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에서 4월 중순의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벚꽃관광 코스. 이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빅이벤트 가운데 하나다. Feb 10, 2010 09:46 AM PST
자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자는 취득한 때에, 출생이나 결혼 등으로 인한 외국 국적 취득자는 국적선택기간 경과시 대한민국의 국적이 상실되어 선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Feb 10, 2010 12:40 PM EST
‘우리 아이만은 아닐 꺼야’, ‘우리 아이는 괜찮아’라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 부모들이 자녀들의 마약, 게임중독 문제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자녀들을 돌봐야 한다고 한인가정삼당소는 주장했다. 마약 및 알콜 관련 전문치료기관 AADAP 로렌 리 카운슬러는 “마약에 중독된 비율을 보면 한인 청Feb 10, 2010 09:28 AM PST
아가서 성경 구절을 남녀의 섹스 장면으로 해석하는 등 이단서적 논란이 일었던 ‘하나되는 기쁨’의 원 저자가 양승훈 교수(캐나다벤쿠버세계관대학원 원장)로 밝혀진 가운데, 한국교회 평신도 단체들이 이 서적의 이단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하게 규탄했다.Feb 10, 2010 09:05 AM PST
9일 오후5시경, LA 다운타운에 새로운 희망을 주는 듯 무지개가 떴다Feb 10, 2010 08:51 AM PST
북한자유연합이 영화제 다큐멘터리부문 수상작 《김정일리아》를 2월 16일(화) 오후 7시 Falls Church에서 상영한다. 초대손님으로 이 영화의 감독인 하이킨과 수잔 숄티 등이 참석한다.Feb 10, 2010 11:48 AM EST
북한자유연합이 영화제 다큐멘터리부문 수상작 《김정일리아》를 2월 16일(화) 오후 7시 Falls Church에서 상영한다. 초대손님으로 이 영화의 감독인 하이킨과 수잔 숄티 등이 참석한다.Feb 10, 2010 08:48 AM PST
윤동주 시인 서거 65주기를 맞아 서거일인 2월 16일을 즈음해 윤동주 시인의 모교 연세대와 일본 동경의 릿쿄 대학에서 추모 대학을 진행한다. 16일과 21일 열리는 추모 행사에 윤동주의 시를 노래하는 '눈오는 지도(Snowing map. 대표 한은준)'도 참가해 2곡 가량을 노래한다. Feb 10, 2010 11:47 AM EST
윤동주 시인 서거 65주기를 맞아 서거일인 2월 16일을 즈음해 윤동주 시인의 모교 연세대와 일본 동경의 릿쿄 대학에서 추모 대학을 진행한다. 16일과 21일 열리는 추모 행사에 윤동주의 시를 노래하는 '눈오는 지도(Snowing map. 대표 한은준)'도 참가해 2곡 가량을 노래한다. Feb 10, 2010 08:47 AM PST
지난 6일 워싱턴주 몬로에 위치한 '성령의 샘' 개관식에는 미국과 한국의 YWAM 디렉터 및 멤버, 지역 목회자 등 총 400여 명의 축하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Feb 10, 2010 08:27 AM PST
미국의 고등교육학력인가를 담당하고 있는 CHEA(미고등교육인증협회)의 2010년 연차회의가 지난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워싱턴 메리엇 호텔에서 열렸다. 미교육성의 후원으로 열린 연차회의는 미국Feb 10, 2010 11:17 AM EST
톨스토이(1828.9.9~1910.11.20)가 쓴 책 중에는 1885년에 쓴 신앙서적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책이 있다. 본명이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i)는 러시아 태생(胎生)으로 법학도(法學徒)이며 시인(詩人)이고 소설가(小說家)이며 러시아 정교회(正敎會)에서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했던 사람으로 1869년에 완성(完成)한 『전쟁(戰爭)과 평화(平和)』의 작가로 우리들은 기억(記憶)하고 있다. Feb 10, 2010 11:16 AM EST
YWAM-AIIM의 선교센터인 '성령의 샘'이 10년 만에 완공됐다. 지난 6일 워싱턴주 몬로에 위치한 '성령의 샘' 개관식에는 미국과 한국의 YWAM 디렉터 및 멤버, 지역 목회자 등 총 400여 명의 축하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성령의 샘' 선교센터는 전 세계 사람들의 예배 처소이자 선교사들의 재충전 장소로 사용되어지며, 지역 교회와 선교단체의 리트릿 센터로도 개방될 예정이다. Feb 10, 2010 08:15 AM PST
“지금까지 쓰나미 참사 등 여러 곳의 대재난 현장을 둘러봤지만 아이티만큼 큰 참사는 없었습니다”미주기아대책기구의 이세희 사무총장은 Feb 10, 2010 08:01 AM PST
최근 그룹퍼블리싱(Group Publishing)에서 700명 미국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8%만이 ‘교회가 가장 친근감이 든다’고 답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응답자 700명 중 500명이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혔다.Feb 10, 2010 07:5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