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사랑이 없이는 살아가기 힘들도록 조성하셨는데,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은 날 때부터 사랑할 수 있는 성격이나 능력을 소유하고 태어났을까요? 에릭 프롬(Erich Fromm)은 분명히 사랑이란 배워서 익혀야 하는 기술이라고 했습니다. Jan 31, 2010 10:03 PM PST
북한 당국에 의해 억류돼 있는 한국계 미국인 로버트 박 선교사의 북한 인권 개선에 대한 의지를 알리고 관심을 촉구하는 웹사이트가 최근 미국에 개설됐다. 웹사이트 개설자는 로버트 박 선교사에 대한구명운동이 아니라 세계를 깨우는 운동이라고 말했다고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가 전했다. Jan 31, 2010 10:00 PM PST
그러면 율법을 향해서 죽었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그 결과가 무엇이냐가 중요 합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4가지 놀라운 결과를 발견 하게 됩니다. Jan 31, 2010 09:46 PM PS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춘길 목사, 이하 교협)는 31일 오후 6시 2010년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유병우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황금환 장로(교협 부회장)가 기도, 윤명호 목사(교협 서기)가 성경봉독, 뉴저지장로성가단이 찬양, 나구용 목사가 설교, 김정문 목사가 '미국과 조국을 위해'. 강세대 목사가 '교계와 교협을 위해' 특별기도Feb 01, 2010 12:16 AM EST
애틀랜타 한어권 청년들의 연합, 리빙워터(Living Water) 집회가 2월 5일, 6일 양일간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를 초청해 열린다. 주제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Jan 31, 2010 09:04 PM PST
금산 기역(ㄱ)자 교회는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에 자리잡고 있다. 금년이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여기에 금산교회의 출발은 1905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데이트(한국명, 최의덕)는 김제 금산 마방(馬房)에 자신의 말을 맡겨 놓고 조덕삼이라는 지주집에 노크를 하고 들어가 만나게 된다. 이때 Jan 31, 2010 08:45 PM PST
높은뜻교회연합 대표 김동호 목사가 “한국교회는 한국의 기업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은 고객을 감동 시키기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는데 한국교회는 감동은 커녕 소통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Jan 31, 2010 08:37 PM PST
최고의 테너, 한국의 파바로티, 노래하는 거인, 춤추는 테너……. 그에 관한 수식어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하지만 시드니에서의 그의 공연을 관람한 사람이라면 이 수식어를 떠올릴 것이다. ‘천상의 목소리’. 이날 그의 찬양은 ‘하나님을 위해 노래하는 그의 예배’이자 ‘한 영혼을 위한 그의 고백’이었다. Jan 31, 2010 08:33 PM PST
펑택대학교 양광호 외래교수가 신학 잡지 ‘목회와신학’ 1월호에서 ‘복음주의 입장에서 본 WCC와 에큐메니칼 운동’이라는 제목으로 WCC의 다원주의적 노선을 비판했다. Jan 31, 2010 08:27 PM PST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는 31일 오후 5시 교회 설립 10주년. 통합 3주년 기념 예배와 장로. 안수집사 은퇴 및 안수집사 취임예배를 본당에서 진행했다. Jan 31, 2010 11:17 PM EST
2010년은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 1백년이 되는 해이다. 일제치하, 신앙의 선배들은 신사참배 반대라는 하나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불사했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목숨까지 내놓게 했는가. 그들의 신앙이 오늘날 이토록 메아리 치는 것은, 분명 지금의 교회가 무언가 잃어버렸기 때문일 것이다.Jan 31, 2010 08:08 PM PST
2010년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 기도회(회장 이상진 장로)가 지난 30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사회단체장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과 발전,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세계경제 번영과 민족화합, 세계선교를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Jan 31, 2010 07:37 PM PST
2010년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 기도회(회장 이상진 장로)가 지난 30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사회단체장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과 발전,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세계경제 번영과 민족화합, 세계선교를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Jan 31, 2010 07:10 PM PST
‘연예계 공식커플’ 유지태-김효진 씨가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월드비전 측에 아이티 강진 피해복구를 위해 각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을 후원금으로 냈다.Jan 31, 2010 06:53 AM PST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1세와 2세는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을까? 결코 그리 되어선 안된다는 합의가 양자간에 이뤄져 있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동의도 이루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난제에 대한 김승욱 목사의 해답은 명쾌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되 하나님이 주신 비전에 관해서만은 동일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27일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Jan 31, 2010 12:44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