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이민자들이 ‘주전자’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 LA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영적 쇄신집회 강사로 나선 이 목사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주전자가 필요하지만 이민자들이 더욱 필요하다”며 “주전자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Nov 20, 2009 12:04 PM PST
세계적인 경기 침체 가운데 오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는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한인교회는 찬양제 및 음악회, 새생명 축제, 추수감사제 및 갤러리 등으로 감사를 돌릴 예정이다. Nov 20, 2009 02:33 PM EST
세계적인 경기 침체 가운데 오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는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한인교회는 찬양제 및 음악회, 새생명 축제, 추수감사제 및 갤러리 등으로 감사를 돌릴 예정이다. Nov 20, 2009 11:33 AM PST
풍선나라와 함께 배우는 선교를 위한 요술풍선(3) 남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칼과 벨트 만들기 Nov 20, 2009 01:49 PM EST
불우이웃돕기는 연말에 한번 하는 숙제가 아니다. 두란노침례교회 성도들은 올해도 1년동안 동전을 모았으며 성탄을 전후해 재소자 가족 어린이 11명, 난민 2가정을 도울 계획이다. 두란노교회의 동전선교가 갖는...Nov 20, 2009 12:43 PM CST
불우이웃돕기는 연말에 한번 하는 숙제가 아니다. 두란노침례교회 성도들은 올해도 1년동안 동전을 모았으며 성탄을 전후해 재소자 가족 어린이 11명, 난민 2가정을 도울 계획이다. 두란노교회의 동전선교가 갖는 의미는 바로 1년 내내 한다는 점과 자녀들과 함께 한다는 점이다. Nov 20, 2009 10:43 AM PST
C신문 편집인 서인실 씨는 남가주교협 측에 '차기 회장 공천자 및 현 회장을 초청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지난 16일, 한인회관 4층으로 모인 교협 관계자도, 여타 종교지와 일간지 기자들도 당연히 그런 내용의 간담회로 알고 참석한 것은 물론이다. Nov 20, 2009 10:24 AM PST
이단으로 누가 규정할 수 있는가(?) 한국교회는 자신과 신학 및 신앙 형태가 다르면 이단으로 규정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기에는 정치적인 고도의 술수가 짙게 깔려 있다. 한 마디로 자신과 색깔이 맞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아간다는 것이다.Nov 20, 2009 10:12 AM PST
한국교회는 이단을 구별할 수 있는 지침서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때문에 이단감별사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단 및 사이비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그것은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는 대부분이 과거에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종파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였던 인물들로, 그들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Nov 20, 2009 10:09 AM PST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한은총 목사) 11월 정기모임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따뜻한 사랑과 위로가 넘치는 자리로 마련했다. Nov 20, 2009 12:54 PM EST
크리스천 직장인이여, 교회 밖에서 승리하라!우리 시대 교회 밖에서 고군분투하는 직장인을 위한 일곱 빛깔 영성이야기.크리스천 직장인이여, 당당히 어깨를 펴고 하나님의 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겨라.직장생활을 하는 크리스천들은 양 갈래 길에서 고민하는 때가 있다. 양 갈래 길이Nov 20, 2009 09:41 AM PST
10년에 걸친 스리랑카 내전이 종결됐지만, 주민들의 고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시아복음선교회(GFA)의 현지 선교사들의 노력이 돋보이고 있다. GFA 선교사들은 현재 생존자들을 위해 Nov 20, 2009 12:11 PM EST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가 11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메릴랜드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심령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Nov 20, 2009 11:50 AM EST
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LA한인축제제단(이사장 계무림)과 까예 오초 크리스마스 축제제단 (단장 에드가 팔라치오스) 공동 주최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Nov 20, 2009 08:45 AM PST
김대중 정권에 의해 그룹 해체에 이어 구속이라는 비운을 맞았던 전 신동아그룹 회장 최순영 장로(할렐루야교회)에 이어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도 김대중 정권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그룹 경영권 뿐만 아니라 개인 재산과 문중 선산(先山)까지 빼앗긴 사실을 폭로했다.Nov 20, 2009 11:31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