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가 11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메릴랜드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심령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Nov 20, 2009 11:50 AM EST
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LA한인축제제단(이사장 계무림)과 까예 오초 크리스마스 축제제단 (단장 에드가 팔라치오스) 공동 주최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Nov 20, 2009 08:45 AM PST
김대중 정권에 의해 그룹 해체에 이어 구속이라는 비운을 맞았던 전 신동아그룹 회장 최순영 장로(할렐루야교회)에 이어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도 김대중 정권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그룹 경영권 뿐만 아니라 개인 재산과 문중 선산(先山)까지 빼앗긴 사실을 폭로했다.Nov 20, 2009 11:31 AM EST
워싱턴지역 한인교회들의 축구제전인 버지니아 기독축구리그 가을대회가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Nov 20, 2009 11:25 AM EST
매달 정기 기도성회를 통해 복음을 듣지 못한 이 땅의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지난 19일일 저녁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담임 나균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Nov 20, 2009 08:20 AM PST
한국교회 교인 대부분은 통일교를 비롯한 여호와의 증인, 재림교, 신천지 등을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 및 사이비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 한국교회의 이단 및 사이비는 ‘인간의 잣대’에 의해서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이로 인한 파장도 크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를 둘러싼 논쟁도 가열되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이단Nov 20, 2009 11:15 AM EST
작년 한해 미국 어린이 약 4명 중 1명이 음식부족현상을 호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미국농업부(USDA) 연구결과에 따르면 총 1670만 명의 어린이 즉 미국 전체 어린이 Nov 20, 2009 11:08 AM EST
작년 한해 미국 어린이 약 4명 중 1명이 음식 부족현상을 호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미국농업부(USDA) 연구결과에 따르면 총 1670만 명의 어린이(전체 어린이 중 약 22.5%)가 작년 한 해 충분한 음식을 식탁에서 공급받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 굶주림을 호소한 어린이 인구의 수치는 2007년 430만 명에 비해 약 4배 가량 늘어났다.Nov 20, 2009 08:08 AM PST
비록 우리가 원하는 것을 그대로 응답 받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것이 최선입니다. 바로 우리보다 더 우리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필요한 것을 주셨기 때문입니다.Nov 20, 2009 10:51 AM EST
비록 우리가 원하는 것을 그대로 응답 받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것이 최선입니다. 바로 우리보다 더 우리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필요한 것을 주셨기 때문입니다.Nov 20, 2009 07:51 AM PST
작년 10월 세 개 교회가 모여 지역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던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어느덧 38개 교회와 선교단체로 증가되며 기도 부흥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매달 정기 기도성회를 통해 복음을 듣지 못한 이 땅의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열방을 Nov 20, 2009 07:50 AM PS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미한여목협’)시애틀지부(지부 회장 전명자 목사)는 지난 19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제 3회 정기 예배를 드렸다.Nov 20, 2009 07:38 AM PST
한국 정부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유엔의 대북인권결의안이 19일 인권문제를 다루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다. 결의안은 표결에 참여한 180개국 중 찬성 96표, 반대 19표, 기권 65표를 얻어 가결됐다. 결의안은 유엔 회원국들의 회람을 거쳐 총회에서 인권 문제를 다루는 제3위원회로 상정한 것이며, 채택된 안은 12월 총회 본회의에서 최종 채택을 결정짓는다.Nov 20, 2009 09:15 AM CST
당시 뿌리깊은 유교적 문화와 사회 장벽을 넘어 목사가 된 한국 최초의 여성 목회자의 후손이 유교 속에서 여성신학을 재발견하며 유교와 신학의 대화를 시도한다. 한국기독교연구소(CSKC)가 2009년 개최하는 마지막 월례포럼에서다. Nov 20, 2009 09:11 AM CST
당시 뿌리깊은 유교적 문화와 사회 장벽을 넘어 목사가 된 한국 최초의 여성 목회자의 후손이 유교 속에서 여성신학을 재발견하며 유교와 신학의 대화를 시도한다. 한국기독교연구소(CSKC)가 2009년 개최하는 마지막 월례포럼에서다. Nov 20, 2009 07:1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