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 9월 정기모임이 7일(화) 여정크리스챤교회(담임 최윤환 목사)에서 열렸다. Sep 07, 2010 05:03 PM EDT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태어 날 수 없듯이 또한 홀로 살수도 없다. 즉 조물주와의 관계를 시작으로 다른 사람과의 유대 관계나 자연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게 된 운명이다. 이러한 관계를 잘 유지하면 성공하고 반대의 경우는 실패한다. Sep 07, 2010 01:58 PM PDT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오는 12일 제 3회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Korean Food Festival)을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한다. Sep 07, 2010 04:52 PM EDT
올해 산호세지역에 새로운 분위기를 주는 주목받는 얼굴들이 있다.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목사, 주님의침례교회 송춘섭 목사,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최승희 목사 등이 대표적 주인공들이다. 이들 새로 부임한 목회자들은 저마다 당찬 포부와 함께 열정을 갖고 목회에 임하고 있으며, 장기간 침체됐던 산호세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다. Sep 07, 2010 01:40 PM PDT
한국 무슬림 공동체의 유래는 13~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무슬림과 접촉했던 계기는 한국과 중국 간의 무역, 상업 활동이었다. 1920년대 일제의 압제 시기에 소수 무슬림 집단이 한국에 있었다. 수천의 카자흐 Sep 07, 2010 01:14 PM PDT
올해 산호세지역에 새로운 분위기를 주는 주목받는 얼굴들이 있다.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목사, 주님의침례교회 송춘섭 목사,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최승희 목사 등이 대표적 주인공들이다. 이들 Sep 07, 2010 12:34 PM PDT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빌리그래함 연맹(이하 BGEA, Billy Graham Evangelical Association)이 최근 빌리그래함 목사의 사역을 통해 회심하고 삶이 변화된 사람들의 간증을 모아 지난 60년을 회고했다. 20세기 최고 전도자로 불리며, 셀 수 없이 많은 부흥집회를 인도했고 수 백 만 명에 Sep 07, 2010 01:32 PM EDT
지난 금요일 인터뷰한 남궁전 신임학장은 “훌륭한 평신도를 양성하는 것이 훌륭한 교회의 자양분이다. 개교회주의를 벗어나 연합함으로 ‘새롭고 다양한’ 성경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Sep 07, 2010 12:36 PM EDT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Spiritual Service), 사랑 넘치는 친교(Intimate Fellowship), 하나님을 전하는 선교(God's Mission), 차세대를 돌보고 키워가는 양육(Nurturing Second Generation). 하나님의 ‘SIGN’ 새한교회(담임 정세훈 목사)다. 이 땅에 ‘하나님의 표적(SIGN)이 되고 하나님이 표적(SIGN)을 남기는 교회’가 되기 위해 초대교Sep 07, 2010 09:10 AM PDT
조태환 선교사가 8월 23일 필리핀 파식 근처 도로상에서 무장괴한들에 의해 순교한 후, 필리핀의 재외동포들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Sep 07, 2010 11:54 AM EDT
제가 옥 목사님보다 세 살 아래다. 그래서 늘 형님 형님 하고 불렀다. 옥 목사님께서 절 친동생처럼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늘 큰 힘이 됐다. 사람들은 옥 목사님을 평신도를 깨운 목사님으로 부르지만 사실 우리 같은 목회자들 더 깨웠다고 생각한다. 옥 목사님 살아계실 때 그 분은 우리의 목회 기준이셨다. 그런데 너무 빨리 하늘나라로 가셨다. 그곳에서 옥 목사님은 편안히 안식하고 환영받으실 테니 좋으시겠다. 남은 우리들은 그 빈자리 어떻게 채울 것인가 하는 마음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누가 말하기를 너무 좋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필요해서 빨리 스카우트된다고 했다. 그래서 옥 목사님도 너무 사람이 좋아서, 하늘나라에 필요해서 빨리 데려가신 것 같다. 이제 남은 사람들이 옥 목사님 하시던 일을 이어야 한다. 옥Sep 07, 2010 11:46 AM EDT
‘The Call, SACRAMENTO’ 가 4일부터 5일까지 새크라멘토 Raley Field와 Capitol Mall에서 개최됐다. 5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쉬지 않고 기도와 찬양이 계속됐다. 새크라멘토 각 한인교회에서도 다수 참석했다.Sep 07, 2010 08:39 AM PDT
부산 풍성한교회 김성국 부목사(두날개센터 본부장)가 15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아틀란타새교회에서 열린모임 세미나를 갖는다. Sep 07, 2010 11:26 AM EDT
미국이 장기 불황으로 접어든 어려운 난국이다. 세상의 재정적인 위기가 교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주 한인 교회들도 예외는 아니다. 교회마다 알리기 어려운 문제들이 가중되고 있다. 교인들도 이러한 경제난으로 인해 마음이 무겁고 이를 지켜보는 목회자들의 마음도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쉽게 불황이 물러갈 조짐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시대에 교회들이 어떻게 교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세상에 소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Sep 07, 2010 11:25 AM E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30대 부부수양회가 노동절 기간 열렸다. 5일(주일) 오후 다니엘기도원에 모인 30대 부부들은 먼저 한국에서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삼양교회(담임 서창원 목사) 유명자 사모의 특강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Sep 07, 2010 11:08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