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뉴욕대한체육회 회장배 한인 탁구대회가 7일 오전 9시부터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에서 개최됐다. Sep 07, 2009 07:09 PM EDT
뉴욕예람교회(담임 이영희 목사)가 교회 설립 2주년 기념식 및 장로, 집사, 권사 임취임식을 가졌다. '예수의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뉴욕예람교회는 2007년 9월 2일 뉴욕퀸즈칼리지 학생회관에서 218명의 성도들과 시작했다. 2008년 11월 임직자 15인을 기존 임직자들로 확정한 후 이날 임직식에서 11명의 임직자(△장로 서완득, 김후준, 정순국, 이영복 △집사 김성운, 김천구, 양필수, 김길종 △집사 문종규 △권사 조영민 김경옥)를 배출했다. Sep 07, 2009 11:34 AM EDT
쿠르드족은 정치적으로 인정받는 자신들의 나라를 갖지 못한 가장 큰 민족입니다. 많은 쿠르드족들은 종족간 연합, 생활양식, 종교관습 등에서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이들은 놀랍게도 강하고도Sep 07, 2009 11:15 AM EDT
쿠르드족은 정치적으로 인정받는 자신들의 나라를 갖지 못한 가장 큰 민족입니다. 많은 쿠르드족들은 종족간 연합, 생활양식, 종교관습 등에서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이들은 놀랍게도 강하고도Sep 07, 2009 08:15 AM PDT
오순절 성령님이 임하시고 모든 믿는 자들의 마음 중심에 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때를 따라 영감을 주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기억나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기도 하신다.Sep 07, 2009 09:32 AM EDT
유아들이 가진 지적 잠재력을 조기에 개발시키는 조기 교육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하지만 그동안 기독교 내에서 어린이에 대해 가졌던 이제 기독교 신앙도 일찍부터 교육시키자는 운동이 시작됐다. 복음을 가장 쉽게 받아들이는 4세부터 14세 어린이들에게 집중하자는 '4/14윈도우 글로벌 서밋'이 9월 6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시작됐다. Sep 06, 2009 11:42 PM PDT
유아들이 가진 지적 잠재력을 조기에 개발시키는 조기 교육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하지만 그동안 기독교 내에서 어린이에 대해 가졌던 이제 기독교 신앙도 일찍부터 교육시키자는 운동이 시작됐다. 복음을 가장 쉽게 받아들이는 4세부터 14세 어린이들에게 집중하자는 '4/14윈도우 글로벌 서밋'이 9월 6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시작됐다. Sep 07, 2009 02:42 AM EDT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학장 유상열 목사)은 6일 오후 6시 2009 가을 학기 개강예배 및 제 2대 학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날 말씀을 전한 강신용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미주동부노회 노회장)는 '왜 작은 일에도 충성해야 하는가?'(창 39:1-6)라는 제목으로 Sep 07, 2009 01:17 AM EDT
무너진 목회자를 세우겠다는 일념으로 교인들이 기다렸던 형편이었다. 부임한 후 교인들이 만족하고, 기뻐한다. 하지만 교회가 사람이 모인 집단이라 인간 관계에 어려움도 있다. 정지(整地) 작업 기간이었다. 앞으로의 사역을 위한 준비 작업의 시간이었다. Sep 07, 2009 01:15 AM EDT
김재연 목사가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하 한기부) 미주본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목사는 6일 오후 4시 30분 세계비전교회에서 열린 한기부 미주본부 설립 감사예배에서 공식 취임했다. Sep 06, 2009 09:12 PM PDT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이해 9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부흥회를 연다. Sep 06, 2009 11:47 PM EDT
이날 경험한 그분의 임재의 영광은 그 이후 내 삶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 무엇보다 아내에 대한 내 태도와 마음의 변화이다.Sep 06, 2009 11:35 PM EDT
이날 경험한 그분의 임재의 영광은 그 이후 내 삶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 무엇보다 아내에 대한 내 태도와 마음의 변화이다.Sep 06, 2009 08:35 PM PDT
센터빌한인장로교회 부설 센터빌가다다한국학교 2009년 가을학기가 개강예배와 함께 시작됐다. 개강예배는 교감 안상도 목사가 인도했으며 학교장인 차용호 목사가 누가복음 2장 52절을 인용해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Sep 06, 2009 11:25 PM EDT
쏘크라데스의 “너 자신을 알라”고 한 명언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누구인지는 잘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 하기는 쏘크라데스의 제자가 '선생님은 자신을 아느냐' 고 되물었더니 소크라테스는 '나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내가 모른다는 걸 잘 안다' 고 말했다고는 한다. Sep 06, 2009 09:29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