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2박 3일간 평양을 방문했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북한 당국에 외교관들을 위한 교회 설립을 요청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Oct 22, 2009 03:16 PM EDT
남가주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연합회가 주체하는 제1회 선교를 위한 걷기 대회가 11월 7일 오전 10시 그리피스 공원에서 개최된다. Oct 22, 2009 11:28 AM PDT
Q: 저(S)는 다른 주에서 신앙 생활을 했습니다. 믿음이 약한 저는 친구를 따라서 어느 교회를 다녔는데, 주변의 사람들은 그 교회를 이단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 구분을 할 수 없었는데, 분명한 사실은 그 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이 아주 부유했었습니다. 아주 크고 좋은 집에 사셨는데, 교회에서 십일조와 헌금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더군요. 특히 이상한 것은 자주 특별 성경 집회를 하면서 한국에서 강사를 모실 때마다, 교인들에게 노골적으로 적지 않은 금액을 요청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교인들의 자발적인 헌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목사님의 일방적인 강요에 의해서 움직여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분들은 Oct 22, 2009 02:18 PM EDT
Q: 저(S)는 다른 주에서 신앙 생활을 했습니다. 믿음이 약한 저는 친구를 따라서 어느 교회를 다녔는데, 주변의 사람들은 그 교회를 이단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 구분을 할 수 없었는데, 분명한 사실은 그 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이 아주 부유했었습니다. 아주 크고 좋은 집에 사셨는데, 교회에서 십일조와 헌금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더군요. 특히 이상한 것은 자주 특별 성경 집회를 하면서 한국에서 강사를 모실 때마다, 교인들에게 노골적으로 적지 않은 금액을 요청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교인들의 자발적인 헌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목사님의 일방적인 강요에 의해서 움직여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분들은 Oct 22, 2009 11:18 AM PDT
최근 사문서를 위조해 학력을 조작한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얼마 전 열린 예장 합신총회 이대위 결의를 하는 과정에서 보인, “자기가 조사하자 하고, 자기가 조사하고, 자기가 결의하는” 식의 전형적인 이단날조 행태의 전모가 포착됐다.Oct 22, 2009 10:48 AM PDT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나의 등 뒤에서'등의 복음성가 곡으로 유명한 최미 사모를 중심으로 결성된 여성 회복을 위한 '회복 21' 집회가 21일 오후 8시 15분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진행됐다.Oct 22, 2009 12:54 PM EDT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 목사)는 문용남 목사(울산 한마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19일부터 22일까지 부흥 성회를 개최했다. Oct 22, 2009 12:32 PM EDT
사람이 한평생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일생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부모를 잘 만나는 것은 신의 축복이다. 친구를 잘 만나고, 스승을 잘 만나고, 배우자를 잘 만나면 성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Oct 22, 2009 12:22 PM EDT
Oct 22, 2009 08:55 AM PDT
목회상담학의 거장, 제임스 폴링 교수는 한국인 유학생들 앞에서 자신이 한국에 관해 연구한 바를 말하는 것에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그는 “한국을 수차례 방문하고 연세대에서 강의하며 느끼고 알게 된 사실, 개인적으로 진행한 연구를 기초로 발제할 것이며 여러분의 의견을 겸허히 듣고자 한다”며 발제를 시작했다. 한국신학을 미국신학계에 소개하는 역할을 자처해 왔던 한국기독교연구소(The Center for the Study of Korean Christianity)가 이번 10월 21일 제16차 월례포럼에서는 반대로 미국신학자가 보는 한국을 이야기 한 셈이다. 주제는 “Is There a Korean Contribution to U.S. Pastoral Theology”. 굳이 설명하면 “미국 목회학에 한국이 기여할만한 그 무엇인가 있는가”다. 그리고 무엇인가는 바로 “한”, “정”, “살림”이다.Oct 22, 2009 08:51 AM PDT
미주 한인교회가 전도에 쏟는 시간과 노력은 얼마나 될까? 수치로 계산하기는 어렵겠지만, 바쁜 이민생활과 물 설은 외국생활에 지친 교인을 위해 위로목회로만 흘러가, 자칫 기독교인의 사명인 전도를Oct 22, 2009 11:31 AM EDT
미주 한인교회가 전도에 쏟는 시간과 노력은 얼마나 될까? 수치로 계산하기는 어렵겠지만, 바쁜 이민생활과 물 설은 외국생활에 지친 교인을 위해 위로목회로만 흘러가, 자칫 기독교인의 사명인 전도를Oct 22, 2009 08:31 AM PDT
선우권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인생을 가장 가치있게 쓰시기 위해 우리 삶 속에 간섭하시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간을 주신 것은 가장 가치있게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달픈 현실 가운데 힘든 상황이 주어지는 것은 '하나님과 가까이 하게 됨'임을 말하며 "신음하고 아파할 때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 아닌가. 연단 속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시키고자하시는 사랑의 경륜을 깨달아 한걸Oct 22, 2009 11:20 AM EDT
목회상담학의 거장, 제임스 폴링 교수는 한국인 유학생들 앞에서 자신이 한국에 관해 연구한 바를 말하는 것에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그는 “한국을 수차례 방문하고 연세대에서 강의하며 느끼고 알게 된 사실, 개인적으로 진행한 연구를 기초로 발제할 것이며 여러분의 의견을 겸허히 듣고자 한다”며 발제를 시작했다...Oct 22, 2009 08:46 AM CST
아이들이 약 25명 정도가 헝가리 집시선교 사역팀을 기다리고 있었다. 막 도착을 하자마자 아이들의 손에는 들에서 꺾은 들꽃으로 만든 참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을 우리에게 전해주면서 “초이 바치! 게쎄넴” (즉 헝가리 말로 최이 삼촌! 감사합니다)하고 우리 품안으로 안겨 드는데 가슴이 Oct 22, 2009 10:0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