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노인회(회장 나상호)에서 조촐한 잔치를 벌였다. 한국에서는 올해 14번째 열리는 노인의 날이지만, 애틀랜타에서는 올해가 2번째이다. 3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애틀랜타노인회는 2Sep 30, 2010 03:03 PM EDT
이민법 전문 김운용 변호사 사무실이 3296 Summit Ridge Pkwy. #2110 Duluth GA 30096으로 이전했다. Sep 30, 2010 02:35 PM EDT
이민법 전문 김운용 변호사 사무실이 3296 Summit Ridge Pkwy. #2110 Duluth GA 30096으로 이전했다.원래 위치해 있던 파크 빌리지 사무실에서 약 2주전 옮긴 새로운 사무실에서 만난 김운용 변호사는 “오랫동안 기도하며 이전을 Sep 30, 2010 11:35 AM PDT
기억이라고 하면, 학생들에게는 시험공부와 연관되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에게는 시장의 파동이 연상되고, 조류연구가들에게는 언제 철새가 날라 오는지에 대한 기억을 갖고있을 것이고, 사진작가에게는 산천의 색깔이 언제 어떻게 변하는지가 중요한 기억으로 남아있을 것이고, 운동선수들에게는 어떤 준비운동을 해야만 본 경기를 우승으로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지식이 있을 것이고, 정치인들에게는 유권자들의 변덕이 생각날 것이다.Sep 30, 2010 02:19 PM EDT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그 어느 때보다 부흥을 갈망하는 베이지역에 부흥한국이 미주투어중 산호세 지역을 방문했다. 29일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한민족 교회의 사명과 회복을 위한 부흥콘서트가 개최됐다.Sep 30, 2010 10:47 AM PDT
하얀색 셔츠를 말끔하게 차려 입은 여성들이 반갑게 맞아준다. 같은 교회를 다니고 종종 인사도 하지만 서로를 잘 몰라 ‘00 엄마’ 혹은 남편 성을 따라 ‘0 집사님’으로 불리는 이들의 ‘진짜’ 이름이 적힌 이름표를 가슴에 붙여준다. 예배당은 약간 어둡고 강단 위에는 역시 하얀색 셔츠로 맞춘 ‘아줌마’ 찬양팀이 자연스럽게 예배의 문을 열고 있다. 풋풋하진 않지만 진심이 담겨있는 뜨거운 Sep 30, 2010 01:47 PM EDT
하얀색 셔츠를 말끔하게 차려 입은 여성들이 반갑게 맞아준다. 같은 교회를 다니고 종종 인사도 하지만 서로를 잘 몰라 ‘00 엄마’ 혹은 남편 성을 따라 ‘0 집사님’으로 불리는 이들의 ‘진짜’ 이름이 적힌‥Sep 30, 2010 10:47 AM PDT
롱아일랜드 연합감리교회(담임 장재웅 목사, 486 Town line Rd. Commack, NY11725)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 및 임직식을 갖는다. Sep 30, 2010 01:43 PM EDT
롱아일랜드 연합감리교회(담임 장재웅 목사, 486 Town line Rd. Commack, NY11725)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 및 임직식을 갖는다. Sep 30, 2010 10:43 AM PDT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회장 김종덕 목사, 이하 뉴욕목사회)는 지난 28일(화) 임원회를 열고 총회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거관리위원은 황경일목사(계명장로교회), 이재덕목사(뉴욕사랑의교회)‥Sep 30, 2010 09:59 AM PDT
워싱턴 새한장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에서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심령부흥 사경회를 연다.Sep 30, 2010 12:53 PM EDT
워싱턴 새한장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에서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심령부흥 사경회를 연다.Sep 30, 2010 09:53 AM PDT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한 테너 배재철 씨는 플라시도 도밍고 주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아시아에서 100년에 한 번 나오는 목소리’로 찬사를 받은 사람입니다. 오페라의 본고장 유럽에서 항상 주연으로 서던 그가, 2005년 갑자기 ‘갑상선암’에 걸립니다. 수술을 통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게 되었지만, 수술을 할 때 성대신경이 떨어져 나가면서 목소리를 잃어버립니다.Sep 30, 2010 09:42 AM PDT
이번 추석연휴는 유난히 길었다. 연휴가 되면 TV 방송사는 ‘추석특집’, ‘연휴특집’ 등 다양한 특집프로그램들을 내보낸다. 아이돌이 점령한 브라운관 틈바구니 속에서 연휴기간 가장 눈길을 끌었던 방송은 토크쇼 ‘놀러와’-세시봉 친구들 편이었다.Sep 30, 2010 09:39 AM PDT
동성애를 다루고 있는 SBS TV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김수현 작가가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연합(바성연)과 참교육 어머니 전국 모임 등이 한 일간지에 낸 광고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에 “웃음도 안 나오네요”라는 반응을 나타냈다.Sep 30, 2010 09:34 AM PDT