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아나시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가나안장로교회가 지난 7월 공동의회를 열고, 로스란초스 미국 노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임흥섭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할 것에 만장일치로 찬성했다.Oct 01, 2009 03:45 AM EDT
설립 25주년을 맞은 시애틀빌립보교회(담임 최인근 목사)는 지난 27일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을 갖고 1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식은 최인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밴쿠버 헤브론교회 송철웅 목사가 임직 감사예배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 임직자 소개과 함께 임직자들의 서약 시간을 가졌으며 임직 Oct 01, 2009 12:35 AM PDT
미국장로교(PCUSA) 산하 남선교회 서북부지역 연합회(회장 김무수 집사)가 주최하는 '제 4회 청소년 찬양제'가 10월 17일(토) 오후 4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개최된다.Sep 30, 2009 11:43 PM PDT
월드 크리스찬 성경학 연구소 소장으로서 한국교회 갱신과 개혁을 위해 활약하고 있는 심상용 저자가 쓴 한국교회에 대한 관심과 종교관, 종교인들의 면모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독특한 반론서이다. Sep 30, 2009 08:50 PM PDT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 심상용 목사가 29일 본지 사무실을 전격 방문, 최근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의해 주도된 예장 통합측의 날치기식 이단 규정에 대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Sep 30, 2009 08:46 PM PDT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 심상용 목사가 29일 본지 사무실을 전격 방문, 최근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의해 주도된 예장 통합측의 날치기식 이단 규정에 대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Sep 30, 2009 08:46 PM PDT
9살 어린이부터 대학생 청년들이 함께 찬양하는 곳, 힐송처럼 되는 것이 비전이라고 당당히 외치는 곳, 한참 예민한 사춘기에 이민 와 언어장벽과 문화충격으로 힘들어 할 때 만난 친구들이 좋아 온다는 곳, ‘찬양 하다 보면 은혜라고 할까요? 마음이 울컥한 게 올라와서 좋아요’라고 수줍게 대답하는 곳….바로 창대교회(담임 박익준 목사) 야베스찬양팀(리더 이성준 형제)이다Sep 30, 2009 10:59 PM EDT
9살 어린이부터 대학생 청년들이 함께 찬양하는 곳, 힐송처럼 되는 것이 비전이라고 당당히 외치는 곳, 한참 예민한 사춘기에 이민 와 언어장벽과 문화충격으로 힘들어 할 때 만난 친구들이 좋아 온다는 곳, ‘찬양 하다 보면 은혜라고 할까요? 마음이 울컥한 게 올라와서 좋아요’라고 수줍게 대답하는 곳….바로 창대교회(담임 박익준 목사) 야베스찬양팀(리더 이성준 형제)이다Sep 30, 2009 07:59 PM PDT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가 10월 9일 부터 11일까지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에는 서울 경향교회 원로 석원태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석 목사는 성전 건축을 앞둔 성도들에게 주옥같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Sep 30, 2009 06:30 PM PDT
Sep 30, 2009 05:55 PM PDT
한 평생 민족 복음화의 꿈을 외치던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총재 김준곤 목사의 소천 소식이 전해져, 미주 교계 인사들도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고 있다. Sep 30, 2009 03:51 PM PDT
이날 가장 뜨거운 논쟁이 오갔던 안건은 지난 9월 24일에 있었던 한독선연 안수식 건이다. 안수식을 앞두고 뉴욕 교협은 뉴욕 목사회와 공동으로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안수식 다음날 임원회의를 갖고 ▲한독선연에서 안수 받은 사람들은 교협 회원으로 받지 않고 ▲안수위원으로 참가한 뉴욕교계 목사는 교협의 임실행위원으로 활동할 수 없다는 두 항을 결정했다. 실행위원회에서는 안건 개의, 재개의까지 거쳐 이Sep 30, 2009 06:21 PM EDT
워십코리아 미주 투어 동부지역 집회가 10월 17일 오후 8시 글로벌선교교회(담임 김지성 목사)에서 열린다. ‘다시 한번 성령의 바람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집회에는 찬양 사역자 9명과 연주자 5명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Sep 30, 2009 02:21 PM PDT
AW 토저는 현대 교회에 세 가지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첫째는, 믿는 자가 성장하지 않고 항상 어린아이로 머물러 있으며 다만 살만 찌는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둘째는, 믿는 자가 교회 안에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알지 못하고 오직 참관만 하는 문제를 말했습니다. 셋째는, 믿는 자가 서로 일치되지 않고 분열과 다툼만 일삼는 문제를 예로 들었습니다. 토저는 이런 문제를 제기하며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훈련뿐이다”라고 분명한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Sep 30, 2009 01:44 PM PDT
베이커 형제교회(담임 현영한 목사)는 교회 창립 3주년을 기념해 10월 24일(토), 본 교회에서 서북미남선교연합회(회장 김무수 집사)와 함께 의료봉사를 실시한다.Sep 30, 2009 11: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