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국기독언론협회가 2007년 5월 7일 개최한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나타난 이단 사이비 논쟁’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발행인)가 한국교회의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는 이들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 글이다. 그는 당시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이 글에는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이 자행해온 ‘이단날조 수순’의 전모가 적나라하게 폭로돼 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주요내용을 발췌해 게재한다. -편집자 주Oct 22, 2009 06:33 PM PDT
얼마 전 본지에 학력 위조 의혹이 보도된 바 있는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자신의 학력 문제에 대해 횡설수설하면서 초점을 흐리고 있어 더 큰 논란을 낳고 있다.Oct 22, 2009 06:29 PM PDT
교계의 한 이단감별사는 ‘사이비이단대책비’란 이름으로 교계 인사들로부터 거둬들인 돈이 한때 매달 수천만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이단감별사는 예장 통합측이라는 개교단을 등에 업고 자파 교단 밖에 사람들만 이단 시비를 벌여 자신이 30여명의 이단을 만들었다며 이단연구 전문가 행세를 하고 다니다가 자파 교단으로부터 이단이 된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그처럼 왕성한 이단제조기 노릇을 한 배경에는 교계 인사들의 거액의 활동비 지원이 있었음이 드러났다.Oct 22, 2009 06:25 PM PDT
한마음침례교회(심석보 목사 시무)는 12월 20일 주일예배를 성탄절찬양예배로 드릴 계획이다. 주제는 '사랑'이다. 행사를 주최할 본 교회 찬양팀은 "왕이신 예수께서 낮고 천한 몸으로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오로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마음에서 말이다. 그것을 표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Oct 22, 2009 06:01 P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가 17~20일 북한을 방문해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엘 코비아는 특히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Oct 22, 2009 05:49 P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가 17~20일 북한을 방문해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엘 코비아는 특히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 /사진 출처: WCC 홈페이지 Oct 22, 2009 05:45 PM PDT
제10차 WCC 총회 유치에 대한 기쁨도 잠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보수 교계에서는 WCC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결집을 촉구하는 반면, 진보 교계에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연합과 일치를 기조로 하는 WCC가 오히려 진보와 보수의 분열을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Oct 22, 2009 05:40 PM PDT
한인암환우 및 가족 후원회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산호세 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 시무)에서 말기 위암을 생식으로 극복한 표삼수 씨를 초청, 생식을 통한 암 극복 성공사례를 발표한다. Oct 22, 2009 05:35 PM PDT
메사추세츠 주 월그린사에서 근무해 온 한 약사가 21일 체포됐다. 평소 조용하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그를 기억하는 동료들은 그의 체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미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테러를 감행하고자 계획을 세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테러하고자 했던 이유를 들여다보면 충격적이다. '미 국민들은 미국 정부를 위해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며, 동시에 이슬람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것'이다. Oct 22, 2009 07:44 PM EDT
메사추세츠 주 월그린사에서 근무해 온 한 약사가 21일 체포됐다. 평소 조용하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그를 기억하는 동료들은 그의 체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미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테러를 감행하고자 계획을 세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테러하고자 했던 이유를 들여다보면 충격적이다. '미 국민들은 미국 정부를 위해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며, 동시에 이슬람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것'이다. Oct 22, 2009 04:44 PM PDT
제 26기 시애틀 아버지학교가 11월 7일(토)부터 4회에 걸쳐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린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취지로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아버지 학교'는 본국 뿐 아니라 해외 70여 지부에서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Oct 22, 2009 04:27 PM PDT
좋은교회(박찬길 목사 시무)는 10월 21일 제2기 고구마전도학교를 개강했다. 이철주 목사의 수업에는 청년부실을 가득 채울만큼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다. Oct 22, 2009 02:35 PM PDT
좋은교회(박찬길 목사 시무)는 10월 21일 제2기 고구마전도학교를 개강했다. 이철주 목사의 수업에는 청년부실을 가득 채울만큼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다. Oct 22, 2009 02:35 PM PDT
워싱턴독도특위(위원장 최정범)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10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앞에서 기념행사를 펼친다. 독도특위에 따르면 10월 25일은 1900년 고종 황제가 ‘울릉도를 울도로 이름을 바꾸고 강원도에 편입하며 석도(독도)를 울릉도의 소관으로 한다’는 내용의 칙령을 관보에 게재한 날이다.Oct 22, 2009 03:41 PM EDT
워싱턴독도특위(위원장 최정범)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10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앞에서 기념행사를 펼친다. 독도특위에 따르면 10월 25일은 1900년 고종 황제가 ‘울릉도를 울도로 이름을 바꾸고 강원도에 편입하며 석도(독도)를 울릉도의 소관으로 한다’는 내용의 칙령을 관보에 게재한 날이다.Oct 22, 2009 12:4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