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민주당이 포괄 이민개혁법안 지지에 적극 동참하고 나선 가운데 임규진 대표(미주한인민주당 총연합회 조지아지부)는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이민개혁안 지지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호소했다. 임 대표는 27일 다운타운에 Mar 01, 2010 11:50 AM EST
조지아 민주당이 포괄 이민개혁법안 지지에 적극 동참하고 나선 가운데 임규진 대표(미주한인민주당 총연합회 조지아지부)는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이민개혁안 지지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호소했다. 임 대표는 27일 다운타운에 Mar 01, 2010 08:50 AM PST
코리안 커뮤니티와 라티노 커뮤니티간의 친목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27일 오전 7시 30분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라티노 커뮤니티 목회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목회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로간 친교를 나눴으며 4·29 LA 폭동과 같은 일이 코리안 커뮤니티와 라티노 커뮤니티간에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를 존중하며 화합하며 가자고 기도했다. Mar 01, 2010 08:41 AM PST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한 왕의어린이초청잔치가 26일(금)에서 27일(토)까지 열렸다. 어린이 찬양팀의 신나는 율동으로 시작된 예배는 김봉성 전도사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라는 설교로 창Mar 01, 2010 11:22 AM EST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한 왕의어린이초청잔치가 26일(금)에서 27일(토)까지 열렸다. 어린이 찬양팀의 신나는 율동으로 시작된 예배는 김봉성 전도사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라는 설교로 창Mar 01, 2010 08:22 AM PST
“아시아의 동북부, 일본의 서쪽, 그리고 만주의 동쪽에 위치한 험난한 반도 땅은 서구 사람들에게는 ‘Corea’ 혹은 ‘Korea’로 알려져 있으나, 자국의 황제가 아니라 이 나라의 군주였던 중국인들은 조선(Chaosien)이라고 불렀다….”Mar 01, 2010 08:07 AM PST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이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Mar 01, 2010 10:45 AM EST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이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Mar 01, 2010 07:45 AM PST
불로초를 찾아 헤메던 진나라 시황제를 비롯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물음은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고 오래토록 행복하게 살 것인가?'가 아닐까 싶다. 연세대학교 외래교수이자 신바람 박사로 본국에 웃음 열풍을 일으킨 황수관 박사는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은 '기쁨'이라고 말한다.Mar 01, 2010 07:34 AM PST
불로초를 찾아 헤메던 진나라 시황제를 비롯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물음은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고 오래토록 행복하게 살 것인가?'가 아닐까 싶다. 연세대학교 외래교수이자 신바람 박사로 본국에 웃음 열풍을 일으킨 황수관 박사는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은 '기쁨'이라고 말한다.Mar 01, 2010 07:34 AM PST
9년 째 이어지고 있는 페루단기선교 기금을 위한 바자회가 28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풍성히 치뤄졌다. 떡볶이와 순대, 오뎅, 치킨샌드위치 등 어릴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한국음식을 통해 페루사랑, 이웃사Mar 01, 2010 10:18 AM EST
9년 째 이어지고 있는 페루단기선교 기금을 위한 바자회가 28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풍성히 치뤄졌다. 떡볶이와 순대, 오뎅, 치킨샌드위치 등 어릴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한국음식을 통해 페루사랑, 이웃사Mar 01, 2010 07:18 AM PST
올 겨울의 음악으로는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가 제격이라 하겠다. 음산한 북유럽의 겨울을 연상케하는 날들이 계속되고 폭설로 부러진 나뭇가지들이 동풍(凍風)에 흔들리는 애잔함이 창가에Mar 01, 2010 09:47 AM EST
120년 전 낯선 땅 조선에 뿌린 복음의 씨앗이 이제는 열매가 되어 미국인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바로 미국장로교회(PCUSA) 체로키, 그레이터아틀란타, 노스이스트조지아 노회의 50여 개 개척교회연합인 Mar 01, 2010 09:38 AM EST
일본 식민 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3·1절을 기념하는 기념 예배가 28일 오후 4시 벧엘장로교회(변형익 목사)에서 드려졌다. 남가주한인목사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예배는 91주년을 맞는 3·1절인 만큼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Feb 28, 2010 11:4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