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나의 등 뒤에서'등의 복음성가 곡으로 유명한 최미 사모를 중심으로 결성된 여성 회복을 위한 '회복 21' 집회가 21일 오후 8시 15분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진행됐다.Oct 22, 2009 12:54 PM EDT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 목사)는 문용남 목사(울산 한마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19일부터 22일까지 부흥 성회를 개최했다. Oct 22, 2009 12:32 PM EDT
사람이 한평생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일생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부모를 잘 만나는 것은 신의 축복이다. 친구를 잘 만나고, 스승을 잘 만나고, 배우자를 잘 만나면 성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Oct 22, 2009 12:22 PM EDT
Oct 22, 2009 08:55 AM PDT
목회상담학의 거장, 제임스 폴링 교수는 한국인 유학생들 앞에서 자신이 한국에 관해 연구한 바를 말하는 것에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그는 “한국을 수차례 방문하고 연세대에서 강의하며 느끼고 알게 된 사실, 개인적으로 진행한 연구를 기초로 발제할 것이며 여러분의 의견을 겸허히 듣고자 한다”며 발제를 시작했다. 한국신학을 미국신학계에 소개하는 역할을 자처해 왔던 한국기독교연구소(The Center for the Study of Korean Christianity)가 이번 10월 21일 제16차 월례포럼에서는 반대로 미국신학자가 보는 한국을 이야기 한 셈이다. 주제는 “Is There a Korean Contribution to U.S. Pastoral Theology”. 굳이 설명하면 “미국 목회학에 한국이 기여할만한 그 무엇인가 있는가”다. 그리고 무엇인가는 바로 “한”, “정”, “살림”이다.Oct 22, 2009 08:51 AM PDT
미주 한인교회가 전도에 쏟는 시간과 노력은 얼마나 될까? 수치로 계산하기는 어렵겠지만, 바쁜 이민생활과 물 설은 외국생활에 지친 교인을 위해 위로목회로만 흘러가, 자칫 기독교인의 사명인 전도를Oct 22, 2009 11:31 AM EDT
미주 한인교회가 전도에 쏟는 시간과 노력은 얼마나 될까? 수치로 계산하기는 어렵겠지만, 바쁜 이민생활과 물 설은 외국생활에 지친 교인을 위해 위로목회로만 흘러가, 자칫 기독교인의 사명인 전도를Oct 22, 2009 08:31 AM PDT
선우권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인생을 가장 가치있게 쓰시기 위해 우리 삶 속에 간섭하시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간을 주신 것은 가장 가치있게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달픈 현실 가운데 힘든 상황이 주어지는 것은 '하나님과 가까이 하게 됨'임을 말하며 "신음하고 아파할 때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 아닌가. 연단 속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시키고자하시는 사랑의 경륜을 깨달아 한걸Oct 22, 2009 11:20 AM EDT
목회상담학의 거장, 제임스 폴링 교수는 한국인 유학생들 앞에서 자신이 한국에 관해 연구한 바를 말하는 것에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그는 “한국을 수차례 방문하고 연세대에서 강의하며 느끼고 알게 된 사실, 개인적으로 진행한 연구를 기초로 발제할 것이며 여러분의 의견을 겸허히 듣고자 한다”며 발제를 시작했다...Oct 22, 2009 08:46 AM CST
아이들이 약 25명 정도가 헝가리 집시선교 사역팀을 기다리고 있었다. 막 도착을 하자마자 아이들의 손에는 들에서 꺾은 들꽃으로 만든 참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을 우리에게 전해주면서 “초이 바치! 게쎄넴” (즉 헝가리 말로 최이 삼촌! 감사합니다)하고 우리 품안으로 안겨 드는데 가슴이 Oct 22, 2009 10:05 AM EDT
예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고, '아부지, 이 길 맞아요?' '하모~ 내가 만든 세상이니, 걱정말고 따라온나' 우리를 위로해 주시며...Oct 22, 2009 09:56 AM EDT
지난 화요일(20일) 센서스 팀은 무지게 아파트를 찾아 노인들에게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센서스에 참여할 것과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다른 동료들에게도 적극 알리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센서스팀은 오는 금요일과 토요일 둘루스 H마트 앞에서 홍보행사를 갖는다. Oct 22, 2009 08:55 AM EDT
Oct 22, 2009 05:55 AM PDT
남미 니카라과에서 독신 여성으로 6년째 복음전파와 교육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김향자 선교사를 만났다. 선교 보고 차 북미를 방문했다는 김 선교사는 뉴저지와 엘에이 애틀랜타 등지 교회에서 약 10차례 선교보고를 가질 예정이다Oct 22, 2009 08:07 AM EDT
마 15:29-39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던 빵조각 5개와 작은 물고기 2마리로 굶주려 있던 오천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이 사건 이후 예수님의 위상이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이것을 시기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했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공격합니다. 주님은 마태복음 15장 4절 이후 말씀에서 그들의 잘못된 형식적이고 가식적인 율법적 행동에 대해서 꾸짖습니다. Oct 21, 2009 10: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