임스 찰팬트)은 원고 남강식 목사측이 433 S. Normandie Ave.에 위치한 교회 건물 재산 일체를 관리하며, 따라서 피고 김종환 목사는 남 목사측 변호인의 인증 문서나 서명 없이는 동교회의 재산에 출입할 수 없다고 가처분 명령을 내렸다.Sep 26, 2009 01:46 PM PDT
환태평양 영화제측이 미주지역 한인 최초의 기독영화제인 ‘환태평양 영화제’ 시사회를 앞두고 상영작품 20편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Sep 25, 2009 10:27 PM PDT
지난 24일 시애틀 열린문교회(담임 조범철 목사)에서 가진 ‘SAM시애틀 9월 기도회’는 10일 동안 670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고 돌아온 제32차 샘의료봉사팀의 선교 보고와 간증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작년 1월에 창립한 샘시애틀지부가 처음으로 단기의료봉사팀을 파송한 일을 워싱톤지역에 알리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열린문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저녁식사를 통해 교제를 나누며 며칠전 자유가 없는 지역에서 숨을 죽여가며 동고동락을 했던 팀원들끼리는 서로 동지애를 나누는 모습과 후방에서 떠난 봉사팀을 위해 매일 새벽기도회를 통해 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열린문교회 교우들과도 서로 감사의 인사를 하는 모습에서 기도회는 서서히 무르익었다.Sep 25, 2009 07:45 PM PDT
Sep 25, 2009 07:45 PM PDT
워싱턴교회협의회장을 지낸 정인량 목사(영광교회)의 목회 수상집 ‘샬롬과 나마스테’ 출판기념회가 21일 우래옥에서 열렸다.Sep 25, 2009 08:39 PM EDT
Sep 25, 2009 08:38 PM EDT
'이노무스키’(Ski Shop), ‘버르장머리’(이발소), ‘까끌레 뽀끌레’(미용실), ‘요게 조게’(게장백반 전문점) 등 상점의 이름과 같이 세계도처에 세워져 있는 교회 이름은 Sep 25, 2009 08:33 PM E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송찬우 목사, 이하 KAPC) 서북미노회(노회장 김한국 목사) 제 21회 정기노회가 지난 22일(화) 부터 23일까지 양일간 타코마에 위치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미성 목사)에서 개최됐다.Sep 25, 2009 05:00 PM PDT
필자가 처음 미국생활을 시작하였던 대학은 인디아나의 소도시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백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이지만 한국인은 거의 다녀간 적이 없는 백인들의 학교였습니다. 필자가 마켓에 나가면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낯선 이방인을 구경하였고 어린 아이들은 신기한 표정으로 앞에 다가와서까지 구경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은 오리엔탈이라는 말과 차이니스라는 말로 필자를 정의하였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에는 오래전 한국인들이 백인이나 흑인을 구경하며 서양사람이라고 말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무심코 우리들이 사용하는 그 말 속에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자기 중심적 생각에서 표현된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Sep 25, 2009 07:50 PM EDT
필자가 처음 미국생활을 시작하였던 대학은 인디아나의 소도시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백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이지만 한국인은 거의 다녀간 적이 없는 백인들의 학교였습니다. 필자가 마켓에 나가면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낯선 이방인을 구경하였고 어린 아이들은 신기한 표정으로 앞에 다가와서까지 구경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은 오리엔탈이라는 말과 차이니스라는 말로 필자를 정의하였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에는 오래전 한국인들이 백인이나 흑인을 구경하며 서양사람이라고 말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무심코 우리들이 사용하는 그 말 속에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자기 중심적 생각에서 표현된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Sep 25, 2009 04: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