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01, 2010 12:20 PM EST
밀알은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기간 동안 밀알선교단이라는 작은 씨앗은 싹이 나고 열매를 맺어 100여명이 넘는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사랑의 교실을 비롯해 피아노, 미술, 태권도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밀알선교센터라는 사역의 공간도 마련됐Feb 01, 2010 12:19 PM EST
서쪽으로는 유럽, 동쪽으로는 한국까지 정복해 세계 최대의 국가를 형성했던 몽골. 기독교세가 3% 정도인 몽골의 대학생들이 미국으로 비전트립을 와 시카고에...Feb 01, 2010 11:13 AM CST
서쪽으로는 유럽, 동쪽으로는 한국까지 정복해 세계 최대의 국가를 형성했던 몽골. 기독교세가 3% 정도인 몽골의 대학생들이 미국으로 비전트립을 와 시카고에 머물렀다. 몽골국제대학교 권오문 총장과 배문한 교수를 비롯해 17명의 학생들은 지난 12월 27일 달라스에 도착해 차를 몰고 미주를 여행하며 27일만에 시카고에 도착했다. 1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그레이스교회(원종훈 목사)에서 이들을 호스트했고 그 기간동안 웨스트시카고온누리교회 다운타운 캠퍼스(김용정 목사)가 투어를 맡아 섬겼다. Feb 01, 2010 09:13 AM PST
2월 28일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으로 출범할 예정인 워싱턴청년연합회가 준비모임들을 거치면서 그 비전과 조직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준비모임에서는 워싱턴교협과 청년들을 매개할 중간Feb 01, 2010 12:02 PM EST
다가올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단은 금메달 5개 등으로 종합 8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Feb 01, 2010 08:42 AM PST
한글을 잘 모르거나 더듬더듬 읽는 한인 1.5세, 2세는 물론 한글을 전혀 접해보지 않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쳐 10일이면 동화책과 신문을 줄줄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권마태한글학교 권마태 목사가 애틀랜타 영락장로교회(담임 전제창 목사)를 방문해 특별공개강좌를 개최했다.Feb 01, 2010 11:14 AM EST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가 2010년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오는 15일(월) 오후 5시, 베다니교회에서 열리는 총회는 지난해 사업 보고와 결산 보고로 진행된다. 또한 내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결정도 이뤄질 예정이다. Feb 01, 2010 08:01 AM PST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가 2010년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오는 15일(월) 오후 5시, 베다니교회에서 열리는 총회는 지난해 사업 보고와 결산 보고로 진행된다. 또한 내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결정도 이뤄질 예정이다. Feb 01, 2010 08:01 AM PST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 창립 2주년 기념 선교대회가 지난 27일 부터 31일까지 워싱턴주 곳곳에서 개최됐다. "당당하게 행진할 우리 동족"이란 주제로 개최된 선교대회는 샘 의료복지 재단 대표인 박새록 선교사와 김종찬 목사가 초청 되었으며 북한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찬양을 통해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Feb 01, 2010 07:43 AM PST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 창립 2주년 기념 선교대회가 지난 27일 부터 31일까지 워싱턴주 곳곳에서 개최됐다. "당당하게 행진할 우리 동족"이란 주제로 개최된 선교대회는 샘 의료복지 재단 대표인 박새록 선교사와 김종찬 목사가 초청 되었으며 북한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찬양을 통해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Feb 01, 2010 07:43 AM PST
중도 원로 모임인 화해상생마당 회원들과 개신교·천주교·불교·원불교 4대 종단 성직자 등 78명이 ‘4대강 제대로 살리기’를 제안했다. 이들은 28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제대로 살리기 제안서’를 발표했다.Feb 01, 2010 10:41 AM EST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은 인간 학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원천이 되어 왔다”며 “우리를 지난 역사와 연결시켜 주던 세대들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사라져가고 있지만, 그들을 통한 Feb 01, 2010 10:36 AM EST
1970년대에 선교를 일찍 시작한 한국의 대형 교회들이 여럿 있다.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지원하고 선교지와 연락하면서 사역을 감당해 온 교회들이다. 그런데 지금은 처음의 그 열성을 찾아보기 힘들다. 선교의 비전이 식어지면서 어려움에 봉착한 교회들도 보게 된다. 그 원인은 모름지기 선교사역의 진행 과정에서 많은 실패도 경험했을 것이고, 선교사들에 대한 실망도 컸을 것이다. 기대처럼 쉽게 열매가 맺히지 않았고, 투자한 것에 비해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Feb 01, 2010 10:35 AM EST
아버지의 70년 전 약속을 지키러 전주 예수병원을 찾은 한 남성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Feb 01, 2010 10:34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