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투어 중인 유명 CCM 그룹 스타필드(Star Field)가 17일(토)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찬양콘서트를 열었다. 총 450명이 참석했고,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지만 대다수는 Oct 20, 2009 12:45 PM EDT
애틀랜타 교민과 목회자를 위한 공개강좌가 2주에 걸쳐 진행된다. 킹더마이저 선교협의회(총재 김의환 목사, 부총재 이방석 목사, 이하 KMA)에서 마련된 이번 공개강좌는 10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되며, ‘영어 100일 통달법’ ‘헬라어 1달 완성’ ‘히브리어 1달 완성’ ‘성경 신구약 Oct 20, 2009 12:40 PM EDT
총회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밝힌대로,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결의됐으며, 이후 노회가 지도했다는 공문을 받았을 뿐 해지 결정을 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그러한 자가 한기총 뿐 아니라 교단 이대위에서 활동하면서 숱한 문제를 야기해, 결국 그 책임이 총회에 귀결되게 됐다. 이단 사상을 가진 자가 이단을 색출하고 처벌하는 일을 한다면 누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특히 Oct 20, 2009 12:37 PM EDT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私組織化)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엄청난 파문이 예상된다. 최삼경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 통합 교단에서 삼Oct 20, 2009 09:36 AM PDT
뉴올리언즈 침례신학대학 한국부(디렉터 이덕재목사, 이하 NOBTS)가 19일 뷰포드댐파크에서 가을친교모임을 가졌다.Oct 20, 2009 12:34 PM EDT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정융교 목사) 2009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새시온 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Oct 20, 2009 09:31 AM PDT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정융교 목사) 2009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새시온 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Oct 20, 2009 09:31 AM PDT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창립 198주년 한인회중 34주년 감사 예배를 18일(주일) 오후 6시 30분 개최했다. Oct 20, 2009 12:19 PM EDT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창립 198주년 한인회중 34주년 감사 예배를 18일(주일) 오후 6시 30분 개최했다. Oct 20, 2009 09:19 AM PDT
학생들의 질문은 거침이 없었다. 19일 오전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장영일 박사)에서는 ‘한국교회와 사회적 성화’를 주제로 6개 신학대학원이 참석한 학술제(NCCK 선교훈련원 주최)가 열렸다. 장신대를 비롯해 감신대, 한신대, 구세군사관학교, 성공회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학생들은 교수들의 발제가 끝나자 질문들을 쏟아냈다. 이날 발제는 장신대 최윤배 교수(조직신학, 한국칼빈학회 회장)와 장신대 임성빈 교수(기독교윤리, 기윤실 공동대표)가 맡았다.Oct 20, 2009 09:51 AM CST
천지창조는 하이든이 헨델의 '메시아'를 듣고 감동을 받아 '창세기'를 기초로 작곡됐다. 가브리엘, 우리엘, 라파엘 천사가 합창으로 천지창조 과정과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을 찬미하는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하이든은 은혜에 충만해 천지창조를 작곡했으며 진전되지 않으면 기도에 몰두했다고 한다. 1798년 4월 한 후작의 궁정에서 초연된 천지창조는 음악적인 면에서도 완성도가 높아 2백여년이 지난 지금도 연말이 되면 많은 교회들이 연주하고 있다. Oct 20, 2009 10:57 AM EDT
이민 목회의 큰 꿈을 안고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목회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뉴욕에서 타인종 목회를 하시는 선배 목사님께서 함께 대화하는 가운데 "장 목사! 이민 목회를 알려면 별(Star) 3개쯤은 달아야 해" 농담반 진담반 웃으시면서 말씀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이 말을 스쳐 들었지만 어려운 이민 목회의 어려움과 고비들을 하나둘씩 넘어가는 가운데 이제서야 조금씩 그 의미를 알 것만 같습니다.Oct 20, 2009 10:29 AM EDT
Oct 20, 2009 02:33 AM EDT
3년 전 한세영 목사가 부임할 때만 해도 교회엔 8가정뿐이었다. 지금은 350명 이상이 출석하고 있다니 이민교회에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성장한 교회도 많지 않을 것이다. 한 목사를 만나 성장비결을Oct 20, 2009 02:18 AM EDT
3년 전 한세영 목사가 부임할 때만 해도 교회엔 8가정뿐이었다. 지금은 350명 이상이 출석하고 있다니 이민교회에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성장한 교회도 많지 않을 것이다. 한 목사를 만나 성장비결을Oct 19, 2009 11: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