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 칼리지 포인트로 성전을 이전한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최현림 목사(메릴랜드 시온감리교회 담임)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 Dec 12, 2009 01:29 PM EST
대다수의 사람들은 평생 화나 분노와 싸우며 살아갑니다. 분노는 공격적인 것이거나 자기를 주장하는 것 중에 하나로 볼 수 있는데, 레 카터(Les Carter)는 공격적 분노와 자기 주장적 분노를 다음과 같이 구분 하였습니다. 공격적 분노는 다른 사람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오직 자신의 확고한 신념만을 내세우는 감정이고 자기 주장적 분노는 다른 사람의 요구에 대해 이해심을 가지면서도 동시에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내세우는 감정이라고 정의합니다. Dec 12, 2009 09:32 AM PST
옛날 초선 초기 황희 정승과 함께 유명한 재상이었던 맹사성이 쉬고자 하여 잠시 고향에 가 있을 때 이야기 이다. 그날 맹사성은 허름한 농부의 차림으로Dec 12, 2009 09:17 AM PST
선거철만 되면 거리가 시끄럽습니다. 나에게 표를 달라는 후보들의 외침 때문이지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떠드는 사람은 있는데 듣는 청중은 보이질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바빠서?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저는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물이 난 것입니다. 떠들면서 헛된 공약만 말할 줄 알지, 국민들의 소리를 들으려는 노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서민들의 마음 속에서 처절하게 흘러나오는 소리를 경청(傾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세 방법은 더 현대Dec 12, 2009 08:51 AM PST
서 총회장은 ‘주일성수와 주일예배에 대한 담화문’에서 “헌법적 규칙과 예배모범은 우리가 다 같이 지키기로 하고 제정한 것으로 신앙생활과 예배회가 규범 있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그런데 몇몇 교회들은 총회가 제정한 헌법적 규칙과 예배모범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Dec 12, 2009 08:28 AM PST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기후 변화 정상회의가 개최 중인 가운데, 세계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각국 정부가 지구 온난화 대처를 위해 탄소 배출 감축 정책에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Dec 12, 2009 08:23 AM PST
러브미션교회(담임 신인화 목사)는 11일 오후 9시 금요회복집회에 스코틀랜드 선교사 김위식 목사를 초청했다. Dec 12, 2009 11:01 AM EST
제가 아는 분 중 한 명이 우리나라가 러시아와 수교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가 그림이나 사진으로 본 모스크바와 크레믈린 궁전과 러시아 정교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아 와서 제게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수교되지 않았을 때 러시아를 여행한다는 것을 꿈도 꿀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러시아와 수교를 맺을 때 우리 나라의 대통령이나 외무장관과 러시아의 대통령이나 외무장관이 대표적으로 수교협정을 맺습니다. Dec 12, 2009 07:52 AM PST
베이사이드장로교회 고등부(담당 김형일 목사)는 11일 오후 7시 제 1회 New Life Festival을 개최했다.Dec 12, 2009 10:35 AM EST
“때론 마음 가는데로 살고 싶은데, 늘 실천하며 살기 힘든 메세지를 전하면 듣는 교인들은 어떻겠습니까? 이미 교인들 괴롭히는 나쁜 목사가 되어버린지 오래됐습니다” 한 목사가 남포교회에 부임한 것은 10년 전이다. 강도사 시절 첫 부임지로 남포교회가 정해졌고 부임 후 지금까지 목회를 하고 있다. 한 목사가 ‘나쁜 목사’가 된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자라는 목회철학 때문이다. Dec 12, 2009 12:40 AM PST
이집트의 알 아즈하르 대학에서 이슬람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이슬람의 모스크에서 이맘으로 활동했으며, 알 아즈하르 대학에서 교수로 일했던 마크 A. 가브리엘 박사가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이슬람의 실체와 문제점에 대하여 밝히면서 유엔이 정한 인권 차원에서 문제가 많다고 주장했다.Dec 12, 2009 12:39 AM PST
산호세한인침례교회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경로부와 장년부를 대상으로 2009년 마지막 루비찬양교실을 열었다. Dec 11, 2009 11:17 PM PST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아직도 이단”임을 강조하는 여론이 그가 속한 예장 통합 내에서 더욱 고조되고 있다.Dec 11, 2009 09:57 PM EST
로즐린한인교회의 전신은 프레시메도우에 위치하고 있던 뉴욕명성교회다. 로즐린한인교회는 뉴욕명성교회 시절부터 교회의 미래를 위해 10여년동안 꾸준히 '벽돌쌓기 헌금' 운동을 벌여왔다. 교인들이 가족 수대로 하루 1불씩을 모으는 것이었다. 이번에 성전을 마련하는 데에 벽돌쌓기 헌금이 큰 도움이 됐다. 여기에 갖고 있던Dec 11, 2009 08:58 PM EST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아직도 이단”임을 강조하는 여론이 그가 속한 예장 통합 내에서 더욱 고조되고 있다. Dec 11, 2009 04:5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