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2, 2009 09:01 PM PST
올해 우리 교회는 주님의 크신 은혜가운데 풍성하고 다양한 사역의 열매들을 맺었습니다. 영어권도, 스페니쉬권도, 프레드릭스 지성전도, 청년들도, youth 들도, 아이들도, 그리고Nov 22, 2009 11:28 PM EST
추수 감사절 이웃을 향한 사랑의 섬김이 펼쳐졌다. 1938 사우스 웨스턴 에비뉴에 위치한 남가주리더머교회가 22일 정오 교회 건물을 함께 쓰는 미국교회 교인들을 초청, 칠면조 요리 오찬을 함께했다. 주일 예배 후 친교실에 모여든 남가주리디머교회 교인들과 미국교회 교인 50여명은 정성스레 준비한 식사를 받아 들고 자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식사했다. Nov 22, 2009 01:22 PM PST
사람이 백살까지 사는 것은 드문 일이고 하나님의 축복이다. 특히 그 사람이 근대사의 온갖 질고와 시련의 산 증인이라면 더욱 의미가 있다. 그리고 그 긴 평생을 하나님을 모르다가 이민 와서야 하나님을 믿게 됐고 지금 뜨거운 은혜 가운데 있다면 또 큰 의미가 있다.Nov 22, 2009 08:33 AM PST
지난 남침례교 서북미 총회에서 시추 받은 박창성 목사가 오는 29일(주일) 오후 4시 30분 오레곤에 있는 제일침례교회(담임 서영주 목사)에서 목사 안수를 받는다.Nov 22, 2009 08:32 AM PST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는 오는 25일(수) 오후 7시 30분 치유 회복 전문 강사인 정선준 선교사를 초청 말씀과 찬양집회를 개최한다.Nov 22, 2009 08:25 AM PST
금란교회(담임 이석주)는 오는 29일(주일) 오후 5시 '제 8회 금란 예수 찬양제'를 개최한다.Nov 22, 2009 08:20 AM PST
한우리 선교교회(담임 송추남 목사)는 오는 12월 12일(토) 오후 6시 어린이 성탄 콘서트를 개최한다.Nov 22, 2009 08:17 AM PST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신 메시야를 증거하고 또 하나님의 구속의 날을 예언한 귀한 말씀입니다. 이사야는 지금 이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다리고 있는 메시야가 누구인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설을 주장하는 신 신학자들은 세상의 모든 종교는 신을 섬기는데 모두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종교는 거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틀린 생각입니다. 그들의 생각은 여러 종교가 선을 구한Nov 22, 2009 07:41 AM PST
크리스토퍼 몰리(Christopher Morley)는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습니다. "스파게티를 먹는 동안에는 아무도 외롭지 않다. 안 흘리고 잘 먹기 위해서는 잠시도 소홀히 할 수 없어서 다른 일은 생각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Nov 22, 2009 07:29 AM PST
그 때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보라는 겁니다. 1절부터 11절까지 화평을 이야기하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다섯 번이 나옵니다. 나를 의롭다 칭해주신 근거도 예수님이고, 화평의 근거도 예수님입니다. 환난과 인내와 연단을 이루어갈 일이 쉬지 않고 엄습할 것입니다. 그 때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쉬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신을 바라보면 절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Nov 22, 2009 06:58 AM PST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은애)에서 '워싱턴지역 한인사(1883-2005) 영문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Nov 21, 2009 11:16 PM EST
가을볕이 완연한 11월 21일(토) 컬모(culmore) 세븐일레븐 공터에선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담임 양승원목사) 한인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도시빈민 라티노들을 위해 아름답게 연주되었다. 플룻,Nov 21, 2009 10:47 PM EST
짧아진 해길이 만큼 일자리도 급격히 줄어든 늦가을, 뼈속까지 스며드는 한기가 엄습하는 고통스러운 겨울이 코 앞이지만 속수무책으로 바람부는 공터에 나와있던 라티노 일일노동자들이다. Nov 21, 2009 07:47 PM PST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지난 20일 오후 7시 캘리포니아 국제대학강당 3층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교회의 사회참여’라는 주제로 건강교회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주강사로 나선 평화의교회 김기대 목사는 교회가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선 사회의 다양한 참여 모델 개발과 교회가 사귀의 장 되기, 공동체성 회복 하기 등에 대해 말했다. Nov 21, 2009 04:4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