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는 김대응 목사(서울 평화침례교회)가 이끄는 예수찬양전도단이 찬양집회를 연다. Sep 29, 2009 01:41 PM CST
시애틀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는 10월 1일 부터 2009년도 가을학기 성경적 부모교실을 개강한다.Sep 29, 2009 12:36 PM PDT
<아름다운 가정의 비밀, 주수일지음>이라는 책에 보면 두 가지 유형의 커플을 소개합니다. 첫째 유형은 “상대방에게 바라고, 상대방을 길들이거나 고치려는 커플”이고, 두번째는 “상대방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돕는 커플”입니다. 우리는 배우자를 자기가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상대방의 입장은 개의치 않고 자기에게 편리하고 유리하게 길들이고 고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명분은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가 옳기 때문에 Sep 29, 2009 12:16 PM PDT
<아름다운 가정의 비밀, 주수일지음>이라는 책에 보면 두 가지 유형의 커플을 소개합니다. 첫째 유형은 “상대방에게 바라고, 상대방을 길들이거나 고치려는 커플”이고, 두번째는 “상대방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돕는 커플”입니다. 우리는 배우자를 자기가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상대방의 입장은 개의치 않고 자기에게 편리하고 유리하게 길들이고 고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명분은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가 옳기 때문에 Sep 29, 2009 12:16 PM PDT
당초 5만 명 참석이 예상됐던 25일 국회의사당 이슬람 기도회가 3천명이 모이는 집회에 그쳤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 지가 보도했다. 한편 예상보다 적은 수의 인원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집회는Sep 29, 2009 03:05 PM EDT
당초 5만 명 참석이 예상됐던 25일 국회의사당 이슬람 기도회가 3천명이 모이는 집회에 그쳤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 지가 보도했다. 한편 예상보다 적은 수의 인원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집회는Sep 29, 2009 12:05 PM PDT
Sep 29, 2009 11:59 AM PDT
한국 고유 명절 추석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회가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제 1회 코리안페스티벌>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4일 둘루스 시청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장에는 알뜰살뜰 야외장터Sep 29, 2009 02:04 PM EDT
지난 16일 마침내 준공식을 마친 평양과기대의 학사운영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과기대의 한 관계자는 자유아시아방송과 익명을 전제로 가진 인터뷰에서 “앞으로 학사운영에 난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기에 순조로울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는다”고 전했다.Sep 29, 2009 12:02 PM CST
“우리의 몸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정신은 변화하기를 두려워합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서 하시는 일이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변화시키는 일인데도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거부하고 있습니다.”Sep 29, 2009 10:10 AM PDT
축구로 목회자들의 체력을 단련하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2007년 6월 창단된 뉴욕목회자축구단은 지난해 처음으로 미동부지역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성황리에 열린 축구대회는 타민족과 교제하는 장이 되기도 했다. Sep 29, 2009 01:00 PM EDT
나성한인감리교회의 교회 재산권 분쟁이 최근 법원의 가처분 명령으로 진정 국면을 맞고 있다. LA수퍼리어법원(담당판사 제임스 찰팬트)은 원고 남강식 목사측이 433 S. Normandie Ave.에 위치한 교회 건물 재산 일체를 관리하며, 따라서 피고 김종환 목사는 남 목사측 변호인의 인증 문서나 서명 없이는 Sep 29, 2009 09:28 AM PDT
타코마 목사회(회장 유용식 목사)는 10월 5일(월) 오전 10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09-1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 총회는 임원 선출 및 사업재정 보고로 진행될 예정이다. Sep 29, 2009 09:14 AM PDT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주일)까지 은혜 월드프레이어센터(World Prayer Center) 입당 기념Sep 29, 2009 08:47 AM PDT
민족복음화의 꿈을 품고 일생을 헌신해 왔던 김준곤 목사가 오늘 오전 11시 11분경 소천했다. 향년 85세. 1958년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해 청년 복음화의 초석을 놓았던 김준곤 목사는 세계 기독교 역사상 유례 없는 규모의 ‘74 엑스플로 대회’와 ‘80 민족복음화대성회’를 개최하며 민족 복음화의 염원을 불태웠다.Sep 29, 2009 09:43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