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4, 2009 01:59 PM EST
크리스마스의 기본 정신을 되살리자는 취지로 매년 크리스마스 까페를 열고 있는 WORD4U가 지난 12일(토) 저녁 위튼교회(담임 변철 목사)에서 '제5회 크리스마스 까페'를 열었다.Dec 14, 2009 01:58 PM EST
크리스마스의 기본 정신을 되살리자는 취지로 매년 크리스마스 까페를 열고 있는 WORD4U가 지난 12일(토) 저녁 위튼교회(담임 변철 목사)에서 '제5회 크리스마스 까페'를 열었다.Dec 14, 2009 10:58 AM PST
"세상의 학벌이나 물질, 결혼이 우리의 경주가 아닙니다. 세상의 경주가 아닌 하나님께서 예비한 하나님 나라를 향한 경주를 발견하길 바랍니다."Dec 14, 2009 09:55 AM PST
Love Joy Peace Church 는 12일 오후 5시 15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은 교회 멤버인 히라카와 미요코 씨의 댄스 학교(T.M.H Dance Studio) 학생들이 댄스 및 공연을 선보이고 Dreaming butterfly의 가스펠콘서트도 진행됐다. Dreaming butterfly는 일본인 전도를 위해 그들의 3집 앨범 곡 중 선정해 일본어 가스펠 앨범을 내기도 했다. Dec 14, 2009 12:50 PM EST
“6개월 동안 교회를 위해 뭔가를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무 짧은 기간이거든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신앙의 모델이 될 수 있어 좋고 한 사람이라도 더 있어 힘이 나고, 존재 자체만으로 귀합니다”(나성찬미교회 김병수 목사)Dec 14, 2009 09:16 AM PST
로즐린한인교회는 오랫동안 자체 성전을 놓고 기도해왔다. 12년 전 부터는 어린아이부터 연로한 성도들까지 한 마음으로 벽돌쌓기 헌금을 하면서 차곡차곡 모아왔다. 1999년도에는 가정집을 구입해 학생부 예배를 드렸으며 2002년도에는 선교관을 구입했다. 로즐린한인교회는 예배당이 좋은 곳 보다는 2세 교육을 위한 교육관 시설이 제대로 된 곳을, 파킹장이 있는 곳을, 모기지 없이 갈 수 있는 곳을 놓고 기도했다. 2년만에 기도의 응답으로 이곳 로즐린 지역의 교회당을 살 수 있었다. 헌금과Dec 14, 2009 12:05 PM EST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권준 목사)가 주최한 '2009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가 지난 13일 저녁 6시 형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역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채운 가운데 연합장로교회, 빌립보교회, 은혜장로교회, 온누리교회, 영락교회, 형제교회 찬양대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Dec 14, 2009 08:53 AM PST
Dec 14, 2009 08:50 AM PST
뮤지컬에는 70, 80년대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했던 가스펠 싱어 키스 그린의 복음 성가가 쓰였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이 죄악의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안타깝고 애절한 심정으로 부른 'Song for Josiah', 크리스천으로 산다고 하지만 자만과 독선에 빠진 이들을 꼬집는 'To Obey is Better than Sacrifice', 주님을 오래 전에 믿었지만 차갑게 변해버린 마음과 식은 열정을 회복시키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My Eyes are Dry', 독생자와 성령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There us Redeemer'노래가 불려졌다. Dec 14, 2009 11:45 AM EST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권준 목사)가 주최한 '2009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가 지난 13일 저녁 6시 형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역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채운 가운데 연합장로교회, 빌립보교회, 은혜장로교회, 온누리교회, 영락교회, 형제교회 찬양대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Dec 14, 2009 07:50 AM PST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권준 목사)가 주최한 '2009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가 지난 13일 저녁 6시 형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역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연합장로교회, 빌립보교회, 은혜장로교회, 온누리교회, 영락교회, 형제교회 찬양대 등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Dec 14, 2009 07:50 AM PST
요즘 사는 것이 많이 어렵다 보니까 예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어려울수록 가족들이 단결해서 더욱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는데 오히려 서로를 아프게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런데 가장 어두운 밤에 높이 뜬 별이 밝은 것처럼 우리 삶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을 노래하기도 했습니다. 어느 분은 어떻게 지내시냐 여쭈니 "하루씩 살아요." 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렇습니다. 하루씩 사는 것이고 한걸음씩 걷는 것입니다. 내일 태양은 반드시 다시 뜨게 되어 있습니다. 자살을 결심했던 데일 카네기가 다시 꿈을 가지고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주었던 그림처럼 해변가 모래사장에 박혀 꼼짝못하는 배도 내일 바닷물이 다시 밀려오면 바다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Dec 14, 2009 10:42 AM EST
요즘 사는 것이 많이 어렵다 보니까 예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어려울수록 가족들이 단결해서 더욱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는데 오히려 서로를 아프게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런데 가장 어두운 밤에 높이 뜬 별이 밝은 것처럼 우리 삶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을 노래하기도 했습니다. 어느 분은 어떻게 지내시냐 여쭈니 "하루씩 살아요." 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렇습니다. 하루씩 사는 것이고 한걸음씩 걷는 것입니다. 내일 태양은 반드시 다시 뜨게 되어 있습니다. 자살을 결심했던 데일 카네기가 다시 꿈을 가지고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주었던 그림처럼 해변가 모래사장에 박혀 꼼짝못하는 배도 내일 바닷물이 다시 밀려오면 바다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Dec 14, 2009 07:42 AM PST
예배 시작 전 미국인 주교가 예배당의 문에 나무 지팡이로 십자성호를 표시한 후 세번에 걸쳐 문을 두드리며 외쳤다. “문들아 열려라” 지난 2월부터 닫혀 있던 예배당의 문이 그렇게 다시 열리면서 성도들이 들어갔다. 닫혔졌던 성힐러리교회가 한마음교회로 다시...Dec 14, 2009 09:18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