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한교회(담임 남성수 목사)는 교회창립 32주년을 맞아 이동휘 목사(전주안디옥교회 원로)를 초청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제자들’이라는 주제로 말씀 부흥회를 개최Sep 08, 2010 06:01 AM PDT
미주한인노숙사역단체협의회(회장 최상진 목사)는 지난 6일 부터 사흘동안 워싱턴주 타코마 레드라이온 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노숙 사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했다. 이번 세미나는 워싱턴주 둥지선교회(김진숙 목사)를 비롯해 시카고의 집(김광수 목사), 코네티컷 뉴헤븐 아가페교회(유은주 선교사), LA 울타리선교회(나주옥 목사), 아틀란타 평화나눔공동체(송요셉 목사), 워싱턴 평화나눔공동체(박현호 선교사)가 참석했으며 △지역 교회와의 협력 △노숙자들의 신앙 전수 및 전문인력 육성 △지역선교를 통한 다민족 선교 등을 주제로 노숙자 선교에 대해 심도깊은 대화를 나눴다. Sep 07, 2010 11:18 PM PDT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는 교회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전 교인과 교회의 이웃들이 같이 참여하는“Alviso 후원을 위한 자선 걷기 대회” 를 개최한다.Sep 07, 2010 09:51 PM PDT
북가주찬양선교단체인 늘찬양선교단은 10월, 11월에 걸쳐 북가주투어를 준비중에 있다. 12월초에 파송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Sep 07, 2010 09:26 PM PDT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은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아이티를 방문해 고아들을 돌보는 사역을 진행했다. 이들은 현지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대지진으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빈민촌의 고아들을 찾아 구호품을 전달했다. Sep 07, 2010 09:22 PM PDT
투명한 재정 운영을 주안점에 두고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회기 임원진들로부터 재정을 인수받는 데 3개월이 걸려 새 회기를 시작하며 공백기간을 가졌기 때문이다. 기회가 된다면 31회기까지 거슬러올라가 재정을 살피겠다는 그는 "힘들게 회기를 시작했다. 내년엔 35회기가 시작되는 그 자리에서 인수인계가 끝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회기가 바뀔 때마다 Sep 08, 2010 12:10 AM EDT
든든한교회 박현서 외 5명은 노회를 앞두고 고소장, 소원장, 해벌 및 복직 청원서를 노회에 접수했다. 이에 뉴욕서노회는 8월 30일 이 문건을 접수하고 임사부에서 논의했다. Sep 07, 2010 11:53 PM EDT
조나단 에드워즈를 통해 명품 리더십 세미나를 진행중인 워싱턴트리니티 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10월 11일(월) 정성욱 목사(덴버 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를 초청해 ‘에드워즈 공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Sep 07, 2010 11:17 PM EDT
‘목적이 이끄는 복음탐구 세미나’가 9월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에서 열린다.Sep 07, 2010 10:28 PM EDT
구 콩코드한인연합감리교회(이선영 목사)가 5일 Kristie Olah 감리사 사회로 진행된 교인총회에서 '콘트라코스타연합감리교회(Contra Costa United Methodist Church)'로 새로 이름을 바꿨다.Sep 07, 2010 07:20 PM PDT
북한자유연대(North Korea Freedom Coalition)가 9월 24일(금) 제2회 탈북난민 구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Sep 07, 2010 10:16 PM EDT
1.5세라고 하기엔 미국 문화에 좀더 친숙해진 세대. 자칫 한인교회들이 놓치기 쉬운 이런 세대들을 위해 시작된 새영커뮤니티교회(담임 박용진 목사)가 개척 1주년을 맞아 9월 12일 감사예배를 드린다Sep 07, 2010 09:43 PM EDT
미국 개신교 교회가 오는 11일 이슬람교 경전인 코란을 불태우려 계획하고 있어 미군을 위험에 빠뜨리고 현지 전투 노력 전반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Sep 07, 2010 05:50 PM PDT
KAPC 뉴욕서노회 정기노회가 67회 정기노회가 6일부터 뉴욕천성장로교회(담임 이승원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7일 노회는 뉴욕장로교회 안민성 목사의 사임서를 수락하고 뉴욕장로교회 임시당회장으로 김영인 목사(생명샘교회 담임)를 파송키로 했다. Sep 07, 2010 06:51 PM EDT
임시당회장은 현장에서 후보 추천을 받아 투표를 진행했다. 후보에는 김영인 목사, 현 시찰장인 김상근 목사, 문경환 목사 등이 추천을 받았다. 후보들은 본인들이 고사했으나 중복 추천을 받았다. 이 중 최다표를 얻은 김영인 목사가 임시당회장으로 선정됐다. Sep 07, 2010 06:51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