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 전 이화여대 총장(사진)이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프린스턴신학대학원 이사에 선임됐다고 한 일간지가 보도했다. 프린스턴신학대학원은 미국 장로교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높은 학교로 국내에‥Oct 26, 2010 11:48 AM PDT
미국 이민 목회자들을 위한 ‘생명나무 목회 컨퍼런스 2010’이 더블트리호텔에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고 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지용덕 목사) 창립 40주년을 맞아‥Oct 26, 2010 11:21 AM PDT
오늘부터 몇 차례에 걸쳐 예배의 성서적 관점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예배의 성서적/신학적 기초를 다루는 데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교훈을 중심으로 먼저 예배의 성서적 기초를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Oct 26, 2010 10:25 AM PDT
다음달 산호세성시화 정기모임은 11월 28일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홍삼열 목사)에서 열린다. Oct 26, 2010 10:15 AM PDT
산호세 성시화 운동본부(회장 최영학목사)는 지난 10월 24일 써니베일에 있는 구세군은혜한인교회(담임 이주철 사관)에서 10월 정기예배을 드렸다.Oct 26, 2010 10:09 AM PDT
국제오엠미주한인선교회(이하 오엠캠)는 지난 26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2010년도 정책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 권 준 목사와, 신임 대표 김일권 목사의 취임예배를 드렸다. 부이사장에는 정인수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와 황은철 목사(브라질 상파울로 교회)가 유임됐다. 이번 이사회에는 오엠 미국 대표 엔드류 스캇이 참석해 오엠캠과의 교류의 발판을 다졌다. Oct 26, 2010 09:54 AM PDT
지난여름 1년간 UN에서 주최한 UN Global Debates Project에서 전세계 1위의 자격으로 장학금을 받고 네덜란드 Youth Summit에 참가한 New Hope Academy UN Global Debate Project 팀은 미주 한인의 위상을 떨치고 왔으며 지난 9월 2기 팀을 결성하고 2011년 터키에서 열리는 Youth Summit에 참가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Oct 26, 2010 09:54 AM PDT
“열정 없이 백 년을 사느니 열정 있게 하루를 살 거에요.”‘애틀랜타의 박칼린’으로 입 소문이 자자한 그레이스보컬스튜디오 김혜은 집사를 만났다.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의 카리스마는 울긋불긋 물든 가을 단풍보다 더 짙은 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Oct 26, 2010 12:51 PM EDT
경쟁과 승리의 필연적인 관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의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 입니다. 한때는 스포츠선수였던 청년이 전혀 생소한 분야에 뛰어들어 성공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20대 Oct 26, 2010 12:44 PM EDT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Oct 26, 2010 12:10 PM EDT
아틀란타순복음교회(담임 김병기 목사, 구, 임마누엘순복음교회) 임직예배가 24일(주일) 오후 5시 열렸다.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부흥회와 함께 임직예배를 거행한 아틀란타순복음교회는 새롭게 세워진 임직자들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김병기 담임목사와 함께 하나되어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Oct 26, 2010 11:15 AM EDT
‘정다운 만남, 열정이 있는 공간’ 가스펠하우스 건립을 위한 찬양집회가 지난 금요일(22일)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Oct 26, 2010 10:49 AM EDT
‘정다운 만남, 열정이 있는 공간’ 가스펠하우스 건립을 위한 찬양집회가 지난 금요일(22일)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Oct 26, 2010 07:49 AM PDT
지난 25일 시애틀 목사회 설교자로 강단에 오른 해외한인장로회(KPCA) 북방선교위원장을 역임한 민영선 목사(필라델피아 그레이스교회 담임)는 북한 교회 현실을 말하다 그만 목이 메이고 말았다. 5년간 네 번에 걸쳐 북한을 방문한 민 목사는 당시 경험을 회상하며 북한의 현실을 아파했다. Oct 26, 2010 07:16 AM PDT
화려하게 수놓은 비단옷이라는 뜻의 금의(錦衣)와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환향(還鄕)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한자로 출세(出世)의 상징이었던 왕이나 고관(高官)들이 입던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Oct 26, 2010 07: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