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소위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따라준 술을 거부하고 오히려 복음을 전한 것으로 유명한 노병천 장로(한국 나사렛대학교 부총장)가 28일부터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 그 전도비화를 털어놨다.Jan 31, 2010 12:26 AM EST
육군 소위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따라준 술을 거부하고 오히려 복음을 전한 것으로 유명한 노병천 장로(한국 나사렛대학교 부총장)가 28일부터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 그 전도비화를 털어놨다.Jan 30, 2010 09:26 PM PST
Jan 30, 2010 07:59 PM PST
"전 교인을 선교사로 파송하라" "전 교회를 선교하는 교회로 세우라"Jan 30, 2010 07:49 PM PST
14년간 전세계 40개국 226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이 시대 아버지들의 자화상을 깨닫게 한 ‘두란노 아버지학교 동남부지역 헌신자 스쿨’이 지난 29, 30일 양일간 개최됐다.Jan 30, 2010 08:39 PM EST
80년대 포크음악의 선두주자였던 ‘시인과 촌장’의 음유시인 하덕규 교수가 LA 생수의강교회에서 첫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Jan 30, 2010 11:21 AM PST
굿네이버스 긴급구호팀이 본격적으로 포르토프랭스의 난민촌 가운데 의료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지역에서 의료 캠프를 세우고 의료구호 활동을 시작하자 그동안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던 많은 지역주민들이 모여들었다. Jan 30, 2010 09:36 AM PST
여름내 그늘에 앉아 노래만 부르던 베짱이가 개미의 집을 찾아온다. 그러나 개미는 음식을 나눠주지 않는다. 춥고 배고픈 베짱이는 그 겨울을 버텨낼 수 있었을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당연한 문제에 혼란스러워 한 어린이는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젠 당연한 답이 없어졌다. 아니 정답이 변했다.Jan 30, 2010 08:04 AM PST
새언약교회(담임 이희선 목사)는 ‘백만불 장학생 엄마 되기’의 저자 황경애 사모 초청 간증집회를 29일 오후 8시 30분 개최했다. 국제정치학과 전액장학생 출신으로 백악관 인턴십과 노동부 인턴십을 거쳐 현재 미국 10대 로펌 가운데 하나인 Paul Weiss LLP에 취업, 예비법조인으로 들어선 첫째 그레이스최, 그레이스 양과 같이 보스턴대학교 국제정치학과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해, 현재 펠로우십 10만 달러 장학생으로 미국 외교관 진출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둘째 요한최, 귀넷 카운티 소재 피치트리 릿지 고교 수석졸업생이자 하버드전액 장학생으로 게이츠 밀레니엄 100만 달러 장학금 수혜자인 막내 조이 최. Jan 30, 2010 06:47 AM PST
‘애너그램’(anagram)은 철자를 뒤죽박죽 섞어놓고 원래 단어나 문장을 알아맞히는 일종의 글자 퍼즐 게임이다. 라틴어가 어원으로 ‘위대한 예술’이란 뜻이다. 미국에선 상상력과 분석력을 키워주고 지능을 계발해 준다고 해서 어렸을 적부터 애너그램을 가르친다.Jan 30, 2010 12:14 AM PST
새언약교회(담임 이희선 목사)는 '백만불 장학생 엄마 되기'의 저자 황경애 사모 초청 간증집회를 29일 오후 8시 30분 개최했다. 국제정치학과 전액장학생 출신으로 백악관 인턴십과 노동부 인턴십을 거쳐 현재 미국 10대 로펌 가운데 하나인 Paul Weiss LLP에 취업, 예비법조인으로 들어선 첫째 그레이스최, 그레이스 양과 같이 보스턴대학교 국제정치학과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해, 현재 펠로우십 10만 달러 장학생으로 미국 외교관 진출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둘째 요한최, 귀넷 카운티 소재 피치트리 릿지 고교 수석졸업생이자 하버드전액 장학생으로 게이츠 밀레니엄 100만 달러 장학금 수혜자인 막내 조이 최. Jan 29, 2010 11:47 PM EST
"변하면 죽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철들면 죽는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정말로 죽지는 않지만 그만큼 사람이 변한다는 것이 죽는 것만큼 어렵다는 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Jan 29, 2010 04:37 PM PST
"어디가서 털어놓고 얘기하고 싶어도 사모의 입장이라 마음 속 깊은 곳에 꾹꾹 눌러놓고 혼자만 힘들었습니다. 사모 어머니학교 기간내내 너무 행복했고 마음 속에 힘들었던 찌꺼기들이 모두 사라지고 기쁨과 소망이 생겼습니다. 본 교회에 돌아가서도 성도들과 교역자분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싶습니다."Jan 29, 2010 04:30 PM PST
남가주리디머교회(김요섭 목사)가 새해 첫 헌금을 지역사회로 환원키로 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장학생을 모집한다. Jan 29, 2010 03:18 PM PST
1975년 창립한 뉴욕한민교회는 올 1월부터 공식적으로 제 2대 담임목사와 같이 비전을 이루어 나가게 됐다. 제 2대 담임 목사 주영광 목사는 2004년 한국에서 발표된 예배실황 앨범 [워십퍼스]의 예배인도자로, 다리놓는사람들의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시리즈 등 굵직한 찬양 앨범에 참가하는 등 촉망받는 예배인도자이자 작곡가로 활동한 바 있다. Jan 29, 2010 05:51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